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영
1. 개요
강만영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1986년 국민은행 축구단에 입단하여 선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1988년 LG 치타스 (현 FC 서울)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지도자로서 1994년부터 2년간 방글라데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으며, 1995년 남아시아 골드컵에서 팀을 준결승으로 이끌었다. 또한 모하메단 SC의 임시 감독을 맡아 1996년 다카 프리미어 디비전 리그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선수 시절에는 럭키금성 황소에서 전국축구선수권대회와 한국 FA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모하메단 SC 선수로 다카 프리미어 디비전 리그에서 우승했다.
| 이름 | 강만영 |
|---|---|
| 본명 | 강만영 |
| 로마자 표기 | Gang Man-yeong |
| 한자 표기 | 姜俊好 |
| 출생일 | 1962년 6월 14일 (세) |
| 출생지 | 대한민국 |
| 신장 | 176cm |
| 포지션 | 공격수 (은퇴) |
| 학교 | 인천대학교 (1982-1985) |
|---|---|
| 프로 클럽 | 국민은행 축구단 (1986-1987) 럭키금성 황소 (1988-1990) |
| 출장 및 득점 (프로) | 국민은행: ? (?) 럭키금성: 27 (2) |
| 스카우트 | LG 치타스 (1991-1993) |
|---|---|
| 국가대표팀 감독 | 방글라데시 (1995) |
| 클럽 감독 대행 | 모하메단 SC (1995-1996) |
| 고등학교 감독 | 강동고등학교 (???) |
| 클럽 감독 | 모하메단 SC (2004-2005) |
| 유소년 클럽 감독 | FC Dallas (2005–) |
-
양곡고등학교 동문 -
김풍주
김풍주는 K리그 원년 멤버로 부산 대우 로얄즈에서 1983년부터 1996년까지 활약했으며, 190cm의 키와 빠른 판단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골키퍼였다. -
방글라데시의 외국인 축구 감독 -
아우렐 치클레아누
아우렐 치클레아누는 루마니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FC 우니베르시타테아 크라이오바에서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루마니아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여러 팀과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
방글라데시의 외국인 축구 감독 -
유리 수슬로파로우
유리 수슬로파로우는 1982년 FIFA 월드컵 소련 국가대표팀 선수이자 1981년 데뷔전을 치른 축구 선수로, 1980년 유럽 U-21 선수권 대회 우승 멤버이며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소속으로 1960년 소비에트 톱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방글라데시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박승일 (축구 선수)
박승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K리그 여러 팀에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초등학교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방글라데시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고민혁
고민혁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15년 울산 현대에서 데뷔하여 여러 팀에서 활약했으며, 2012년 AFC U-16 챔피언십에 대한민국 U-16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하여 3위를 기록하고 2013년 FIFA U-17 월드컵 진출에 기여했다.
2. 선수 경력
1986년 실업 축구단인 국민은행 축구단에 입단하여 1987년까지 활동하였다. 1988년 FC 서울(당시 LG 치타스)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였다. 1988년 4월 2일 포항제철 아톰즈와의 경기에서 K리그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3. 지도자 경력
대한축구협회 파견으로 1994년부터 2년간 방글라데시 축구 국가대표팀(16세, 19세, 21세 팀 포함) 감독을 맡았다. 1995년 방글라데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1995년 남아시아 골드컵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인도 축구 국가대표팀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대회 후 오토 피스터 독일인 코치가 후임으로 임명되었다.
같은 해 모하메단 스포팅 클럽 임시 감독을 맡아 1996년 다카 프리미어 디비전 리그 무패 우승을 이끌었다. 2004년 11월, 모하메단 SC 감독에 다시 선임되었다.
4.1. 지도자
| 구단 | 대회 | 우승 |
|---|---|---|
| 모하메단 SC | 다카 프리미어 디비전 리그 | 1996 |
| 럭키금성 FC | 한국 FA컵 | 19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