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1. 개요
경인일보는 대한민국의 일간 신문이다. 1945년 10월 7일 대중일보로 창간되었으며, 인천신보, 기호일보, 경기매일신문, 경기연합일보, 연합신문을 거쳐 1982년 현재의 제호로 변경되었다. 2003년 제호를 한글 디자인으로 변경했고, 2011년부터 종합편성TV 채널A와 방송 보도를 시작했다. 현재는 주 5일제 신문을 발행하며, 온라인 지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 이름 | 경인일보 |
|---|---|
| 종류 | 지역신문 |
| 언어 | 한국어 |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73, 3층 |
| 웹사이트 | 경인일보 |
| 소유주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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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 편집장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 편집차장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 편집국장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 주필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 창간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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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간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 판형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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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부수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 자매지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 ISSN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 OCLC | (정보 없음 - 문서에 명시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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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대중 매체 -
중부일보
중부일보는 1991년 창간된 경기지역 기반 일간신문으로, 디지털 전환, 지역밀착 보도, 사회공헌 활동, JTBC와의 제휴, 탐사보도 및 팩트체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
경기도의 대중 매체 -
KBS경인방송센터
KBS경인방송센터는 KBS의 지역 방송국으로, TV, 라디오, DMB 방송을 송출하며, 뉴스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
1960년 창간 -
서울경제
서울경제는 1960년 창간된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 전문 일간지로, 시장경제 원리에 기반하여 한국 경제 재건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강제 폐간과 복간, 종합 일간지 등록, 온라인 사업 확장 등을 거쳐 현재까지 한국 경제 보도를 이어오고 있다. -
1960년 창간 -
텔 켈
텔 켈은 필립 솔레르스와 장-에데른 알리에가 창간한 프랑스 문학 잡지로, 구조주의에서 포스트구조주의, 해체주의로 변화하며 프랑스 지성계에 영향을 미쳤고, 사상적 변화를 거쳐 아방가르드 문학과 이론 발전에 기여했다. -
인천광역시의 대중 매체 -
KBS경인방송센터
KBS경인방송센터는 KBS의 지역 방송국으로, TV, 라디오, DMB 방송을 송출하며, 뉴스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
인천광역시의 대중 매체 -
경기일보
경기일보는 1988년 8월 8일 창간되어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를 주 활동 지역으로 하는 지역 신문이며, 구독률과 열독률 1위를 유지하며 민주언론 구현, 신뢰사회 건설, 지방문화 창달을 사시로 한다.
2. 연혁
1945년 10월 7일 대중일보(大衆日報)가 창간되었다. 1950년 9월 대중일보는 인천신보(仁川新報)로 제호를 변경하였고, 1957년 7월 다시 기호일보(畿湖日報)로 제호를 변경하였다. 1960년 7월에는 기호일보에서 경기매일신문(京畿每日新聞)으로 제호를 변경하였으며, 같은 해 9월 1일에는 인천신문(仁川新聞)이 창간되었다.
1966년 2월 경기일보(京畿日報)가 창간되었다. 1968년 8월 15일 경기매일신문에서 경기연합일보(京畿聯合日報)로 제호가 변경되었다. 1969년 4월 28일에는 본사를 경기도 수원시 교동 182로 이전하였다. 1970년 10월 1일, 경기연합일보는 연합신문(京畿新聞)으로 제호를 다시 변경하였다.
1973년 9월 1일, 경기매일신문, 경기일보, 연합신문 3개 신문사가 흡수 통합되어 경기신문(京機新聞)으로 제호가 변경되었다. 1982년 3월 1일, 경기신문은 다시 경인일보(京仁日報)로 제호를 변경하였다. 1997년 5월 1일에는 전면 가로쓰기를 시행하였고, 같은 해 7월 1일에는 석간에서 조간으로 발행 형태를 변경하였다.
2003년 9월 1일 제호를 한글로 디자인을 변경하였다. 2006년 7월 8일 토요일자 경인플러스를 발행하였으나, 2009년 2월 14일 토요일자 발행을 중단하였다. 2011년 12월 1일 종합편성TV 채널A와 방송 보도를 시작하였고, 2012년 12월에 현재의 제호로 리디자인하였다.
2.1. 창간 초기 (1945년 ~ 1960년)
1945년 10월 7일 대중일보(大衆日報)가 창간되었다. 1950년 9월 대중일보는 인천신보(仁川新報)로 제호를 변경하였고, 1957년 7월 다시 기호일보(畿湖日報)로 제호를 변경하였다. 1960년 7월에는 기호일보에서 경기매일신문(京畿每日新聞)으로 제호를 변경하였으며, 같은 해 9월 1일에는 인천신문(仁川新聞)이 창간되었다.
2.2. 발전 및 통합기 (1961년 ~ 1999년)
1966년 2월 경기일보(京畿日報)가 창간되었다. 1968년 8월 15일 경기매일신문에서 경기연합일보(京畿聯合日報)로 제호가 변경되었다. 1969년 4월 28일에는 본사를 경기도 수원시 교동 182로 이전하였다. 1970년 10월 1일, 경기연합일보는 연합신문(京畿新聞)으로 제호를 다시 변경하였다.
1973년 9월 1일, 경기매일신문, 경기일보, 연합신문 3개 신문사가 흡수 통합되어 경기신문(京機新聞)으로 제호가 변경되었다. 1982년 3월 1일, 경기신문은 다시 경인일보(京仁日報)로 제호를 변경하였다. 1997년 5월 1일에는 전면 가로쓰기를 시행하였고, 같은 해 7월 1일에는 석간에서 조간으로 발행 형태를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