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모그
1. 개요
고스모그는 세상이 창조되기 전 모르고스에 의해 타락한 발록 중 하나로, 발록들의 수령 역할을 맡았다. 요정 왕 페아노르를 살해하며 처음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웅골리안트에게 포박된 모르고스를 구출하는 데 기여했다. 벨레리안드 대전쟁에서 모르고스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하며, 핑곤과 엑셀리온을 살해했다. 《반지의 제왕》에는 모르도르의 지휘관으로 펠렌노르 평야 전투를 지휘한 동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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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땅의 마이아 -
사우론
사우론은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절대악으로, 중간계 지배를 꿈꾸며 몰고스에게 타락한 마이아이자 다양한 이름으로 활동했고, 힘의 반지와 절대반지를 제작하여 세력을 확장하려 했으나 몰락 후 대중 매체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
가운데땅의 마이아 -
발라퀜타
발라퀜타는 J.R.R. 톨킨의 소설 《실마릴리온》에 등장하는 발라와 그들의 권능에 대한 이야기이다. -
실마릴리온의 등장인물 -
사우론
사우론은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절대악으로, 중간계 지배를 꿈꾸며 몰고스에게 타락한 마이아이자 다양한 이름으로 활동했고, 힘의 반지와 절대반지를 제작하여 세력을 확장하려 했으나 몰락 후 대중 매체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
실마릴리온의 등장인물 -
레골라스
레골라스 그린리프는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싱달 출신의 엘프 왕자로, 반지 원정대에서 궁술과 예민한 감각으로 활약하며 드워프 김리와의 우정, 그리고 발리노르로 떠난 이야기가 전해진다.
2. 생애
고스모그는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모르고스에게 타락한 영이었다. 발록의 수령으로서 페아노르를 살해하고, 웅골리안트에게 포박된 모르고스를 구출하는 등 모르고스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벨레리안드 대전쟁에 참전하여 핑곤과 엑셀리온을 살해하기도 했다. 곤돌린 함락에도 참여했으나, 태양의 1시대가 끝나기 전에 엑셀리온과 싸우다 함께 익사하여 분노의 전쟁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2.1. 초기 생애와 업적
발록의 수령 고스모그는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모르고스에 의해 타락한 영이었다. 그는 요정 페아노르를 살해하며 처음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냈고, 웅골리안트에게 포박된 모르고스를 구출하는 데도 역할을 했다.
2.2. 벨레리안드 대전쟁 참전
고스모그는 세상이 창조되기 전 이미 모르고스에 의해 타락한 발록 중에서도 발록의 수령 역할을 맡을 정도로 작중에서 그의 역할은 크다. 요정 페아노르를 비롯해 핑곤, 엑셀리온을 살해하는 전공을 쌓았으며, 벨레리안드에서 벌어진 대전쟁의 대부분에 참전하여 모르고스의 핵심 전력으로 맞섰다. 이것 외에도 웅골리안트에게 포박된 모르고스를 구출하는 역할도 했으며, 곤돌린 함락에 전략적으로 싸우는 모습도 보였다. 다만, 그는 태양의 1시대가 끝나기 전에 죽었고 곤돌린의 영주 중 하나였던 엑셀리온과 분전하다 함께 익사했다. 그런 이유에서 분노의 전쟁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