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 (위위)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궤는 후원 2년(기원전 87년) 마통과 함께 모반을 꾀한 위위이다. 반란은 진압되었고 마통은 요참형에 처해졌으며, 궤 역시 함께 주살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관련 기록은 반고의 《한서》에 있다.

궤 (위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 생애

마궤의 생애에 대한 기록은 매우 소략하다. 후원 2년(기원전 87년) 위위였던 마궤는 마통과 함께 모반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였다.

2.1. 모반과 죽음

후원 2년(기원전 87년) 위위 궤는 마통과 함께 병사를 일으켜 모반하였으나, 반란은 진압되어 마통은 요참(허리를 잘라 죽이는 형벌)에 처해졌다. 궤 본인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정황상 마통과 함께 주살된 것으로 보인다.

3. 출전

마궤에 대한 기록은 반고의 《한서》 권17 경무소선원성공신표(景武昭宣元成功臣表)와 권19하 백관공경표(百官公卿表) 下에서 찾을 수 있다.

3.1. 관련 기록

景武昭宣元成功臣表중국어에는 원봉 3년 (기원전 68년) 4월 무오일에 가 위위(衛尉)에서 어사대부로 승진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百官公卿表중국어 下에는 어사대부로 재직 중 지절 원년 (기원전 67년)에 곽우의 뒤를 이어 우부풍으로 임명되었다는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