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
1. 개요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대한민국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완성차 위탁 생산 공장이다. 2018년 광주광역시와 현대자동차의 협력을 통해 광주형 일자리를 모델로 신설이 구상되었으며, 2019년 9월 설립되었다. GGM은 광주광역시와 현대자동차가 대주주로 참여하고, 2021년 4월 준공되어 23년 만에 한국에 건설된 완성차 공장이 되었다. 첫 번째 위탁 생산 차종은 경차 규격의 SUV인 현대 캐스퍼이며, 가솔린 모델과 전기 모델을 생산하고 2024년에는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인스터 생산이 추가되었다.
| 이름 | 광주글로벌모터스 주식회사 |
|---|---|
| 영문 이름 | Gwangju Global Motors Co. Ltd. |
| 종류 | 주식회사 |
| 산업 | 자동차 |
| 설립 | 2019년 |
| 위치 | 광주광역시, 대한민국 |
| 핵심 인물 | 박광태 (CEO) |
| 소유주 | 광주광역시 (21%) |
| 현대자동차 (19%) | |
| 홈페이지 | www.ggmotors.com |
| 본사 위치 | 광주광역시 광산구 빛그린산단로 333 (덕림동) |
| 모기업 | 현대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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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 기업 -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1960년 삼양타이어공업으로 시작하여 1978년 금호타이어로 상호를 변경한 대한민국의 타이어 제조 기업이며, 중국 더블스타에 인수되어 한국, 중국, 베트남, 미국 등지에서 생산 시설과 연구 개발 센터를 운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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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퀘어
유스퀘어는 광주광역시 광천동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종합 버스터미널로, 전국 각지로 연결되는 버스 노선과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지만, 도시철도와의 연계는 미흡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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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1967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제조 기업으로, 포니 출시, 기아자동차 인수, 친환경차 개발 등을 통해 성장했으며, 여러 논란과 사건 사고에 휩싸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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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
대우자동차는 국산자동차로 시작하여 대우그룹에 인수된 후 세계 경영을 표방하며 성장했으나 외환위기로 부도 처리되어 GM에 인수되고 상용차 부문은 이관되었으며, 한국 자동차 산업에 기여했으나 사회적 문제도 야기한 회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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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5
아이오닉 5는 현대자동차가 2021년에 출시한 전기차로, 3m에 달하는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E-GMP 플랫폼을 기반으로 800V 고속 충전 시스템을 지원하며 V2L 기능을 통해 최대 3.6kW의 전력을 공급한다. -
현대자동차 -
현대 포니
현대 포니는 대한민국 최초의 고유 모델 자동차로서, 1975년부터 1990년까지 생산되었으며,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모델 출시로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현대자동차 디자인 유산으로 자리매김했다.
2. 역사
2018년 6월 1일, 광주광역시는 현대자동차와 협력하여 완성차 위탁 생산 공장을 신설하는 구상을 발표했다. 2019년 1월 31일, 광주광역시와 현대자동차는 투자 협약과 노사민정 상생 협정을 체결했고, 같은 해 9월 20일 주식회사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설립되었다. GGM에는 37개의 투자자가 참여했으며, 광주광역시와 현대자동차가 각각 483(21%), 437(19%)을 출자하여 대주주가 되었다.
2021년 4월 29일, 빅데이터 산업단지 내에 GGM 완성차 공장이 준공되었다. 준공식에는 문재인 대통령,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는 1998년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광역시 공장 이후 23년 만에 국내에 새로 건설된 완성차 공장이었다.
2021년 9월 1일, GGM의 첫 위탁 생산 차종인 경차 SUV 현대 캐스퍼의 개요가 공개되었고, 9월 15일부터 생산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한국경제신문은 경차 시장의 축소 추세를 들어 GGM의 전망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였다.
2.1. 광주형 일자리
대한민국 광주광역시는 현대자동차의 협력을 얻어 완성차 위탁 생산 공장을 신설하는 구상을 발표하면서 "광주형 일자리"를 내걸었다. 광주형 일자리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복지후생비를 지원하여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도모하는 것으로, 완성차 공장이 그 첫 번째 모델이다. 일본경제신문 기사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자사의 평균 임금의 절반 이하로 인건비를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노동조합에 대한 견제도 겸하여 광주시의 계획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2.2. 생산 모델
* 캐스퍼 (2021년~현재)
*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 인스터 (2024년~현재)
3. 비판 및 전망
대한민국에서 경차 시장이 축소되고 있어, 한국경제신문은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위탁 생산 차종 판매 실적과 향후 전망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