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오카 고타로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기요오카 고타로는 일본의 레슬링 선수이다. 고치현 출신으로 고치남중학교와 고치남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2023년 일본 체육대학 3학년 때 일본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2024년 하계 올림픽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우승하여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고,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기요오카 고타로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기요오카 고타로
원어명清岡幸大郎
로마자 표기Kiyooka Kotaro
본명清岡幸大郎
국적일본
이전 국적해당사항 없음
출생일2001년 4월 12일 (23세)
출생지일본 고치현 고치시
사망일해당사항 없음
사망지해당사항 없음
신장해당사항 없음
체중해당사항 없음
별칭해당사항 없음
별명해당사항 없음
학력해당사항 없음
웹사이트해당사항 없음
선수 경력
국가일본
종목레슬링
세부 종목자유형
체급라이트급
데뷔해당사항 없음
선수 활동해당사항 없음
소속팀미키 쇼코 레슬링단
코치유모토 겐이치
사카에 가즈히토
와다 다카히로
은퇴해당사항 없음
메달 기록
올림픽해당사항 없음
세계 선수권 대회해당사항 없음
지역 대회해당사항 없음
국내 대회해당사항 없음
최고 순위해당사항 없음
올림픽 메달
2024 파리금메달, 자유형 -65kg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고치시 출신 - 세키 쓰토무
    세키 쓰토무는 일본 고치현 출신의 천문학자로, 6개의 혜성과 200개가 넘는 소행성을 발견하여 이케야-세키 혜성 발견을 포함한 그의 업적을 기려 소행성 3426 세키로 명명되었고, 개인 관측소 운영 및 동아천문학회 회장 역임 등의 활동을 하였다.
  • 고치시 출신 - 우에마쓰 노부오
    우에마쓰 노부오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음악으로 유명한 일본의 비디오 게임 음악 작곡가로, 스퀘어에서 독립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독창적인 스타일로 게임 음악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 일본의 남자 레슬링 선수 - 하나하라 쓰토무
    하나하라 쓰토무는 1964년 도쿄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플라이급 금메달리스트이자 일본체육대학 명예교수로, 일본 선수권 6연패 및 올림픽 금메달 획득으로 일본 레슬링 발전에 기여했으며 욱일중수훈장을 수훈받았다.
  • 일본의 남자 레슬링 선수 - 히구치 레이
    히구치 레이는 일본의 레슬링 선수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은메달, 파리 올림픽 금메달, U-23 세계 선수권 우승, 2022년 세계 선수권 우승 등 다수의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마카롱 왕자'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고 2024년에는 자수포장을 수상했다.
  • 2024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쑨잉사
    쑨잉샤는 탁구 선수로,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22년부터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하며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중국 여자 탁구의 황금기를 이끌고 있다.
  • 2024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다랴 바르폴로메프

2. 경력

고치남중학교와 고치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체육대학에 진학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 여러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23년에 일본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이후 여러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 및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고, 2024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1. 아마추어 선수 경력

고치현 고치시 출신으로 고치남중학교와 고치남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연령별 일본 레슬링 선수권 대회와 인터하이 등 국내 대회에서 우승했고 일본 체육대학 3학년 때인 2023년에 일본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2.2. 국가대표 선수 경력

2023년 3월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단 콜로프-니콜라 페트로프 토너먼트 대회에 참가하여 국가대표 데뷔전을 가졌으며 알바니아의 이슬람 두다에브를 꺾고 우승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열린 2023년 세계 U-23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고 9위에 올랐다.

2024년 4월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올림픽 아시아 지역 예선 대회에 참가하여 중국의 위안 사오화를 결승에서 꺾고 2024년 하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같은 해 6월에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임레 포야크-야노시 버르거 추모 대회에 참가하여 이란의 아바스 에브라힘자데를 꺾고 우승했다.

2024년 8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4년 하계 올림픽에 일본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그는 첫 상대인 몰도바의 막심 사쿨찬을 시작으로 푸에르토리코의 세바스티안 리베라를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몽골의 투무르오치링 톨가를 5-1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서 이란의 라흐만 아무자드를 10-3으로 꺾으며 선수 경력 첫 메이저 국제 대회 메달이자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