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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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기장읍성은 군이나 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 행정적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축조된 성이다. 북쪽의 낮은 산과 남쪽의 평지에 걸쳐 축조되었으며, 성곽 길이는 약 1,000m, 높이는 4m이다. 고려 공민왕 5년(1356년)에 처음 축조되었으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 보수되었다. 동헌, 향사당, 객사 등이 성 안에 있었고, 망풍정, 망루대 등이 성 밖에 있었으나 현재는 장관청만 남아있다.

기장읍성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개요
이름기장읍성
종류부산광역시 기념물
지정 번호40
지정일1996년 5월 25일
소재지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서부리, 동부리, 대라리 일원
시대1356년
면적12,003m2
관리자기장군
위치 정보
추가 정보
이전 지정 정보국가: 경상남도
유형: 기념물
번호: 131
지정일: 1993년 12월 27일
해제일: 1995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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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읍성이란 군이나 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을 말한다. 기장읍성은 북쪽의 낮은 산과 남쪽의 평지에 걸쳐 만들어졌다.

성곽의 길이는 약 1,000m 정도이며, 높이는 4m이다. 평지의 성벽은 바깥과 안쪽 모두 돌로 쌓았으며, 지형이 높은 바깥쪽 성벽은 돌로 쌓았고 안쪽은 흙과 잡석으로 채웠다. 동·서·남문에는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옹성을 둘렀으며, 동문터 근처에는 적대가 있다. 성 안에는 관장이 집무를 보던 동헌을 비롯하여 향사당, 객사들이 있고, 성 밖에는 망풍정, 망루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장관청만 남아있다.

고려 공민왕 5년(1356년)에 성을 쌓았으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하였다.

2.1. 고려 시대

고려 공민왕 5년(1356년)에 기장읍성을 쌓았으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하였다. 읍성은 군이나 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을 말한다. 기장읍성은 북쪽의 낮은 산과 남쪽의 평지에 걸쳐 만들어졌다. 성곽의 길이는 약 1,000m 정도이며, 높이는 4m이다. 평지의 성벽은 바깥과 안쪽 모두 돌로 쌓았으며, 지형이 높은 바깥쪽 성벽은 돌로 쌓았고 안쪽은 흙과 잡석으로 채웠다. 동·서·남문에는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옹성을 둘렀으며, 동문터 근처에는 적대가 있다. 성 안에는 관장이 집무를 보던 동헌을 비롯하여 향사당, 객사들이 있고, 성 밖에는 망풍정, 망루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장관청만 남아있다.

2.2. 조선 시대

기장읍성은 군이나 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을 말한다. 북쪽의 낮은 산과 남쪽의 평지에 걸쳐 만들어졌으며, 성곽의 길이는 약 1,000m, 높이는 4m이다. 평지의 성벽은 바깥과 안쪽 모두 돌로 쌓았으며, 지형이 높은 바깥쪽 성벽은 돌로 쌓았고 안쪽은 흙과 잡석으로 채웠다. 동·서·남문에는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옹성을 둘렀으며, 동문터 근처에는 적대가 있다. 성 안에는 관장이 집무를 보던 동헌을 비롯하여 향사당, 객사들이 있고, 성 밖에는 망풍정, 망루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장관청만 남아있다. 고려 공민왕 5년(1356)에 성을 쌓았으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하였다.

3. 구조

기장읍성은 군이나 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이다. 북쪽의 낮은 산과 남쪽의 평지에 걸쳐 만들어졌다.

성곽의 길이는 약 1,000m 정도이며, 높이는 4m이다. 평지의 성벽은 바깥과 안쪽 모두 돌로 쌓았으며, 지형이 높은 바깥쪽 성벽은 돌로 쌓았고 안쪽은 흙과 잡석으로 채웠다. 동·서·남문에는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옹성을 둘렀으며, 동문터 근처에는 적대가 있다. 성 안에는 관장이 집무를 보던 동헌을 비롯하여 향사당, 객사들이 있고, 성 밖에는 망풍정, 망루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장관청만 남아있다.

고려 공민왕 5년(1356)에 성을 쌓았으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하였다.

3.1. 성벽

3.2. 성문

3.3. 내부 시설

4. 보존 및 관리

5. 문화재적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