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란 페트레스키
1. 개요
고란 페트레스키는 북마케도니아의 축구 선수이다. FK 바르다르 스코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북마케도니아 리그 우승을 세 번 경험했다. 2001년 대한민국 K리그의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여 2004년까지 활동하며, 총 114번의 정규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28골을 기록했다. 2001년, 2002년, 2004년 FA컵과 2004년 K리그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경험했다. 1994년 북마케도니아 국가대표팀으로 데뷔하여 총 4경기에 출전했다.
| fullname: 고란 페트레스키 Горан Петрески | |
| 출생일 | 1972년 5월 23일 |
|---|---|
| 출생지 | SFR 유고슬라비아, 스코페 |
| 키 | 1.78m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해당 없음 |
|---|---|
| 클럽 연도 | 1992–1996 |
| 클럽 | 바르다르 |
| 클럽 연도 | 1999-2000 |
| 클럽 | 바르다르 |
| 출장수 (골) | 21 (10) |
| 클럽 연도 | 2000–2001 |
| 클럽 | 차코베츠 |
| 출장수 (골) | 13 (2) |
| 클럽 연도 | 2001–2004 |
| 클럽 | 포항 스틸러스 |
| 출장수 (골) | 114 (28) |
| 국가대표팀 연도 | 1994–1996 |
|---|---|
| 국가대표팀 | 마케도니아 |
|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 | 4 (0) |
| 감독 연도 | 2010–2011 |
|---|---|
| 감독 클럽 | 라보트니치키 (수석 코치) |
| 감독 연도 | 2011 |
| 감독 클럽 | 라보트니치키 |
| 감독 연도 | 2011– |
| 감독 클럽 | 마케도니아 U-17 |
| 감독 연도 | 2011–2012 |
| 감독 클럽 | 라보트니치키 (유소년) |
| 감독 연도 | 2012 |
| 감독 클럽 | 라보트니치키 (수석 코치) |
| 감독 연도 | 2012 |
| 감독 클럽 | 라보트니치키 |
| 감독 연도 | 2024 |
| 감독 클럽 | 바르다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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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에 거주한 북마케도니아인 -
고체 세들로스키
고체 세들로스키는 북마케도니아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 수비수로 활약하며 북마케도니아 국가대표팀으로 100경기 출전, 여러 클럽에서 뛰었으며 은퇴 후 감독으로서 FK 바르다르를 이끌고 마케도니아 1부 리그 2회 우승을 달성했다. -
크로아티아에 거주한 북마케도니아인 -
알렉산다르 트라이코프스키
알렉산다르 트라이코프스키는 북마케도니아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또는 윙어로 활약하며, FK 세멘타르니카 55에서 데뷔하여 여러 클럽을 거쳐 2022년 알 파이하 FC 소속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컵에서 우승하고, 북마케도니아 국가대표팀으로 2022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
북마케도니아의 축구 감독 -
고체 세들로스키
고체 세들로스키는 북마케도니아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 수비수로 활약하며 북마케도니아 국가대표팀으로 100경기 출전, 여러 클럽에서 뛰었으며 은퇴 후 감독으로서 FK 바르다르를 이끌고 마케도니아 1부 리그 2회 우승을 달성했다. -
북마케도니아의 축구 감독 -
보반 바분스키
보반 바분스키는 유고슬라비아와 북마케도니아 국가대표 축구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FK 라보트니츠키 감독으로서 마케도니아 컵 우승을 이끌고 북마케도니아 축구 협회 유소년 육성 책임자로도 활동한 인물이다. -
K리그1의 북마케도니아인 축구 선수 -
사샤 오그네노브스키
사샤 오그네노브스키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전직 축구 선수로, 여러 리그를 거치며 K리그 성남 일화 천마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고 아시아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
K리그1의 북마케도니아인 축구 선수 -
스테비차 리스티치
스테비차 리스티치는 북마케도니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K리그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MVP를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일본 등 여러 리그에서 공격수로 활약했다.
2. 선수 경력
고란 페트레스키는 바르다르 스코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마케도니아 공화국 독립 후 처음 세 번의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여 K리그 챔피언십과 FA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2.1. 클럽 경력
고란 페트레스키는 바르다르 스코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마케도니아 공화국 독립 후 처음 세 번의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여 4시즌 동안 K리그 챔피언십과 FA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2.1.1. FK 바르다르 스코페 (1990년대)
바르다르 스코페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바르다르 스코페와 함께 마케도니아 공화국이 독립한 후 처음 세 번의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1.2. 포항 스틸러스 (2001-2004)
고란 페트레스키는 2001 시즌 초 대한민국의 K리그 팀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했다. 그 해 정규 리그 27경기 중 25경기에 출전하여 8골을 기록, 리그 득점 공동 5위와 포항 팀 내 득점 1위를 기록했다. 2002년에는 23경기에 출전하여 9골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팀 내 최고 득점자가 되었다. 2003 시즌에는 40경기에서 10골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지만, 15골을 기록한 우성용에 이어 포항 팀 내 득점 2위를 기록했다. 2004 정규 시즌에는 26경기에서 1골만을 기록하며 득점에 어려움을 겪었고, 포항은 그 해 K리그 챔피언십 결승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페트레스키는 한국에서 활약하는 동안 총 114번의 정규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28골을 기록했다. K리그 컵 대회를 포함하면 141경기에 출전하여 38골을 넣었다. 2004년 K리그 챔피언십과 2001년 및 2002년 대한민국 FA컵 결승전에서 준우승 메달을 받았지만, 한국에서 활동하는 동안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