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선
1. 개요
권기선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80년 KBS 드라마 《파천무》로 데뷔하여, 드라마 《엄마의 바다》, 《옥이 이모》, 《신입사원》, 《내 사랑 금지옥엽》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겨울 사랑》, 《우상의 눈물》에도 출연했으며, 1981년 황금촬영상 신인 얼굴상, 1982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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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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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아린(본명 최예원)은 오마이걸 및 오마이걸 반하나의 서브보컬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가수로, 뮤직뱅크 MC, 웹 드라마 《소녀의 세계》 주인공, 드라마 《환혼》 시리즈와 영화 《도시괴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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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선
1983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한경선은 드라마 《모래시계》, 《자이언트》, 영화 《전국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으나 2015년 뇌경색으로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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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희 (1949년)
진도희는 서라벌예술대학과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영화 《자크를 채워라》, 《대추격》 등에 출연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3. 연기 활동
3.1. 드라마
1980년 KBS 드라마 《파천무》에서 연실 역을 맡았다. 1981년에는 KBS 주간연속극 《신촌억순이》와 KBS1 대하드라마 《대명》에 출연했다. 1983년에는 KBS1 특집드라마 《어머님 날 낳으시고》, KBS2 주간연속극 《안개》, KBS2 대하드라마 《객주》, KBS1 특집드라마 《푸른 꿈은 빛나라》에 출연했다. 1984년에는 KBS1 TV 문학관 《실비명》과 KBS2 주말연속극 《미망인》에 출연했다.
1987년 KBS1 대하드라마 《노다지》에 출연했고, 1988년 KBS2 납량특집드라마 《전설의 고향》〈넋꽃〉에서 구슬 역을 맡았다. 1989년 KBS1 일일연속극 《울밑에 선 봉선화》에 출연했다. 1990년 KBS1 특집드라마 《여명의 그날》에서 김정숙 역을 맡았다. 1991년 KBS2 아침드라마 《그리고 흔들리는 배》와 미니시리즈 《형》에서 소실 역으로 출연했다.
1992년 KBS1 특집드라마 《대리인》에 출연했고, 1993년 MBC 주말연속극 《엄마의 바다》에서 박순희 역을 맡았다. 같은 해 KBS 성탄특집극 《은하의 강》에 출연했다. 1994년 KBS 아침드라마 《창 밖에 부는 바람》과 SBS 일요아침드라마 《질주》에서 박남경 역을 맡았다.
1995년 SBS 주말극장 《옥이 이모》에서 동경댁 역을 맡았고, KBS 주간시트콤 《간 큰 남자》에 출연했다. 1996년에는 KBS 아침드라마 《여자가 사랑할 때》와 추석특집극 《옛날에 이 길은》에 출연했다. 1997년 KBS 설날특집극 《형제》에서 영실 역을 맡았고, HBS 주간단막극 《사위별곡》에 출연했다.
1998년 KBS 납량특집드라마 《전설의 고향》〈귀면살풍〉과 KBS 대하드라마 《왕과 비》에서 계양군 부인 역을 맡았다. 같은 해 MBC 주말연속극 《마음이 고와야지》에 출연했다. 1999년 KBS 일일연속극 《사람의 집》과 MBC 수목드라마 《햇빛속으로》에서 연희 이모 역을 맡았다.
2000년 MBC 일일연속극 《당신 때문에》에서 서귀옥 역을 맡았고, KBS 미니시리즈 《나는 그녀가 좋다》에 출연했다. 2001년 KBS 어린이드라마 《요정 컴미》에서 명태 모 조미숙 역을 맡았고, KBS 미니시리즈 《귀여운 여인》에 출연했다. 2002년 SBS 주말극장 《그 여자 사람잡네》에서 배신녀 역을 맡았다.
2003년 SBS 주말극장 《애정만세》에서 봉희 역을 맡았고, SBS 주말특별기획 《천년지애》에서 김순자 역을 맡았다. 2004년에는 MBC 미니시리즈 《황태자의 첫사랑》에서 유빈 모 역, 주간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에서 어머니 역, SBS 대하드라마 《토지》에 출연했다.
2005년 MBC 미니시리즈 《신입사원》에서 권 마담 역을 맡았고, KBS 아침드라마 《위험한 사랑》에서 부덕 역을 맡았다. 2006년에는 MBC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마옥희 역, SBS 드라마스페셜 《무적의 낙하산 요원》에서 오순진 역, KBS 아침드라마 《순옥이》에서 조막심 역을 맡았다.
2007년 KBS 미니시리즈 《달자의 봄》에서 태봉 모, 손영심 역을 맡았고, 단막극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에 출연했다. 2008년 SBS 주말극장 《행복합니다》에서 안미숙 역을 맡았고, KBS 주말연속극 《내 사랑 금지옥엽》에서 장숙희 역을 맡았다.
2009년 KBS 미니시리즈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김승자 역을 맡았고, SBS 일일연속극 《아내가 돌아왔다》에서 도도화 역을 맡았다. 2011년 KBS 미니시리즈 《로맨스 타운》에서 오분자 역을 맡았고, JTBC 대하드라마 《인수대비》에서 장흥부부인 신씨 (폐비윤씨의 어머니) 역을 맡았다.
2014년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장숙자 역을 맡았다. 2015년 SBS 주말특별기획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유혜린의 시어머니 (무능해의 어머니) 역을 맡았고,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권옥분 역을 맡았다. 2020년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에서 정혜숙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