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살로 데 로스 산토스
1. 개요
곤살로 데 로스 산토스는 우루과이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페냐롤 소속으로 우루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 3연패를 달성했으며, 스페인으로 건너가 메리다, 말라가, 발렌시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요르카 등에서 활약했다. 2006-07 시즌에는 에르쿨레스에서 뛰었고, 2008년 페냐롤로 복귀하여 2년 후 34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우루과이 국가대표로 9년간 활동하며 200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고, 1997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도 출전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전체 이름 | 곤살로 데 로스 산토스 다 로사 |
|---|---|
| 출생일 | 1976년 7월 19일 |
| 출생지 | 우루과이 살토 |
| 신장 | 1.89m |
| 포지션 | 은퇴 (과거 수비형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해당 없음 |
|---|---|
| 1995–1997 | 페냐롤 (62경기 5골) |
| 1997–1998 | 메리다 (31경기 2골) |
| 1998–2001 | 말라가 (86경기 6골) |
| 2001–2006 | 발렌시아 (31경기 2골) |
| 2003–2004 (임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32경기 3골) |
| 2005 (임대) | 마요르카 (16경기 0골) |
| 2006–2008 | 에르쿨레스 (46경기 1골) |
| 2008–2010 | 페냐롤 (25경기 0골) |
| 총 경기 수 (골) | 329 (19) |
| 1996–2005 | 우루과이 (33경기 1골) |
|---|
| 2013–2014 | CS 미라마르 미시오네스 |
|---|
-
살토 출신 -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는 우루과이의 축구 선수로, 나시오날, 흐로닝언, 아약스, 리버풀,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레미우 등 여러 클럽과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며 다양한 우승을 경험했지만, 핵이빨 사건과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
살토 출신 -
에딘손 카바니
우루과이 축구 선수 에딘손 카바니는 현재 아르헨티나 보카 주니어스에서 공격수로 뛰고 있으며, 여러 클럽과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07년 남아메리카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득점왕,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2018 FIFA 월드컵 예선 CONMEBOL 지역 득점왕을 차지했다. -
CP 메리다의 축구 선수 -
산티아고 카니사레스
스페인 전직 축구 선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는 골키퍼로 활약, 레알 마드리드 데뷔 후 발렌시아 CF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라리가, UEFA컵 우승 등을 차지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 랠리 선수 및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
CP 메리다의 축구 선수 -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는 포르투갈 출신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골키퍼로 선수 생활을 했으며, 감독으로서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를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시키고 알 이티하드를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현재는 노팅엄 포레스트 FC의 감독이다. -
스페인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는 CSKA 소피아와 FC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하며 유러피언 골든 부츠, 라리가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99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발롱도르를 수상한 불가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논란이 많은 감독이다. -
스페인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카푸
카푸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1994년과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월드컵 결승전 세 번 출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털컵, 세리에 A,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일 펜돌리노"라는 별명을 얻은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데 로스 산토스는 살토 출신으로, CA 페냐롤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프리메라 디비시온 3연패를 달성하였다. 이후 스페인으로 건너가 메리다, 말라가(1999년 라 리가 승격), 발렌시아(2002년 리그 우승 당시 13경기 출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요르카 등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였다. 마요르카에서는 호르헤 로페스와 함께 발렌시아에서 임대되기도 했다. 2006-07 시즌에는 세군다 디비시온의 에르쿨레스로 이적했다. 2008년 7월 29일, 페냐롤로 복귀하였고, 2년 뒤 은퇴하였다.
2.1. 우루과이 시절
데 로스 산토스는 살토 출신으로, 1995년에 프리메라 디비시온 데 우루과이의 CA 페냐롤에서 선수로 데뷔하였다. 페냐롤 소속으로 프리메라 디비시온 3연패를 달성하였다.
2.2. 스페인 시절
데 로스 산토스는 살토 출신이다. 페냐롤 소속으로 프리메라 디비시온 3연패를 이룩한 후, 그는 스페인으로 건너가 메리다, 말라가(1999년에 라 리가 승격을 이룩했다), 발렌시아(2002년 리그 우승 당시 13경기 출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요르카에서 활약했고, 이 중 마요르카에서는 호르헤 로페스와 발렌시아에서 동시에 임대되어 한배를 탔었다.
2.3. 페냐롤 복귀 및 은퇴
2006-07 시즌, 1년을 부상으로 빠졌던 데 로스 산토스는 세군다 디비시온의 에르쿨레스로 이적했다. 알리칸테에서 자주 출전 기회를 받았으나, 2008년 7월 29일에 페냐롤로 복귀하였고, 2년 뒤 34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데 로스 산토스는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에서 9년간 활약했으며, 2002년 월드컵에 참가했다. 그는 프랑스와의 조별 리그 경기에서 20분간 출전하여 0-0 무승부에 기여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1997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도 참가하여 4경기를 뛰었고, 우루과이는 이 대회에서 4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