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인 조씨 (철종)
1. 개요
귀인 조씨는 조선 철종의 후궁으로, 풍양 조씨 출신이다. 1859년 18세의 나이로 귀인에 봉해졌으며, 두 아들을 낳았으나 모두 요절하였다. 1865년 24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묘는 현재 서삼릉 후궁 묘역에 있다. 2020년 드라마 《철인왕후》에서 설인아가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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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철종 -
최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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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철종 -
숙의 방씨
숙의 방씨는 철종의 후궁으로 두 딸을 낳았으나 모두 요절하였고, 사후 조귀인의 예에 따라 장례를 치렀으며 묘는 서삼릉 후궁 묘역으로 이장, 해당 묘역은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드라마에서 묘사되기도 했다. -
1865년 사망 -
피에르조제프 프루동
피에르조제프 프루동은 19세기 프랑스의 사회주의 사상가이자 무정부주의자로, 사유 재산 제도를 비판하고 노동자 협동조합에 기반한 자유로운 사회를 옹호했으며, 반유대주의와 여성 차별적인 견해로 비판받았다. -
1865년 사망 -
로버트 피츠로이
로버트 피츠로이는 영국의 해군 장교이자 과학자로, 비글호 함장으로서 남아메리카 해안을 탐사하며 찰스 다윈의 진화론 연구에 기여했고, 뉴질랜드 총독을 역임한 후 기상 예보 시스템의 기초를 마련했으나 우울증으로 자살했다. -
풍양 조씨 -
조순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인 조순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한국은행 총재, 민선 1기 서울특별시장을 역임하고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지냈다. -
풍양 조씨 -
조남풍
조남풍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제1야전군 사령관을 역임했으며, 특수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베트남 전쟁 참전, 공수특전부대 육성, 한국형 기갑무기 개발 등에 기여하고, 예편 후에는 동국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국제 외교 및 안보 분야에서 활동했다.
2. 생애
철종의 후궁으로, 본관은 풍양이다. 1859년(철종 10년) 17세에 궁녀로 입궁하여, 같은 해 음력 2월 22일 귀인에 봉해졌다. 1859년 11월 7일 첫 아들을 낳았으나 곧 사망하였고, 1861년(철종 12년) 음력 1월 15일 인시에 또 다른 왕자를 낳았으나 이 왕자 역시 곧 사망하였다.
1865년(고종 2년) 24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으며, 장례는 시아버지인 전계대원군의 사저에서 치러졌다. 묘소는 처음에는 경기도 포천 서면에 마련되었으나, 이후 경기도 고양시 서삼릉 후궁 묘역으로 이장되었다. 조씨가 사망한 후 제사는 모두 전계대원군의 궁에서 맡아 지냈다.
2.1. 입궁과 귀인 책봉
풍양 조씨 출신인 귀인 조씨는 1859년(철종 10년) 17세의 나이로 궁녀로 입궁하였다. 같은 해 음력 2월 22일 귀인에 봉해졌다. 1859년 11월 7일 첫 아들을 낳았으나 곧 사망하였다. 1861년(철종 12년) 음력 1월 15일 인시에 또 다른 왕자를 낳았다.
2.3. 사망과 묘소
귀인 조씨는 1865년(고종 2년) 24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묘소는 처음에는 경기도 포천 서면에 마련되었으나, 이후 경기도 고양시 서삼릉 후궁 묘역으로 이장되었다. 조씨가 사망한 후 제사는 모두 전계대원군의 궁에서 맡아 지냈다.
3. 가족 관계
* 남편: 철종 (1831~1863, 재위: 1849~1863)
* 아들: 왕자 (1861년 음력 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