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장태자
1. 개요
경장태자는 고려 대종과 선의태후의 3남으로, 고려 태조의 친손자이자 외손자이다. 이름과 생년은 기록되어 있지 않으며, 황주원낭군으로 불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1013년 자신의 딸이 고려 현종의 왕비가 되었으며, 이후의 삶에 대한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 시호는 경장태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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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기 사망 -
이즈미 시키부
이즈미 시키부는 헤이안 시대의 여류 시인이자 여러 남성과의 열애로 유명하며, 연애시와 애상가, 찬불가 등으로 후대 여류 시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지만, 동시에 비판적인 평가도 받는 인물이다. -
11세기 사망 -
원질귀비
고려 현종의 비인 원질귀비는 청주 출신으로 중서령 왕가도의 딸이며 덕종의 비인 경목현비와 자매 관계이나, 자세한 생애와 현종과의 자녀 여부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알 수 없다. -
고려의 태자 -
왕제 (고려)
왕제는 고려 혜종의 아들이며, 생모는 후궁 궁인 애이주이고 명혜부인이 누나로 있으나 구체적인 생애 기록은 미비하다. -
고려의 태자 -
효은태자
효은태자는 고려 태조의 아들로 동양원부인 유씨 소생이며 동양군 또는 동양대군으로도 불렸으나, 성품이 사납다는 이유로 고려 광종에 의해 처형되었고, 그의 아들들은 강조 집권 후 작위를 받았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2. 생애
추존왕 대종과 선의태후의 셋째 아들이다. 언제 태어났는지는 분명하지 않으며, 성은 왕, 본관은 개성이다. 이름 역시 기록되지 않아 알 수 없다.
아버지 대종은 태조와 신정왕태후의 아들이며, 어머니 선의태후는 태조와 정덕왕후의 딸이다. 따라서 경장태자는 태조 왕건의 친손자이자 외손자이며, 성종은 경장태자의 친형이다. 그 외에도 수많은 고려 초기의 왕 및 왕비들과 혈족 관계를 맺고 있다.
경장태자의 부모 대종과 선의태후는 일찍 사망하여, 경장태자를 비롯한 대종의 자녀들은 친할머니인 신정왕태후가 양육하였다. 따라서 경장태자는 신정왕태후의 본가인 황주에서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관례를 치르기 전 황주원낭군(黃州院郎君)으로 불렸을 수 있다는 추측이 있다. 한편 1013년(현종 4년) 음력 5월 13일에는 경장태자의 딸이 조카 현종의 왕비가 되었는데, 곧 원용왕후이다.
이후 경장태자의 삶에 대해서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자세히 알 수 없다. 시호는 경장태자(敬章太子)이다.
3.1. 가계
경장태자는 대종과 선의태후의 셋째 아들이다. 생년은 확실하지 않으며, 성은 왕, 본관은 개성이다. 이름은 기록되지 않아 알 수 없다.
아버지 대종은 태조와 신정왕태후의 아들이며, 어머니 선의태후는 태조와 정덕왕후의 딸이다. 따라서 경장태자는 태조 왕건의 친손자이자 외손자이며, 성종은 경장태자의 친형이다.
경장태자의 부모인 대종과 선의태후는 일찍 사망하여, 경장태자를 비롯한 대종의 자녀들은 친할머니인 신정왕태후가 양육하였다. 경장태자는 신정왕태후의 본가인 황주에서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관례를 치르기 전 황주원낭군(黃州院郎君)으로 불렸을 가능성도 있다. 1013년(현종 4년) 음력 5월 13일에는 경장태자의 딸이 조카 현종의 왕비가 되었는데, 그녀가 곧 원용왕후이다.
경장태자의 가족 관계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