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1. 개요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강제동원과 관련된 역사적 자료를 전시하고 교육하는 박물관이다. 2017년 일본의 개인 전쟁 기록 보관소 운영자가 소장품을 기증하고 사과했으며, 2018년에는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역사관으로 옮겨졌다. 2019년에는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방문하여 사과와 함께 일본 국민의 역사 인식을 촉구했다. 조직으로는 관장 아래 학예연구부와 교육홍보부가 있으며, 각각 자료 수집 및 연구, 교육, 전시,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 명칭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
|---|---|
| 한자 표기 | 國立日帝强制動員歷史館 |
| 로마자 표기 | Gungnib iljegangjedongwon yeoksagwan |
| 위치 | 부산광역시 남구 홍곡로 320번길 100 |
| 개관일 | 2015년 12월 10일 |
| 유형 | 국립 역사 박물관 |
| 면적 | 1만2062제곱미터 |
| 설립 주체 | 대한민국 행정안전부 |
| 운영 주체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
| 관장 | 박철규 |
| 대중교통 | 대연역, 버스 환승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설립 목적 | 일제강점기 강제동원된 피해자들의 역사를 기억하고, 그들의 인권 침해를 알리기 위함. |
|---|
| 웹사이트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영어) |
|---|---|
| 웹사이트 (일본어)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일본어) |
| 웹사이트 (한국어) |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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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설립된 박물관 -
국립익산박물관
국립익산박물관은 전라북도 익산시에 위치하며, 1997년 미륵사지유물전시관으로 개관하여 2019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고, 다양한 유물을 소장하며 매일 관람이 가능하다. -
2015년 설립된 박물관 -
둘리뮤지엄
둘리뮤지엄은 서울특별시 도봉구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2015년 7월 24일 개관하여 둘리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0년 5월 1일부터 도봉문화재단에서 운영한다. -
대한민국의 국립박물관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양한 전시를 제공하며, 총 31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한국사 및 아시아 문화재를 전시하고 있으며, 최첨단 시설을 갖춘 박물관입니다. -
대한민국의 국립박물관 -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유물을 소장, 전시하며, 황실박물관으로 시작하여 여러 변경을 거쳐 2005년 경복궁 내에 개관, 국보와 보물 등 4만여 점의 유물을 통해 왕실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알리고 있다. -
부산광역시의 박물관 -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은 부산광역시에 위치하며,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오륜대 수도원 설립을 기념하여 1982년 개관, 한국 천주교회사 관련 유물 및 전시를 제공하고 2009년 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었다. -
부산광역시의 박물관 -
부산근대역사관
부산근대역사관은 일제강점기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으로 사용된 건물을 활용하여 2003년 7월 3일에 개관한 박물관이며, 부산의 근대 개항부터 일제강점기, 한미 관계 등과 관련된 전시를 제공하고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9호로 지정되어 있다.
2. 역사
2017년, 일본의 개인 전쟁 기록 보관소 운영자 다케토미 지카이(武富時開)는 소장품 30점을 박물관에 기증하고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저지른 역할에 대해 사과했다. 2018년에는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에 불법으로 설치되었던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설치했던 시위대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역사관으로 옮겨졌다. 2019년 10월,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일본 총리가 역사관을 방문하여, 강제 동원 피해 사실에 대해 사과하고 역사적 진실을 마주해야 한다고 말했다.
2.1. 2017년
2017년, 일본의 개인 전쟁 기록 보관소 운영자인 다케토미 지카이(武富時開)는 자신의 소장품 30점을 박물관에 기증하고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저지른 역할에 대해 사과했다.
2.3. 2019년
2019년 10월,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일본 총리가 역사관을 방문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방문 후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본 국민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겸허하게 역사적 진실과 마주하기를 바랍니다. 당시 약 2000만 명의 조선인 중 800만 명이 군인, 군에 종사하는 민간인, 강제 노동자로 강제 동원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일본 국민들은 이러한 역사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가해자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미래를 열어가야 합니다."
3. 조직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관장 직속으로 학예연구부와 교육홍보부를 두고 있다.
3.1. 학예연구부
강제 동원 관련 자료를 수집, 연구, 보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3.2. 교육홍보부
교육홍보부는 학예연구부와 함께 강제동원 역사 교육, 전시, 홍보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