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학사
1. 개요
교학사는 교육 콘텐츠 개발, 인쇄, 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계열사를 둔 기업이다. CM송 "기억해요 언제나 교학사"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계열사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역사 교과서 관련하여 용어 변경 및 뉴라이트 계열 교과서 발행 시도로 논란이 있었으며, 항의 시위와 대표 살해 협박 등의 사건으로 발행 취소를 검토하기도 했다.
| 정식 명칭 | 주식회사 教学社 |
|---|---|
| 영어 명칭 | Kyohak Publishing Co. Ltd. |
| 설립일 | 1951년 5월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1동 105-67 |
| 자본금 | 70억 원 (2010년) |
| 매출액 | 624.59억 원 (2010년) |
| 종업원 수 | 588명 (2010년) |
| 대표자 | 양진오 (대표이사) |
| 본점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42 (가산동)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트위터 | 트위터 |
| 국가 | 대한민국 |
| 종류 | 주식회사 |
|---|---|
| 시장 정보 | 비상장 기업 |
| 산업 | 교육 출판 |
| 제품 | 도서 |
| 자본금 (2018.12) | 7,000,000,000원 |
| 매출액 (2018) | 32,110,109,239원 |
| 영업이익 (2018) | -6,849,560,151원 |
| 순이익 (2018) | -12,773,182,152원 |
| 자산총액 (2018.12) | 98,746,678,103원 |
| 주주 | 양철우: 45.68% 기획재정부: 11.74% 용옥장학재단: 7.37% 정완상: 7.00% 기타: 28.21% |
| 종업원 (2018.12) | 198명 |
| 주요 출판물 | 소·중·고등학교 학습 참고서 및 검정 교과서 |
|---|---|
| 출판 외 사업 | 교육 |
| 주요 분야 | 소·중·고등학교 학습 참고서 및 검정 교과서 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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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출판사 -
베네세 코퍼레이션
베네세 코퍼레이션은 후쿠타케 쇼텐에서 시작하여 교육 및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전개해온 일본 기업으로, 어학원 인수 등으로 확장했으나 사모펀드에 인수되었으며, 교육, 어학, 생활/복지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개인정보 유출 논란을 겪기도 했다. -
교육 출판사 -
JSTOR
JSTOR는 윌리엄 G. 보웬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디지털 도서관으로, 학술 저널의 디지털화를 통해 도서관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1,200만 개 이상의 학술 논문을 제공하며, 수익 추구 논란과 애런 스워츠 고소 사건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대한민국의 기업 -
우진산전
우진산전은 1974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철도 차량 시스템 및 전기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도시철도 차량, 경전철, 전기버스 등의 기술 개발과 국내외 사업 참여를 통해 성장해왔으며, VVVF 장치, 아폴로 전기버스 등을 생산하고 ISO 인증을 획득하여 품질 및 환경 관리 시스템을 갖추었다. -
대한민국의 기업 -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특수강, 강관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기업 집단이며, 세아홀딩스를 지주회사로 두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람코와 협력하여 중동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출판사 -
민음사
민음사는 1977년 오늘의 작가상 제정, 1981년 김수영 문학상 제정 등 문학 관련 활동을 시작하여 1998년부터 세계문학전집을 발간하는 대한민국의 출판사이다. -
대한민국의 출판사 -
시공사
1990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출판사 ㈜시공사는 인문, 사회, 문학, 예술, 아동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출판하며, 여러 임프린트 브랜드를 운영하고, 다양한 시리즈를 출간하며, 잡지 발행과 마블 공식 스토어 인수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 CM송
교학사 광고에 사용된 CM송은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기억해요 언제나 교학사"라는 가사는 오랫동안 기억되고 있다.
라디오한국어 녹음 광고로 청취가 가능했다.
3. 계열사
* 교학사 영어랩
* 두레교육
* 와일드 M
* 용옥 장학 문화 재단
* KELT (㈜교학사 ELT 사업부)
* OK 논술
* 오유아이(OUI)
* 교학 프린팅 앤 퍼블리싱
4. 역사 교과서 관련 논란
교학사는 역사 교과서 발행과 관련하여 여러 논란을 일으켰다. 2012년에는 임진왜란, 병자호란, 정묘호란을 임진전쟁, 병자전쟁, 정묘전쟁으로 바꾸어 싣기로 했다. 2014년에는 뉴라이트 계열 역사 교과서 발행을 시도했으나,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일제강점기를 미화한다는 이유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의 강한 반발을 샀다.
4.1. 용어 변경 논란
교학사는 정재교육출판사와 함께 조선왕조실록 이래로 피해자 중심의 적대감이 담긴 용어로 굳어진 임진왜란, 병자호란, 정묘호란을 2012년에 발행하는 교과서에서 임진전쟁, 병자전쟁, 정묘전쟁으로 바꿔서 싣기로 했다.
4.2.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 발행 논란
2014년 3월부터 일부 학교에서 사용될 예정이었던 뉴라이트 계열의 역사 교과서는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및 일제강점기를 미화한다는 이유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교육계와 시민단체의 거센 반발을 받았다.
2013년 9월 4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교학사에 대한 항의 시위가 벌어졌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한국노총이 주도한 이 시위에서는 정부 비판까지 이어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회사 대표가 살해 협박을 받는 등의 일이 발생하자, 교학사는 역사 교과서 발행 취소를 검토하기도 했다.
4.3. 항의 시위 및 발행 취소 검토
2013년 9월 4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교학사 역사 교과서에 대한 항의 시위가 벌어졌다. 이 시위에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한국노총 등이 참여했으며, 정부에 대한 비판으로까지 이어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교학사 대표가 살해 협박을 받는 일까지 발생하자, 교학사는 역사 교과서 발행 취소를 검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