남해대교
1. 개요
남해대교는 1973년 6월 22일 준공된 현수교로, 한일 청구권 협정에 따른 일제강점기 피해 보상 자금으로 건설되었다. 개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긴 현수교였으나, 6개월 후 간몬교 개통으로 그 자리를 내주었다. 남해군 사람들에게는 고향의 상징으로, 주탑의 붉은색은 1994년 회색으로 변경되었다가 2003년 다시 붉은색으로 칠해졌다. 2003년 9월 1일부터는 안전을 위해 통행 제한 하중이 변경되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교량 이름 | 남해대교 |
|---|---|
| 공식 명칭 | 남해대교 |
| 종류 | 현수교 |
| 위치 | 경상남도 하동군 노량 - 남해군 남해 노량 노량해협 |
| 좌표 | 34°56′39.0″N 127°52′19.4″E |
| 구 국도 노선 | 구 국도 제19호선 |
| 전체 길이 | 660m |
|---|---|
| 폭 | 9.6m |
| 높이 | 80m |
| 주 경간 | 404m |
| 운행 높이 | 52m |
| 착공 | 1968년 5월 |
|---|---|
| 완공 | 1973년 6월 22일 |
| 개통 | 1973년 6월 22일 |
| 관리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
|---|---|
| 설계자 | 알 수 없음 |
| 시공자 | 알 수 없음 |
-
대한민국의 현수교 -
광안대교
부산 수영구와 해운대구를 잇는 총 길이 7.42km의 2층 복층 구조 사장교인 광안대교는 1994년 착공되어 2003년 개통된 왕복 8차선 도로로, 교통 흐름 개선에 기여하고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하지만, 자동차 전용도로로 보행자 및 자전거 통행이 제한된다. -
대한민국의 현수교 -
팔영대교
팔영대교는 2004년 착공하여 2016년 개통된 교량으로, 고흥군과 여수시의 명칭 갈등 끝에 팔영대교로 명칭이 결정되었다. -
1973년 완공된 교량 -
영동대교
영동대교는 서울 성동구와 강남구를 잇는 다리로, 강남 개발 시기 '영동'에서 유래되었으며 강변북로와 연결되어 강북과 강남 동부 지역을 잇는 간선도로이자 국도 제47호선의 일부이고, 문화적으로도 의미를 지닌다. -
1973년 완공된 교량 -
구포낙동강교
구포낙동강교는 부산광역시와 김해시를 잇는 다리로, 1973년에 준공되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리버스 서큘레이션 공법을 도입하여 건설되었고, 개통 당시 국내 최장의 교량이었다. -
경상남도의 교량 -
노량대교 (경남)
-
경상남도의 교량 -
거가대교
거가대교는 부산과 거제도를 연결하는 총 8.2km의 왕복 4차선 도로이며, 사장교와 가덕해저터널로 구성되어 2010년 개통되었고, 민간 자본으로 건설되어 통행료를 징수한다.
2. 연혁
1968년 5월 착공되어 1973년 6월 22일에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참석하였다. 1994년 주탑에 칠한 빨간 페인트가 많이 부식되어 부산국토관리청에서 주탑을 회색으로 칠했다. 2003년에 다시 빨간색으로 칠했으며, 2003년 9월 1일부터 남해대교 안전을 위해 통행제한하중을 40ton에서 32.4ton으로 변경했다.
2.2. 유지 보수
1994년 주탑에 칠한 빨간 페인트가 많이 부식되어 부산국토관리청에서 주탑을 회색으로 칠했다. 2003년에 남해군 주민들의 요구로 주탑을 다시 빨간색으로 칠했다. 2003년 9월 1일부터 남해대교 안전을 위해 통행제한하중을 40ton에서 32.4ton으로 변경했다.
3. 역사
남해대교는 한일 청구권 협정에 따라 일제강점기 식민지 피해 보상금으로 일본에서 받은 자금이 투입되어 건설되었다. 주요 자재는 일본에서 현물로 받은 청구권 자금이었고, 부자재 역시 일본 기업에서 수입했으며, 공사 설비도 대부분 일본에서 빌려왔다.
개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긴 현수교였으나, 6개월 뒤 간몬교가 개통되면서 그 자리를 넘겨주었다. 붉은색 주탑은 남해군 사람들에게 고향의 상징과도 같아, 1994년 회색으로 칠해졌다가 2003년 주민들의 요구로 다시 붉은색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