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남
1. 개요
고영남은 일제강점기 충청북도 중원군 출생으로, 영화 감독, 각본가, 기획자, 제작자, 조연출가, 편집감독, 각색가이다. 1950년대 배구 선수로 활동하다가 연극 배우로 데뷔했고, 1959년 영화 조연출을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1964년 영화 《잃어버린 태양》으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심판》, 《사랑의 노예》, 《위험한 용기(부부)》, 《제2의 성》, 《아들과 연인》, 《무거운 새》, 《그림일기》 등 다수의 영화를 제작했다. 홍익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아트 시네마 사장을 역임했다. 1989년 황금촬영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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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춘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서 항일 운동으로 옥고를 치렀고, 해방 후 영화감독으로 복귀하여 독립운동 관련 영화를 제작했으며, 예총 회장을 역임한 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2. 생애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생략)
2.1. 이력
일제강점기 충청북도 중원군 수안보면에서 태어났으며, 충청북도 중원군 충주읍에서 성장했다. 1956년 국립극장 전속극단인 신협(新協)의 연구생이 되었다. 아트시네마의 대표이사와 공연윤리위원회 심의위원을 역임했으며, 아시아디지털대학 연극영화과 교수를 지냈다. 그의 첫째아들 진형태도 영화감독이다.
2.2. 주요 경력
| 연도 | 분야 | 내용 |
|---|---|---|
| 1950년 | 배구 | 선수 활동 시작 |
| 1956년 | 배구 | 선수 활동 중단 |
| 1956년 | 연극 | 배우 데뷔 |
| 1959년 | 연극 | 배우 활동 중단 |
| 1959년 | 영화 | 조연출 데뷔 (육체의 길) |
| 1961년 | 영화 | 조감독 (5인의 해병) |
| 1964년 | 영화 | 조감독, 편집감독 데뷔 (천안 삼거리) |
| 1964년 | 영화 | 감독 데뷔 (잃어버린 태양) |
| 1968년 | 영화 | 감독, 각본가 데뷔 (심판) |
| 1982년 | 영화 | 감독, 각색가 데뷔 (사랑의 노예) |
| 1988년 | 영화 | 감독 (위험한 용기(부부)) |
| 1989년 | 영화 | 감독 (제2의 성) |
| 1992년 | 영화 | 기획가, 제작자 데뷔 (아들과 연인) |
| 1994년 | 영화 | 기획 (무거운 새) |
| 2000년 | 영화 | 감독 (그림일기) |
4. 소속
* 前 Art Cinema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