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군
1. 개요
기갑군은 1942년 7월 4일, 관동군에 편입된 전차 부대의 교육, 훈련, 장비 보충 등을 담당하는 부대였다. 만주 동부 국경 방어를 담당했으며, 유사시에는 제1방면군에 예하 전차 사단을 배속할 계획이었다. 1942년 6월 26일부터 1943년 10월 15일까지 요시다 신 중장이 사령관을 역임했고, 1943년 10월 30일, 전차총감부의 해체와 함께 폐지되었다. 예하 부대로는 교도전차여단, 전차 제1사단, 전차 제2사단 등이 있었다.
기갑군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43년 해체된 단체 -
마코 요항부
마코 요항부는 일본 제국 해군이 대만 마공 지역 해군 기지를 총괄한 부서로, 1941년 경비부로 승격되어 태평양 전쟁 중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수행하며 선박 호위, 대잠수함 작전, 항만 방어 등의 임무를 수행했고, 마코 해군항공대를 운용했다. -
1943년 해체된 단체 -
제1견지함대
제1견지함대는 중일 전쟁 당시 장강 유역에서 활동한 일본 제국 해군의 함대로, 항로 안전 확보에 주력하다 전력 축소 후 항커우 경비대로 전환, 양쯔강 특별근거지대로 재편성되어 종전 시까지 경계 및 호송 임무를 수행했다. -
1942년 설립된 단체 -
제38군 (일본군)
제38군은 1942년 일본군이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에 주둔하며 창설되어 해당 지역 방위를 담당했고, 1945년 명호 작전에 참전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해체되었으며, 여러 문제로 비판받았다. -
1942년 설립된 단체 -
미국 유럽-아프리카 해군
미국 유럽-아프리카 해군은 유럽 및 아프리카 해역에서 활동하는 미국 해군의 부대로,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유럽 해역 작전부대로 처음 편성되어 냉전 시대를 거치며 변화를 겪다가 2016년 현재의 체제를 갖추었으며, 주요 구성 부대로는 미국 제6함대가 있다. -
주중 일본군 -
지나 주둔군
지나 주둔군은 의화단 운동 진압을 위해 파견된 청나라 임시파견대를 기원으로 신축조약에 따라 1901년 창설된 일본 제국의 군대로, 중국 주재 일본인의 보호를 주 임무로 하였으나 루거우차오 사건을 일으켜 중일 전쟁을 도발했다. -
주중 일본군 -
상하이 파견군
상하이 파견군은 제1, 2차 상하이 사변과 상하이 전투 당시 일본군이 상하이에 파견한 부대로, 편성 및 해체를 거쳐 난징 공략전에 참여하여 난징 대학살을 자행, 국제적 비난을 받았으며 중지나 방면군에 병합되어 해체 후 중지나 파견군으로 재편성되었다.
2. 연혁
1942년 (쇼와 17년)부터 1943년 (쇼와 18년)까지 기갑군은 만주 동부 국경 방위를 담당하는 전차 부대의 교육 훈련, 인원 및 기자재 보충, 보급을 담당했다. 유사시에는 제1방면군에 예하 전차 사단을 배치할 계획이었다.
2.1. 설립 (1942년)
1942년 (쇼와 17년) 7월 4일, 대륙명 제655호에 따라 편성이 명해져 관동군에 편입되었다. 만주 동부 국경의 방위를 담당하는 전차 부대의 교육 훈련, 인원·기재의 보충 및 보급을 임무로 하였으며, 유사시에는 제1방면군에 예하 전차 사단을 배속할 계획이었다.
3. 조직
기갑군은 1942년 6월 일본 제국 육군의 기갑 부대를 총괄하기 위해 창설된 전차총감부를 모체로 한다. 전차총감부는 기갑군 사령관 요시다 신 중장과 참모장 테라다 마사오 소장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기갑군은 전차 제1사단, 전차 제2사단, 교도전차여단으로 구성되었다.
3.1. 지휘부
| 직책 | 이름 | 취임일 | 퇴임일 |
|---|---|---|---|
| 사령관 | 요시다 신 중장 | 1942년 6월 26일 | 1943년 10월 15일 |
| 참모장 | 테라다 마사오 소장 | 1942년 6월 28일 | 1943년 10월 15일 |
| 고급참모 | 후쿠야마 히로쿠니(福山寛邦) 대좌 | ||
| 작전참모 | 코지 타쿠지(糀卓次) 중좌 | ||
| 참모 | 세구치 이사무(瀬口勇) 소좌 |
3.2. 예하 부대
전차 제1사단 예하 부대
전차 제2사단 예하 부대
교도전차여단 예하 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