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종철
1. 개요
권종철은 KFA 국제심판으로 데뷔하여, FA컵 결승전, 남북 통일 축구, FIFA 월드컵 예선 및 본선, AFC 챔피언스리그, AFC 아시안컵,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등 국내외 주요 축구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2008년부터는 FIFA 및 AFC 심판 감독관, 강사, 대한축구협회 심판부위원장 및 심판위원장, EAFF 심판위원장, AFC 심판위원을 역임했다.
| 이름 | 권종철 |
|---|---|
| 출생일 | 1963년 9월 11일 |
| 국적 | 대한민국 |
| 로마자 표기 | Kwon Jong-cheol |
| 직업 | 축구 심판, 강사, 사업가 |
|---|---|
| 심판 활동 기간 | 1989년 ~ 2007년 |
| 강사 및 사업 활동 기간 | 2008년 ~ 현재 |
| 소속 | (주)피파스포츠 대표이사, 아디다스 FOOTBALL SPECIALTY, 조마코리아 CEO, 켈미코리아 CEO |
| 주요 경력 | 대한축구협회 수석강사 AFC 강사 FIFA/AFC 심판감독관 대한축구협회 심판 부위원장 AFC SILVER 공로상 수상 FIFA 심판부문 특별공로상 수상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동아시아축구연맹 심판위원장 AFC 심판위원 고양시축구협회 회장 |
| 국제 심판 활동 시작 | 1997년 |
|---|---|
| 국제 심판 역할 | 심판 |
| 소속 연맹 | FIFA |
| 주요 수상 | K-리그 최우수 주심 (2002, 2003) 대한축구협회 공로상 AFC SILVER 공로상 FIFA 심판부문 특별공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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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축구 심판 -
박규정 (축구인)
박규정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조선 및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고 보성전문학교 축구부 주장을 지냈으며, 1954년 FIFA 월드컵에서 39세 이상의 나이로 출전한 최초의 선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
대한민국의 축구 심판 -
김영주 (축구인)
김영주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국제 축구 심판으로, AFC 아시안컵, FIFA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의 심판을 맡았으며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한국인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활동했다. -
1963년 출생 -
진중권
대한민국의 미학자이자 작가, 평론가, 대학교수인 진중권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철학 박사 과정을 밟았으며, 여러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며 미학, 예술, 정치, 사회에 대한 저술 및 번역 활동과 진보 정당 활동을 해왔다. -
1963년 출생 -
장하준
장하준은 제도주의적 정치경제학을 연구하고 신자유주의와 자유 무역을 비판하는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자 케임브리지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며, 《사다리 걷어차기》 등의 저서로 뮈르달 상과 레온티에프 상을 수상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심판 주요 활동 경력
권종철은 1995년 KFA 국제심판으로 데뷔하였다. 그는 국내외 심판 활동 외에도 2008년 FIFA 및 AFC 심판 감독관, 2009년 대한축구협회 심판부위원장,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2011년부터 2014년까지 EAFF 및 AFC 심판위원을 역임하였다.
2.1. 국제 대회
권종철은 여러 국제 대회에서 주심으로 활약했다. 2002년 FIFA 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 최종 예선 호주 대 뉴질랜드 경기의 주심을 맡았고, 2002년과 2006년 FIFA 월드컵 후보 심판(아시아 6명 중 1인)으로 선정되었다.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결승전 일본 대 이란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2003년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 벡테로 (태국) 대 알아인 (UAE) 경기의 주심으로 나섰다.
2003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멕시코 대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레일리아 대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대 코트디부아르 (조별 예선), 부르키나파소 대 캐나다 (16강전), 콜롬비아 대 UAE (8강전)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2004년 AFC 아시안컵에서는 이라크 대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대 이라크 (조별 예선), 우즈베키스탄 대 바레인 (8강전) 경기의 주심으로 활약했다.
2005년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 알이티하드 대 알아인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2005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대 네덜란드, 미국 대 이집트 (조별 예선), 나이지리아 대 우크라이나 (16강전), 모로코 대 이탈리아 (8강전) 경기의 주심으로 나섰다.
2007년 AFC 아시안컵에서는 태국과 이라크의 개막전, 태국과 호주의 조별 예선 두 경기, 사우디아라비아와 우즈베키스탄의 8강전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