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 계엄사령부
1. 개요
간토 계엄사령부는 1923년 간토 대지진 발생 후, 일본 천황 직속 기관으로 설치되어 도쿄부 일대를 경비했다. 초대 사령관은 후쿠다 마사타로 대장이었으며, 아마카스 사건 이후 야마나시 한조 대장으로 교체되었다. 1923년 11월 16일 폐지되고 도쿄 경비사령부가 그 역할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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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해체된 단체 -
텔레마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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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국 육군의 사령부 -
방위총사령부
방위총사령부는 1941년 일본군 군령에 따라 창설된 일본 천황 직속 부대로, 일본 열도, 조선, 대만의 주둔군을 관리하며 방공 및 민방위 조직을 담당했으나 1945년 해체되어 그 기능이 이관되었다. -
일본 제국 육군의 사령부 -
도쿄 경비사령부
도쿄 경비사령부에 대한 위키백과 페이지는 아직 내용이 부족하며, 방호단과의 협력 관계 외 역사, 설립 배경, 주요 활동 등에 대한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 -
도쿄부 -
다마 지역
다마 지역은 도쿄도 서부에 위치하며 무사시노 대지, 다마가와 저지, 다마 구릉에 걸쳐 있고, 다양한 산림 환경과 공원, 하천, 산악 지형을 갖춘 곳으로, 역사적으로 무사시국 다마군에 해당하며 현재는 26개 시, 3개 정, 1개 촌으로 구성되어 급격한 발전을 이룬 도쿄의 중요한 지역이다. -
도쿄부 -
도쿄 경비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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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1923년 9월 1일, 간토 대지진 발생에 따라 긴급칙령으로 계엄이 선포되었다. 1923년 9월 3일, 칙령 제400호인 간토 계엄사령부 조례에 따라 천왕 직속 기관으로서 도쿄부를 중심으로 주변 지역의 경비를 담당하는 간토 계엄사령부가 설치되었다. 초대 사령관은 군사참의관인 후쿠다 마키타로 대장이었다.
1923년 9월 4일, 후쿠다 사령관은 자경단 단속 포고를 각지에 게시하였다. 그러나 9월 16일, 아마카스 사건이 발생하자, 9월 20일 후쿠다 마사타로 사령관이 경질되고, 군사참의관인 야마나시 한조 대장이 후임으로 임명되었다.
1923년 11월 15일, 칙령 제480호에 따라 계엄령 규정의 일부 준용이 종료되었다. 11월 16일, 간토 계엄사령부가 폐지되고, 도쿄 경비사령부가 후속기관으로서 설립되었다. 참모장은 아베 노부유키 소장이 겸임하였다.
3. 간부
* 사령관
# 후쿠다 마사타로/福田雅太郎일본어 (후쿠다 마키타로): 1923년 9월 3일 ~ 9월 20일, 경질됨.
# 야마나시 한조/山梨半造일본어 (야마나시 한조): 1923년 9월 20일 ~ 11월 16일, 경비사령부 사령관으로 연임됨.
* 참모장: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일본어 (아베 마사노부): 1923년 9월 13일 ~ 11월 16일
; 관동 계엄 사령관
* 후쿠다 마키타로 대장: 1923년 9월 3일 -
* 야마나시 한조 대장: 1923년 9월 20일 - 11월 16일
; 참모장
* (겸임) 아베 노부유키 소장: 1923년 9월 3일 - 11월 16일
3.1. 간토 계엄 사령관
후쿠다 마키타로 대장: 1923년 9월 3일부터 1923년 9월 20일까지 재임하였으나, 이후 경질되었다.
야마나시 한조 대장: 1923년 9월 20일부터 1923년 11월 16일까지 재임하였으며, 이후 도쿄 경비사령부 사령관으로 연임되었다.
3.2. 참모장
아베 노부유키 소장이 1923년 9월 3일부터 1923년 11월 16일까지 간토 계엄사령부의 참모장을 겸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