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챔피언십
1. 개요
K리그 챔피언십은 K리그의 우승팀을 결정하기 위한 토너먼트 방식으로, 1984년부터 2011년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초기에는 전후기 리그 우승팀이 챔피언 결정전을 치렀고, 이후 단일리그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2009년부터는 경기 최우수 선수(MVP)를 선정하여 상금을 수여했다. 역대 챔피언십 진출 클럽은 포항 스틸러스, 성남 FC, 수원 삼성 블루윙즈 등이 있으며, 수도권, 영남, 호남 등 지역별로 진출 횟수와 우승 횟수에 차이가 있다.
| 정식 명칭 | K리그 챔피언십 |
|---|---|
| 로마자 표기 | K League Chempionship |
| 종류 | 축구 리그 |
| 국가 | 대한민국 |
| 창설 | 2004년 |
| 소멸 | 2011년 |
| 참가 구단 수 | 6개 팀 (2011년) |
| 최근 우승 구단 | 전북 현대 모터스 (2011년) |
| 관련 문서 | K리그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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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정몽준
정몽준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7선 국회의원, 대한축구협회 회장, FIFA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FIFA 월드컵 유치에 기여했으며,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한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 축구 행정가이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대한축구협회
1921년 전조선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933년 창립된 대한축구협회는 FIFA 가입 후 아시안컵 우승, K리그 출범, 월드컵 4강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승부조작 논란 등 부정적 사건을 겪었으며, 현재는 승부조작 근절과 유소년 축구 육성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K리그에 관한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에 관한 -
설기현
설기현은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동점골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유럽 및 아시아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A매치 82경기 19골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대학 및 프로팀 감독을 역임했다. -
K리그 챔피언십 -
2010년 K리그 챔피언십
2010년 K리그 챔피언십은 K리그 정규리그 상위 6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리는 대회로, FC 서울이 제주 유나이티드를 챔피언 결정전에서 꺾고 귀네슈 감독, 데얀, 정조국, 김치우 등의 활약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했다. -
K리그 챔피언십 -
2011년 K리그 챔피언십
2011년 K리그 챔피언십은 정규 시즌 상위 6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전북 현대 모터스가 울산 현대와의 챔피언 결정전에서 승리하여 우승을 차지했으며, 울산 현대는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2. 경기 최우수 선수
KT가 2009년 챔피언십 후원사로 합류하면서, 2009년 챔피언십 대회 6강 플레이오프부터 챔피언 결정전까지 매 경기마다 최우수선수(MVP)를 선정하는 《olleh KT Man of the Match》를 시행하게 되었다. 6강 플레이오프부터 플레이오프까지는 경기당 1000씩, 챔피언 결정전 최우수선수에게는 2000의 상금이 주어진다.
3. 역대 챔피언십 진행 방식
K리그 챔피언십은 여러 차례 진행 방식이 পরিবর্তন되었다.
크게 네 가지 방식으로 요약할 수 있다.
1. 전후기리그 + 챔피언 결정전 (1984, 1986, 1995, 1996): 정규 시즌을 전기와 후기, 두 개의 리그로 나누어 운영하고, 각 리그 우승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2. 단일리그 + 4강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1998, 1999, 2000): 정규 시즌을 단일리그로 운영하여 상위 4개 팀을 선발, 3위와 4위 팀 간의 준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2위 팀 간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챔피언 결정전 진출 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3. 전후기리그 + 4강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2004, 2005, 2006): 정규 시즌을 전기와 후기, 두 개의 리그로 나누어 운영하고, 각 리그 우승팀과 전후기 통합 승점 1, 2위 팀이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 챔피언 결정전을 통해 우승팀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4. 단일리그 + 6강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2007, 2008, 2009, 2010, 2011): 정규 시즌을 단일리그로 운영하여 상위 6개 팀을 선발, 1위 팀은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하고, 3위-6위, 4위-5위 간의 6강 플레이오프, 6강 플레이오프 승자 간 준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2위 팀 간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챔피언 결정전 진출 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3.1. 전후기리그 + 챔피언 결정전 (1984, 1986, 1995, 1996)
정규 시즌을 전기리그와 후기리그, 두 개의 리그로 운영한 다음 각 리그의 우승팀들만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1986 시즌에는 춘계리그와 추계리그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3.2. 단일리그 + 4강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1998, 1999, 2000)
정규 시즌을 단일리그로 운영하여 리그 1위부터 4위까지 순위를 정하고, 이 순위를 바탕으로 챔피언십을 진행했다. 3위 팀과 4위 팀이 준플레이오프를 치러 승자를 가리고,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2위 팀과 플레이오프를 통해 다시 한번 승자를 가렸다. 플레이오프 승자는 1위 팀과 챔피언 결정전을 치러 최종 우승팀을 결정했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챔피언십 1라운드는 단판, 준결승은 2경기로 진행되었다. 1998년 챔피언 결정전은 2경기로 진행되었으나, 1999년부터는 3전 2선승제로 변경되었다.
| | 시즌 || 리그 1위 (승점) || 리그 2위 (승점) || 리그 3위 (승점) || 리그 4위 (승점) | |||||
|---|---|---|---|---|---|
| 5 | 1998 | 수원 삼성 블루윙즈 (31) | 울산 현대 호랑이 (28) | 포항 스틸러스 (28) | 전남 드래곤즈 (26) |
| 6 | 1999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9) | 부천 SK (47) | 전남 드래곤즈 (38) | 부산 대우 로얄즈 (37) |
| 7 | 2000 | 안양 LG 치타스 (53) | 성남 일화 천마 (42) | 전북 현대 모터스 (37) | 부천 SK (36) |
3.3. 전후기리그 + 4강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2004, 2005, 2006)
정규 시즌은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 두 개의 리그로 운영되었으며, 각 리그 우승 팀과 이들을 제외한 전후기 통합 승점 1, 2위 팀이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4강 플레이오프 승리 팀들은 챔피언 결정전을 치러 최종 우승 팀을 가렸다.
| 횟수 | 시즌 | 전기 리그 우승 (승점) | 후기 리그 우승 (승점) | 전후기 통합 승점 1위 (승점) | 전후기 통합 승점 2위 (승점) |
|---|---|---|---|---|---|
| 8 | 2004 | 포항 스틸러스 (23)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3) | 울산 현대 호랑이 (41) | 전남 드래곤즈 (37) |
| 9 | 2005 | 부산 아이파크 (25) | 성남 일화 천마 (27) | 인천 유나이티드 (45) | 울산 현대 호랑이 (43) |
| 10 | 2006 | 성남 일화 천마 (3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7) | 포항 스틸러스 (47) | FC 서울 (39) |
3.4. 단일리그 + 6강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2007, 2008, 2009, 2010, 2011)
정규 시즌을 단일리그로 운영하여 리그 1위부터 6위까지 순위를 정하고, 리그 1위는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한다. 3위 팀과 6위 팀, 4위 팀과 5위 팀이 6강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자를 가린다. 승자들끼리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2위 팀과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여기서 승자가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해 있는 1위 팀과 맞붙는 방식이다.
| 횟수 | 시즌 | 리그 1위 (승점) | 리그 2위 (승점) | 리그 3위 (승점) | 리그 4위 (승점) | 리그 5위 (승점) | 리그 6위 (승점) |
|---|---|---|---|---|---|---|---|
| 11 | 2007 | 성남 일화 천마 (55)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1) | 울산 현대 호랑이 (45) | 경남 FC (44) | 포항 스틸러스 (39) | 대전 시티즌 (37) |
| 12 | 2008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4) | FC 서울 (54) | 성남 일화 천마 (51) | 울산 현대 (49) | 포항 스틸러스 (44) | 전북 현대 모터스 (37) |
| 13 | 2009 | 전북 현대 모터스 (57) | 포항 스틸러스 (53) | FC 서울 (53) | 성남 일화 천마 (45) | 인천 유나이티드 (43) | 전남 드래곤즈 (42) |
| 14 | 2010 | FC 서울 (62) | 제주 유나이티드 (59) | 전북 현대 모터스 (51) | 울산 현대 (50) | 성남 일화 천마 (48) | 경남 FC (48) |
| 15 | 2011 | 전북 현대 모터스 (63) | 포항 스틸러스 (59) | FC 서울 (55)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5) | 부산 아이파크 (46) | 울산 현대 (46) |
4. 역대 챔피언십 진출 클럽
K리그 챔피언십은 정규 리그가 종료된 후 리그 상위 팀들이 참가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였다. 챔피언십에 진출한 클럽들의 기록은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다.
* 1984, 1986, 1995, 1996 시즌: 정규 시즌을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로 나누어 운영, 각 리그 우승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
* 1998, 1999, 2000 시즌: 정규 시즌을 단일리그로 운영, 리그 1위부터 4위까지 순위를 정하고 플레이오프를 통해 챔피언 결정전 진출팀을 결정.
| | 시즌 || 리그 1위 (승점) || 리그 2위 (승점) || 리그 3위 (승점) || 리그 4위 (승점) | |||||
|---|---|---|---|---|---|
| 5 | 1998 | 수원 삼성 블루윙즈 (31) | 울산 현대 호랑이 (28) | 포항 스틸러스 (28) | 전남 드래곤즈 (26) |
| 6 | 1999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9) | 부천 SK (47) | 전남 드래곤즈 (38) | 부산 대우 로얄즈 (37) |
| 7 | 2000 | 안양 LG 치타스 (53) | 성남 일화 천마 (42) | 전북 현대 모터스 (37) | 부천 SK (36) |
* 2004, 2005, 2006 시즌: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 우승 팀, 그리고 통합 승점 1, 2위 팀이 4강 플레이오프 진행.
| 횟수 | 시즌 | 전기리그 우승 (승점) | 후기리그 우승 (승점) | 전후기통합승점 1위 (승점) | 전후기통합승점 2위 (승점) |
|---|---|---|---|---|---|
| 8 | 2004 | 포항 스틸러스 (23)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3) | 울산 현대 호랑이 (41) | 전남 드래곤즈 (37) |
| 9 | 2005 | 부산 아이파크 (25) | 성남 일화 천마 (27) | 인천 유나이티드 (45) | 울산 현대 호랑이 (43) |
| 10 | 2006 | 성남 일화 천마 (3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7) | 포항 스틸러스 (47) | FC 서울 (39) |
* 2007~2011 시즌: 정규시즌 1위부터 6위까지 6개 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방식.
| 횟수 | 시즌 | 리그 1위 (승점) | 리그 2위 (승점) | 리그 3위 (승점) | 리그 4위 (승점) | 리그 5위 (승점) | 리그 6위 (승점) |
|---|---|---|---|---|---|---|---|
| 11 | 2007 | 성남 일화 천마 (55)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1) | 울산 현대 호랑이 (45) | 경남 FC (44) | 포항 스틸러스 (39) | 대전 시티즌 (37) |
| 12 | 2008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4) | FC 서울 (54) | 성남 일화 천마 (51) | 울산 현대 (49) | 포항 스틸러스 (44) | 전북 현대 모터스 (37) |
| 13 | 2009 | 전북 현대 모터스 (57) | 포항 스틸러스 (53) | FC 서울 (53) | 성남 일화 천마 (45) | 인천 유나이티드 (43) | 전남 드래곤즈 (42) |
| 14 | 2010 | FC 서울 (62) | 제주 유나이티드 (59) | 전북 현대 모터스 (51) | 울산 현대 (50) | 성남 일화 천마 (48) | 경남 FC (48) |
| 15 | 2011 | 전북 현대 모터스 (63) | 포항 스틸러스 (59) | FC 서울 (55)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5) | 부산 아이파크 (46) | 울산 현대 (46) |
4.1. 전후기리그 + 챔피언 결정전 방식 (1984, 1986, 1995, 1996)
정규 시즌을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로 나누어 운영하고, 각 리그 우승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1986 시즌에는 춘계 리그와 추계 리그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4.2. 단일리그 + 4강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방식 (1998, 1999, 2000)
정규 시즌을 단일리그로 운영하여 리그 1위부터 4위까지 순위를 정하고, 이 순위에 따라 플레이오프를 진행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3위팀과 4위팀이 준플레이오프를 치러 승리팀을 가리고, 준플레이오프 승리팀은 2위팀과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플레이오프 승리팀은 1위팀과 챔피언 결정전을 치러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K리그 챔피언십은 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1998년에는 챔피언 결정전이 2경기로 진행되었으나, 1999년부터는 3전 2선승제로 변경되었다.
| | 시즌 || 리그 1위 (승점) || 리그 2위 (승점) || 리그 3위 (승점) || 리그 4위 (승점) | |||||
|---|---|---|---|---|---|
| 5 | 1998 | 수원 삼성 블루윙즈 (31) | 울산 현대 호랑이 (28) | 포항 스틸러스 (28) | 전남 드래곤즈 (26) |
| 6 | 1999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9) | 부천 SK (47) | 전남 드래곤즈 (38) | 부산 대우 로얄즈 (37) |
| 7 | 2000 | 안양 LG 치타스 (53) | 성남 일화 천마 (42) | 전북 현대 모터스 (37) | 부천 SK (36) |
4.3. 전후기리그 + 4강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방식 (2004, 2005, 2006)
정규 시즌은 전기리그와 후기리그, 두 개의 리그로 운영되었으며, 각 리그 우승 팀과 이들을 제외한 전후기 통합 승점 1, 2위 팀이 4강 플레이오프를 치렀다. 4강 플레이오프 승리 팀들은 챔피언 결정전을 통해 최종 우승 팀을 가렸다.
| 횟수 | 시즌 | 전기리그 우승 (승점) | 후기리그 우승 (승점) | 전후기통합승점 1위 (승점) | 전후기통합승점 2위 (승점) |
|---|---|---|---|---|---|
| 8 | 2004 | 포항 스틸러스 (23)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3) | 울산 현대 호랑이 (41) | 전남 드래곤즈 (37) |
| 9 | 2005 | 부산 아이파크 (25) | 성남 일화 천마 (27) | 인천 유나이티드 (45) | 울산 현대 호랑이 (43) |
| 10 | 2006 | 성남 일화 천마 (3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7) | 포항 스틸러스 (47) | FC 서울 (39) |
4.4. 단일리그 + 6강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방식 (2007, 2008, 2009, 2010, 2011)
정규시즌을 하나의 단일리그로 운영하여 리그 1위부터 6위까지 순위를 정한 다음 리그 1위는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하고, 3위팀과 6위팀, 4위팀과 5위팀이 6강 플레이오프를 하여 승자를 가린다. 승자들끼리 다시 한번 준플레이오프를 거쳐서 2위팀과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여기서 승자가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해 있는 1위팀과 다시 한번 격돌하는 방식이다.
| 횟수 | 시즌 | 리그 1위 (승점) | 리그 2위 (승점) | 리그 3위 (승점) | 리그 4위 (승점) | 리그 5위 (승점) | 리그 6위 (승점) |
|---|---|---|---|---|---|---|---|
| 11 | 2007 | 성남 일화 천마 (55)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1) | 울산 현대 호랑이 (45) | 경남 FC (44) | 포항 스틸러스 (39) | 대전 시티즌 (37) |
| 12 | 2008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4) | FC 서울 (54) | 성남 일화 천마 (51) | 울산 현대 (49) | 포항 스틸러스 (44) | 전북 현대 모터스 (37) |
| 13 | 2009 | 전북 현대 모터스 (57) | 포항 스틸러스 (53) | FC 서울 (53) | 성남 일화 천마 (45) | 인천 유나이티드 (43) | 전남 드래곤즈 (42) |
| 14 | 2010 | FC 서울 (62) | 제주 유나이티드 (59) | 전북 현대 모터스 (51) | 울산 현대 (50) | 성남 일화 천마 (48) | 경남 FC (48) |
| 15 | 2011 | 전북 현대 모터스 (63) | 포항 스틸러스 (59) | FC 서울 (55) | 수원 삼성 블루윙즈 (55) | 부산 아이파크 (46) | 울산 현대 (46) |
5. 역대 챔피언십 - 챔피언 결정전 결과
| 횟수 | 시즌 | 우승 | 득점 합계 | 준우승 | 1차전 득점 | 2차전 득점 | 3차전 승부차기 | 승무패 전적 |
|---|---|---|---|---|---|---|---|---|
| 1 | 1984 | 대우 로얄즈 | 2-1 | 유공 코끼리 | 1-0 | 1-1 | 1승 1무 | |
| 2 | 1986 | 포항제철 아톰즈 | 2-1 | 럭키금성 황소 | 1-0 | 1-1 | 1승 1무 | |
| 3 | 1995 | 일화 천마 | 5-4 | 포항 아톰즈 | 1-1 | 3-3 | 1-0 | 1승 2무 |
| 4 | 1996 | 울산 현대 호랑이 | 3-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0-1 | 3-1 | 1승 1패 | |
| 5 | 1998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0 | 울산 현대 호랑이 | 1-0 | 0-0 | 1승 1무 | |
| 6 | 1999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4-2 | 부산 대우 로얄즈 | 2-1 | 2-1(연장전) | 2승 | |
| 7 | 2000 | 안양 LG 치타스 | 5-2 | 부천 SK | 4-1 | 1-1 | 1승 1무 | |
| 8 | 2004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0-0 | 포항 스틸러스 | 0-0 | 0-0 | 4-3 | 2무 |
| 9 | 2005 | 울산 현대 호랑이 | 6-3 | 인천 유나이티드 | 5-1 | 1-2 | 1승 1패 | |
| 10 | 2006 | 성남 일화 천마 | 3-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0 | 2-1 | 2승 | |
| 11 | 2007 | 포항 스틸러스 | 4-1 | 성남 일화 천마 | 3-1 | 1-0 | 2승 | |
| 12 | 2008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2 | FC 서울 | 1-1 | 2-1 | 1승 1무 | |
| 13 | 2009 | 전북 현대 모터스 | 3-1 | 성남 일화 천마 | 0-0 | 3-1 | 1승 1무 | |
| 14 | 2010 | FC 서울 | 4-3 | 제주 유나이티드 | 2-2 | 2-1 | 1승 1무 | |
| 15 | 2011 | 전북 현대 모터스 | 4-2 | 울산 현대 | 2-1 | 2-1 | 2승 |
우승
준우승
6. 역대 챔피언십 진출 통계
K리그는 1987년부터 홈 앤드 어웨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K리그의 공식 기록은 전신 클럽의 기록을 최종 클럽이 승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K리그 챔피언십 진출 관련 통계는 하위 섹션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다.
6.1. 진출 횟수
K리그의 공식 기록은 전신 클럽의 기록을 최종 클럽이 승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클럽 | 진출 횟수 |
|---|---|
| 포항 스틸러스 | 9 (1986, 1995, 1998, 2004, 2006, 2007, 2008, 2009, 2011) |
| 성남 FC | 8 (1995, 2000,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8 (1996, 1998, 1999, 2004, 2006, 2007, 2008, 2011) |
| 울산 현대 | 8 (1996, 1998, 2004, 2005, 2007, 2008, 2010, 2011) |
| FC 서울 | 7 (1986, 2000, 2006, 2008, 2009, 2010, 2011) |
| 전북 현대 모터스 | 5 (2000, 2008, 2009, 2010, 2011) |
| 제주 유나이티드 | 4 (1984, 1999, 2000, 2010) |
| 전남 드래곤즈 | 4 (1998, 1999, 2004, 2009) |
| 부산 아이파크 | 4 (1984, 1999, 2005, 2011) |
| 인천 유나이티드 | 2 (2004, 2009) |
| 경남 FC | 2 (2007, 2010) |
| 대전 시티즌 | 1 (2007) |
6.2. 연고지별 진출 횟수
K리그는 1987년부터 홈 앤드 어웨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K리그의 공식 기록은 최종 클럽이 전신 클럽의 기록을 승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음은 연고지별 챔피언십 진출 횟수를 정리한 표이다.
| 연고지 | 진출 횟수 |
|---|---|
| 포항 | 9 (1986, 1995, 1998, 2004, 2006, 2007, 2008, 2009, 2011) |
| 성남 | 8 (1995, 2000,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
| 수원 | 8 (1996, 1998, 1999, 2004, 2006, 2007, 2008, 2011) |
| 울산 | 8 (1996, 1998, 2004, 2005, 2007, 2008, 2010, 2011) |
| 서울 | 7 (1986, 2000, 2006, 2008, 2009, 2010, 2011) |
| 전주 | 5 (2000, 2008, 2009, 2010, 2011) |
| 제주 | 4 (1984, 1999, 2000, 2010) |
| 광양 | 4 (1998, 1999, 2004, 2009) |
| 부산 | 4 (1984, 1999, 2005, 2011) |
| 인천 | 2 (2004, 2009) |
| 경남 | 2 (2007, 2010) |
| 대전 | 1 (2007) |
6.3. 지역별 진출 횟수
K리그는 1987년부터 홈 앤드 어웨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K리그의 공식 기록은 최종 클럽이 전신 클럽의 기록을 승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지역 | 진출 횟수 |
|---|---|
| 포항 | 9 (1986, 1995, 1998, 2004, 2006, 2007, 2008, 2009, 2011) |
| 성남 | 8 (1995, 2000,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
| 수원 | 8 (1996, 1998, 1999, 2004, 2006, 2007, 2008, 2011) |
| 울산 | 8 (1996, 1998, 2004, 2005, 2007, 2008, 2010, 2011) |
| 서울 | 7 (1986, 2000, 2006, 2008, 2009, 2010, 2011) |
| 전주 | 5 (2000, 2008, 2009, 2010, 2011) |
| 제주 | 4 (1984, 1999, 2000, 2010) |
| 광양 | 4 (1998, 1999, 2004, 2009) |
| 부산 | 4 (1984, 1999, 2005, 2011) |
| 인천 | 2 (2004, 2009) |
| 경남 | 2 (2007, 2010) |
| 대전 | 1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