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샤 오그네노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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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사샤 오그네노브스키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1997년 프레스턴 라이언스에서 데뷔하여, 그리스와 호주, 대한민국, 카타르 등 여러 리그에서 뛰었다. 특히 성남 일화 천마에서 K리그 최초의 외국인 주장으로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으며, 2010년 AFC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호주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11년 AFC 아시안컵 준우승을 경험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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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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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의 오그네노브스키
전체 이름사샤 오그네노브스키
출생일1979년 4월 3일 (44세)
출생지멜버른, 빅토리아주, 오스트레일리아
1.95m
포지션센터백
현재 클럽프레스턴 라이언스 (축구 디렉터)
국적오스트레일리아
북마케도니아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해당사항 없음
1997–2000프레스턴 라이언스
2000–2002멜버른 나이츠
2002–2003파나차이키
2003–2004프레스턴 라이언스
2005포크너-휘틀시 블루스
2006–2008퀸즐랜드 로어
2008–2009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2009–2012성남 일화 천마
2012–2014움살랄
2014–2015시드니 FC
2017–2018프레스턴 라이언스
2022–2023프레스턴 라이언스
1997–2000 프레스턴 라이언스88경기 (8골)
2000–2002 멜버른 나이츠51경기 (0골)
2002–2003 파나차이키2경기 (0골)
2003–2004 프레스턴 라이언스26경기 (5골)
2005 포크너-휘틀시 블루스16경기 (2골)
2006–2008 퀸즐랜드 로어38경기 (2골)
2008–2009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23경기 (3골)
2009–2012 성남 일화 천마80경기 (9골)
2012–2014 움살랄29경기 (1골)
2014–2015 시드니 FC16경기 (3골)
2017–2018 프레스턴 라이언스2경기 (0골)
2022–2023 프레스턴 라이언스6경기 (0골)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 출전 및 득점2010–2013, 22경기 (1골)
수상
AFC 올해의 선수2010
감독 경력
2019–2020단데농 시티 (수석 코치)
2020–2021단데농 시티
2022–2023프레스턴 라이언스 (수석 코치 & 기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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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1997년 프레스턴 라이언스에서 데뷔하여 그리스의 파나차이키 GC에서 1년간 활약한 것을 제외하면 계속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6년 퀸즐랜드 로어로 이적하면서 A리그 무대에 첫 발을 내딛게 되었고,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면서 2008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2009년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여 2009 K리그에서 준우승을 거두고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다. 2010년 장학영이 군 입대로 팀을 떠나자 K리그 최초의 외국인 주장이 되었으며, 그 해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기여하여 대회 MVP와 AFC 아시아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2011 시즌을 앞두고 팀의 재정난과 개인적인 도전 의식으로 FC 서울로 이적을 추진했으나, 7월 26일 협상이 결렬되었다. 이후 성남의 FA컵 우승을 이끌며 신뢰를 회복했고, 2012 시즌 초반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나 가족 문제로 이적을 모색, 6월 30일 강원 FC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팀을 떠났다.

2012년 7월, 카타르의 움 살랄 SC로 이적했다. 2014년 2월에는 시드니 FC와 계약하며 5년 만에 모국으로 복귀했다.

2.1. 오스트레일리아 리그

1997년 프레스턴 라이언스에서 데뷔하여 그리스의 파나차이키 GC에서 1년간 활약한 것을 제외하면 계속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6년 퀸즐랜드 로어로 이적하면서 A리그 무대에 첫 발을 내딛게 되었고, 이후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면서 팀의 2008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2.2. K리그와 성남 일화 천마 (현 성남 FC)

2009년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여 2009 K리그에서 준우승을 거두고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내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2010년 여름, 주장이던 장학영이 군 입대로 팀을 떠나게 되자 주장 완장을 넘겨받았다. K리그 최초로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선수가 팀의 주장을 맡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주장직을 수행하기 시작한 첫 해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는 등 팀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하여 대회 MVP에 선정되었다. 성남에서의 활약으로 2010년 11월 17일 이집트와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 선수로 처음 출전했으며, 같은 해 아시아 축구 연맹이 선정한 아시아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1 시즌을 앞두고 팀의 재정난으로 핵심 전력이었던 정성룡, 조병국 등이 이적해 팀 전력이 약해진 상황에서, 사샤 자신도 새로운 도전을 원하여 이적을 결심하고 여름 이적 시장에 FC 서울로 이적을 추진하였다. 주장이었던 그가 갑작스레 팀을 떠나려고 하자 구단 관계자들은 사샤를 질타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7월 26일, 서울과의 협상이 결렬되었다.

이후 주장으로서 성남의 FA컵 우승을 이끌며 다시금 성남 구단과 팬들의 신뢰를 얻었다. 2012 시즌 초반 리그와 2012 ACL 모두를 소화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나, 가족이 한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여 이적을 모색하였고 6월 30일 강원 FC와의 리그 경기를 마지막으로 팀을 떠났다.

2.3. 카타르 및 오스트레일리아 복귀

2012년 7월, 카타르의 움 살랄 SC로 이적했다. 2014년 2월에는 시드니 FC와 계약을 체결하며 5년 만에 모국으로 복귀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마케도니아와 오스트레일리아 이중 국적을 가진 사샤는 당초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 자격을 선택하였으나, 감독이 소집 의사를 밝혔음에도 부름을 받지 못하자 크게 실망하고 마케도니아 국가대표 자격을 선택했다. 2009년 2월 마케도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으나, 오스트레일리아 국적 선택과 관련된 국가대표팀 자격 논란으로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였다. 2010년 11월 17일 이집트와의 A매치 경기를 앞두고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 소집 명단에 포함되었다.

2011년 AFC 아시안컵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멤버로 발탁되었으며, 우즈베키스탄과의 준결승전 경기에서 A매치 첫 골을 기록했다.

4.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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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내역

4.1. 국가대표팀

2011년 AFC 아시안컵 준우승

4.2. 클럽

Sasa Ognenovski영어오스트레일리아북마케도니아의 이중 국적을 가진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클럽 경력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FC
* AFC 챔피언스리그 2008 준우승
* 2008-09 A-리그 그랜드파이널 준우승
* 성남 일화 천마
* 2009년 K리그 준우승
* AFC 챔피언스리그 2010 우승
* 2010년 FIFA 클럽 월드컵 4위
* 2011년 FA컵 우승

개인 수상
* 아시아 올해의 선수상 - 2010
* AFC 챔피언스 리그 MVP - 2010
* K리그 베스트 11 - 2010

4.3.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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