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누리
1. 개요
김누리는 서울대학교에서 독어교육학 학사,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브레멘 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으며, 동서독 문학, 귄터 그라스 참여문학론 등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헤르만 헤세의 《황야의 이리》를 번역했다. 대학교 시간강사 처우 문제와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자본주의 비판 등 사회적 발언과 활동을 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름 | 김누리 |
|---|---|
| 분야 | 독문학 |
| 언어 | 한국어, 독일어 |
| 출생일 | 1960년 10월 24일 |
| 학력 | 독일 브레멘대 독문학 박사 학위 |
| 경력 | 중앙대학교 독일어문학전공 교수 중앙대학교 교양학부 학부장보 중앙대학교 한독문화연구소 소장 독일 브레멘대 독일문화연구소 상임위원 |
| 직업 | 독문학자, 교수 |
| 소속 기관 | 중앙대학교 |
| 부모 | 김철(부), 윤초옥(모) |
| 형제 | 김한길(둘째 형) |
-
독문학자 -
김진섭 (1903년)
김진섭은 청천이라는 호를 사용한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이후의 문학평론가, 수필가, 번역가, 교육자로, 평론, 수필, 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경성방송국 직원,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장, 서울대학교 및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한국 전쟁 중 납북되었다. -
독문학자 -
에밀 슈타이거
에밀 슈타이거는 스위스 출신의 독일 문학 연구가로, 취리히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문학 텍스트 자체에 집중하는 비평 스타일로 독일 문학에 기여했고, 고대 및 현대 언어 번역가로 활동하며 여러 저서와 상을 수상했다. -
학회장 -
심봉근
심봉근은 한국 청동기 시대 문화를 주요 연구 분야로 하는 고고학자로, 동아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한일 고고학 관계 연구에 기여했으나 일부 연구 결과에 객관성 논쟁이 있다. -
학회장 -
박정자 (교수)
박정자는 미셸 푸코와 장 폴 사르트르 연구를 통해 인문학 대중화에 기여한 한국의 대표적인 인문학자이며, 푸코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고 사르트르 철학 입문서를 저술하는 등 학술적 성과와 대중적 인지도를 동시에 얻었다. -
중앙대학교 교수 -
진중권
대한민국의 미학자이자 작가, 평론가, 대학교수인 진중권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철학 박사 과정을 밟았으며, 여러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며 미학, 예술, 정치, 사회에 대한 저술 및 번역 활동과 진보 정당 활동을 해왔다. -
중앙대학교 교수 -
전영택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개신교 목사인 전영택은 1919년 한국 최초의 문학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단편소설 〈화수분〉, 〈소〉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개신교 관련 간행물 발행, 중앙신학교 및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한국문인협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2.1. 학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학 학사
2.2.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독문학 Magister독일어 학위를 받았다.
2.3. 박사
독일 브레멘대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Deutsch Literatur Dr.독일어)를 취득하였다.
3. 저서
김누리는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다양한 저서와 번역서를 출간했다. 주요 저서로는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통일독일의 문화변동》, 《현대문화 이해의 키워드》, 《한국의 지형》, 《변화를 통한 접근》, 『비유냐 진정성이냐, 귄터 그라스와 크리스타 볼프 비교연구』가 있다. 헤르만 헤세의 소설 Der Steppenwolf독일어를 번역하여 《황야의 이리》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3.1. 저서 목록
3.2. 논문 목록
* 「동서독 문학의 통일성에 대하여」
* 「귄터 그라스 참여문학론」
3.3. 역서 목록
헤르만 헤세의 소설 Der Steppenwolf독일어를 번역했다.
4. 발언 및 사회적 활동
김누리는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라는 책으로 대학 시간강사 처우 문제를 제기한 김민섭의 주장에 대해 한겨례 칼럼을 통해 대학 사회를 비판했다. 2020년 6월에는 SBS 방송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을 말하다'에 출연해 코로나19가 자본주의 때문에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자본주의를 견제하기 위해 국가가 시장에 개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4.1. 대학 시간강사 처우 문제 비판
대학교 시간강사 김민섭의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가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자 한겨례 칼럼을 통해 "학문 세계에 들어온 자가 처음 경험하는 것이 불의와 부조리라면, 처음 느끼는 것이 자괴감과 후회라면, 그 나라의 학문은 이미 죽은 것이다"라며 대학계의 자성을 촉구했다.
4.2. 코로나19와 자본주의 비판
2020년 6월 SBS 방송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을 말하다'에 출연해 코로나19 피해의 원인이 자본주의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자본주의가 인간을 잡아먹는 야수가 되므로 야수를 견제하기 위해 국가가 개입해야 하며, 시장보다 국가가 효율적일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리고 미래는 자본주의(capitalism)보다는 삶을 중시하는 라이피즘(Lifysm)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