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리역
1. 개요
구절리역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 위치했던 역으로, 현재는 레일바이크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한다. 역명은 인근 하천이 구절양장의 형태로 흐르는 데서 유래했다. 1974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한때 여객 취급을 했으나, 2004년 중단되었다. 현재는 과거 운행했던 철도 차량을 개조한 기차 펜션, 캡슐 하우스, 카페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인접역으로는 아우라지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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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바이크 -
아우라지역
아우라지역은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정선선 소속의 지상역으로, 1971년 여량역으로 개업하여 2000년에 현재의 역명으로 변경되었으며, 정선아리랑열차 운행 및 어름치 카페, 캡슐 하우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
레일바이크 -
섬진강 기차마을
섬진강 기차마을은 전라선 복선화로 폐선된 곡성역과 압록역 사이의 철도 노선을 활용하여 2004년 개장한 관광 시설로, 증기기관차 관광열차, 레일바이크, 미니열차 등의 철도 시설과 장미공원, 요술랜드, 동물농장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정선선 -
민둥산역
민둥산역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 있는 태백선과 정선선이 지나는 철도역으로, 1966년 증산역으로 시작하여 2009년 민둥산역으로 변경되었으며, ITX-마음, 무궁화호, 정선아리랑열차가 정차하고 정선선의 기점이다. -
정선선 -
아우라지역
아우라지역은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정선선 소속의 지상역으로, 1971년 여량역으로 개업하여 2000년에 현재의 역명으로 변경되었으며, 정선아리랑열차 운행 및 어름치 카페, 캡슐 하우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
정선군의 건축물 -
민둥산역
민둥산역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 있는 태백선과 정선선이 지나는 철도역으로, 1966년 증산역으로 시작하여 2009년 민둥산역으로 변경되었으며, ITX-마음, 무궁화호, 정선아리랑열차가 정차하고 정선선의 기점이다. -
정선군의 건축물 -
아우라지역
아우라지역은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정선선 소속의 지상역으로, 1971년 여량역으로 개업하여 2000년에 현재의 역명으로 변경되었으며, 정선아리랑열차 운행 및 어름치 카페, 캡슐 하우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2. 역명 유래
구절리라는 이름은 이 지역을 흐르는 하천이 유천리강과 어우러져 구절양장九折羊腸중국어처럼 아홉 번 꺾여 흐른다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3. 역 정보
이 역에서는 정선 레일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정선선 아우라지역에서 출발하여 구절리역까지 이동한 후, 다시 레일바이크를 타고 아우라지역으로 돌아가는 방식으로 운행된다. 편도 또는 왕복으로 아리아리호를 이용할 수도 있다.
역 구내에는 과거 운행했던 4216호 기관차가 보존되어 있다. 이 기관차를 포함하여 더 이상 운행하지 않는 철도 차량들은 기차 펜션으로 개조되어 여행객들의 숙박 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4. 역사
* 1974년 9월 27일: 역사 신축 착공
* 1974년 12월 20일: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
* 1975년 1월 24일: 역사 준공
* 1992년 6월 10일: 수소화물 취급 중지
* 1997년 4월 25일: 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1999년 9월 1일: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2000년 11월 14일: 비둘기호 마지막 운행, 다음날부터 통일호로 변경
* 2002년 8월 31일: 태풍 루사로 인해 정선선 일부 파괴, 구절리역 잠정적 영업 중단
* 2004년 2월 10일: 정선선 복구 및 영업 재개
* 2004년 4월 1일: 통일호 영업 중단 및 통근열차로 전환
* 2004년 9월 23일: 여객 취급 중지
* 2005년 6월 30일: 아우라지역 - 구절리역 간 레일바이크 운행 개시
5. 역 구조
1면 2선의 지상역이었다.
6. 시설
이 역에서 정선 레일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정선선 아우라지역에서 출발하여 구절리역까지 이동한 후, 다시 레일바이크를 타고 아우라지역으로 돌아가는 코스로 운행된다. 편도 및 왕복 아리아리호 탑승도 가능하다.
구절리역에는 다음과 같은 시설들이 있다.
* 해피 스테이션 기차 펜션: 4216호 기관차 1량과 폐 객차 4량(통일호 1량, 새마을호 2량, 무궁화호 1량)을 이용하여 만든 기차 펜션으로, 여행객들의 숙박 장소로 이용된다.
* 캡슐하우스: 과거 캡슐 형태의 숙소가 있었으나, 2017년 3월 기준으로 철거되었으며, 그 자리에 곤충 펜션이 신축 중이다. 아우라지역에도 유사한 시설이 있었다.
* 여치의 꿈 카페/레스토랑: 폐 열차를 여치 모양으로 개조하여 만든 시설이다. 1층은 레스토랑, 2층은 카페로 운영되며, 주로 레일바이크 이용객들이 많이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