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신문
1. 개요
경주신문은 1989년 11월 15일 김경오 전 신라병원 원장이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에서 창간한 주간 신문이다. 1994년 시민기자단을 구성하고, 1996년 제호를 한글로 변경했다. 2000년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실시간 지역 뉴스를 제공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나도 기자다' 섹션을 운영한다. 경주시민상을 제정 및 시상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6년 연속 한국지역신문협회 우수회원사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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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
문천회맹
문천회맹은 임진왜란 초기 영남 지역 의병장들이 경주부윤 윤인함과 판관 박의장을 중심으로 경주 문천에 모여 왜군에 대한 결사항전을 다짐한 회합으로, 영남 의병들의 조직적인 항쟁에 영향을 미쳤다. -
경주시 -
동국대학교 의료원
동국대학교 의료원은 동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의료기관 시스템으로, 종합병원과 한방병원을 포함하며 명상의 의학적 효과에 주목하면서 종교색을 줄이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1989년 창간 -
세계일보
세계일보는 통일교 재단이 창간한 대한민국의 일간지로, "애천, 애인, 애국"을 사시로 하며, 종교적 색채를 띤다는 인식에도 불구하고 정치,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보수적인 논조를 유지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
1989년 창간 -
대구일보
대구일보는 1945년 대구, 경북 지역의 우리말 신문인 대구시보로 시작하여 대구신보 폐간, 통합 대구일보 발간, 방송 제휴, 특집 발행, 폐간 및 복간 과정을 거쳐 2001년 재발행되었으며, 2009년부터 2017년까지 대구 지역에서 1만 부 이상 발행되었다. -
대한민국의 신문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되어 민주주의, 민족주의, 문화주의를 사시로 내걸고 민족운동 등을 전개했으며, 일제강점기 폐간 후 복간되어 방송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논란을 겪으며 현재 주 6일제로 신문을 발행한다. -
대한민국의 신문 -
중앙일보
중앙일보는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에 의해 1965년 창간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일간신문으로, 삼성그룹에서 분리되었지만 오너 일가와의 관계가 지속되고, JTBC 등 미디어 사업을 확장하며 보수 성향 언론으로 분류되지만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2. 연혁
1989년 11월 15일 창간, 1994년 3월 시민기자단 운영 시작, 1996년 1월 제호를 한글로 변경 및 한글 가로쓰기로 발행, 1997년 1월 특수주간지에서 일반주간지로 변경 등록, 2000년 12월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2001년 5월 경주시민상 제정, 2006년 1월~2011년 한국지역신문협회 우수회원사 6년 연속 선정, 2007년 4월 경북연합뉴스 등록 운영.
2.1. 창간 및 초기 발전 (1989년 ~ 1996년)
1989년 11월 15일 김경오 전 신라병원 원장이 동천동에서 창간하였으며, 주간 11,000부를 발행하였다. 1994년 3월 시민기자단을 구성 및 운영 시작하였다. 1996년 1월 제호를 한글로 변경하고, 한글 가로쓰기로 발행하였다.
2.2. 매체 다변화 및 확장 (1997년 ~ 현재)
1997년 1월 특수주간지에서 일반주간지로 변경 등록했다. 2000년 12월에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주간 신문의 한계를 벗어나 실시간 지역 뉴스를 제공하고, 경주 지역 주민들과의 상호 정보 교류를 가능하게 했다. 시민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할 수 있는 "나도 기자다" 섹션도 운영하고 있다.
2001년 5월 경주시민상을 제정했다. 경주시민상은 지역 산업 및 경제, 문화 및 교육, 복지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며, 2003년부터 월성원자력발전소 본부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다.
2006년 1월 한국지역신문협회 우수회원사로 선정되어, 2011년까지 6년 연속 선정되었다. 2007년 4월에는 경북연합뉴스에 등록하여 운영하고 있다.
3. 주요 활동
경주신문은 1989년 11월 15일 동천동에서 창간되었으며, 주간 11,000부를 발행한다. 경주와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한 다양한 뉴스 및 비평을 제공한다. 2000년 12월에는 온라인 신문인 디지털 경주신문을 개설하여 주간 신문의 한계를 벗어나 실시간 지역 뉴스를 제공하고, 경주 지역 주민들과의 상호 정보 교류를 돕고 있다. 또한 "나도 기자다" 섹션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기사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3.1. 경주시민상
은 2001년부터 지역 산업 및 경제, 문화 및 교육, 복지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경주 시민 대상을 수여하기 시작했다. 2003년부터 월성원자력발전소 본부가 과 공동으로 이 상을 주최하고 있다.
3.2. 지역 사회 공헌
경주신문한국어은 2001년부터 지역 산업 및 경제, 문화 및 교육, 복지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경주 시민 대상을 수여하기 시작했다. 2003년부터 월성원자력발전소 본부가 경주신문한국어과 공동으로 이 상을 주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