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소나기
1. 개요
교토의 소나기는 나카니시 레이가 작사하고 히라오 마사아키가 작곡, 모리오카 켄이치로가 편곡한 곡이다. 1972년 9월 11일부터 9월 25일까지, 10월 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오리콘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코야나기 루미코의 세 번째 오리콘 차트 1위 곡이며, 교토를 대표하는 향토 음악 중 하나이다. 함께 수록된 곡으로는 아사기 준이 작사하고 히라오 마사아키가 작곡, 모리오카 켄이치로가 편곡한 도쿄 동요가 있다.
| 곡명 | 교토의 소나기 |
|---|---|
| 원어 곡명 | 京のにわか雨 |
| 가수 | 코야나기 루미코 |
| B 사이드 | 도쿄 동요 |
| 발매일 | 1972년 8월 10일 |
| 장르 | 가요곡 |
| 레이블 | 워너 브라더스 파이오니아 / 리프리즈 레코드 |
| 작사가 | 나카니시 레이 |
| 작곡가 | 히라오 마사아키 |
| 발매 형식 | 7" Vinyl |
| 이전 싱글 | 세토의 신부(1972년) |
| 다음 싱글 | 어화연가(1972년) |
| 오리콘 주간 | 1위 |
|---|---|
| 오리콘 연간 (1972년) | 7위 |
-
코야나기 루미코의 노래 -
세토의 신부 (노래)
고야나기 루미코가 부른 "세토의 신부"는 1972년 일본국유철도 캠페인으로 기획되어 1973년 일본가요대상 대상을 수상하고, 세토 내해를 배경으로 섬으로 시집가는 여성의 마음을 담아 일본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쳐 고향 노래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까지도 발차 멜로디 등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
1972년 오리콘 싱글 차트 1위 작품 -
세토의 신부 (노래)
고야나기 루미코가 부른 "세토의 신부"는 1972년 일본국유철도 캠페인으로 기획되어 1973년 일본가요대상 대상을 수상하고, 세토 내해를 배경으로 섬으로 시집가는 여성의 마음을 담아 일본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쳐 고향 노래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까지도 발차 멜로디 등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
1972년 오리콘 싱글 차트 1위 작품 -
작은 사랑
아마치 마리의 대표곡인 작은 사랑은 1972년 발표되어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야스이 카즈미 작사, 하마구치 쿠라노스케 작곡의 청아한 멜로디와 순수한 사랑을 노래하는 가사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어 오리콘 연간 차트 9위를 기록한 후 여러 가수에 의해 리메이크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
1972년 노래 -
돌아와요 부산항에
1971년 김해일의 "돌아와요 충무항에"를 원곡으로 하는 "돌아와요 부산항에"는 황선우 작곡, 김성술 작사의 부산과 한국을 대표하는 노래로, 조용필 리메이크와 일본 번안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가사 내용 차이 및 저작권 표절 소송 등의 이슈도 있다. -
1972년 노래 -
사랑의 테마 (대부)
니노 로타가 작곡하고 래리 쿠식이 영어 가사를 붙인 영화 《대부》의 대표적인 테마곡인 사랑의 테마는, 1958년 영화 《포르투넬라》에 먼저 사용되었으며 표절 논란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언어로 번안 및 수많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커버되며 널리 사랑받았다.
2. 수록곡
〈교토의 소나기〉(京のにわか雨일본어)는 나카니시 레이 작사, 히라오 마사아키 작곡, 모리오카 켄이치로 편곡의 곡이다. 재생 시간은 3분 29초이다. 1972년 9월 11일부터 9월 25일까지, 그리고 10월 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오리콘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도쿄 동요〉(東京わらべ歌일본어)는 아사기 준이 작사하고 히라오 마사아키가 작곡했으며, 모리오카 켄이치로가 편곡한 곡이다. 곡의 길이는 2분 54초이다.
2.1. 교토의 소나기 (京のにわか雨)
〈교토의 소나기〉(京のにわか雨일본어)는 나카니시 레이 작사, 히라오 마사아키 작곡, 모리오카 켄이치로 편곡의 곡으로, 재생 시간은 3분 29초이다. 이 곡은 1972년 9월 11일부터 9월 25일까지, 그리고 10월 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오리콘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2.2. 도쿄 동요 (東京わらべ歌)
〈도쿄 동요〉도쿄 와라베우타/東京わらべ歌일본어는 아사기 준이 작사하고 히라오 마사아키가 작곡했으며, 모리오카 켄이치로가 편곡한 곡이다. 곡의 길이는 2분 54초이다. 잡지 '평범'의 공모곡 당선작으로, 야마가미 미치오가 가사를 보충했다.
3. 1972년 오리콘 싱글 차트 1위
코야나기 루미코의 싱글로는 1971년 데뷔곡 「나의 성하 마을」, 1972년의 「세토의 신부」에 이어 3번째로 오리콘 차트 주간 1위를 획득했다. 1972년 9월 11일 ~ 9월 25일, 10월 9일 ~ 10월 16일, 총 5주 동안 1위를 차지했다. 교토를 대표하는 향토 음악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