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 (야구인)
1. 개요
김동기는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인천신흥초등학교, 동인천중학교, 인천고등학교, 인하대학교를 졸업했다. 1981년 세계청소년 야구대회 국가대표로 우승에 기여했고, 1986년 청보 핀토스에 입단하여 포수로 활약했다. 태평양 돌핀스와 현대 유니콘스를 거치며 1994년 0.264의 타율, 15홈런, 50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이끌었다. 은퇴 후에는 보험업, 야구팀 감독, 건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모교인 인천신흥초등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재직 중이다.
| 선수명 | 김동기 |
|---|---|
| 원어명 | Kim Dong-Ki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경기도 인천시 |
| 생년월일 | 1964년 3월 5일 |
| 수비 위치 | 포수 |
| 투구 | 우 |
| 타석 | 우 |
| 프로 입단 연도 | 1986년 |
| 드래프트 순위 | 1986년 1차 1순위 (청보 핀토스) |
| 첫 출장 | KBO / 1986년 4월 29일 인천 대 해태전 |
| 마지막 경기 | KBO / 1996년 6월 30일 인천 대 LG전 |
| 선수 경력 | 청보 핀토스 포수 (1986 ~ 1987) 태평양 돌핀스 포수 (1988 ~ 1995) 현대 유니콘스 포수 (1996) |
|---|
| 감독 경력 | 안산초등학교 야구부 감독 인천신흥초등학교 야구부 감독 |
|---|
-
인천신흥초등학교 동문 -
홍철호
홍철호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2014년과 2016년에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2024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에 임명되었으며, 과거 지방세법 위반 및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다. -
인천신흥초등학교 동문 -
민경욱
-
KBO 리그 포수 -
박정환 (1957년)
1982년부터 1992년까지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한 전 야구 선수 박정환은 팀의 주축 선수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은퇴 후에는 삼성 라이온즈 배터리코치를 역임했고 9시즌 동안 0.234의 통산 타율을 기록했다. -
KBO 리그 포수 -
채상병
채상병은 2002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프로 야구 선수로 활동한 대한민국 야구 선수로, 2002 인터컨티넨탈컵 국가대표, 두산 베어스 주전 포수, 삼성 라이온즈 선수로 활동했으며 연세대학교 출신 야구 국가대표팀 출신으로 2015년부터 삼성 라이온즈 2군 배터리코치로 활동했다. -
인천고등학교 동문 -
한영수 (정치인)
한영수는 충청남도 서산군 출신의 정치인으로, 5·9·10·11·14·15대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신민당 대변인, 민한당 정책위 의장, 국회 국방위원장 등을 지냈으나 잦은 당적 변경과 간통 혐의로 비판받았다. -
인천고등학교 동문 -
계기범
계기범은 인천서림초등학교, 동인천중학교, 인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대한민국의 교육 과정을 거친 인물이다.
2.1. 아마추어 시절
1981년 인천고등학교 3학년 때 제1회 세계청소년 야구대회에 국가대표로 뽑혀 우승에 기여했다. 1982년 인하대학교 1학년 때는 번트 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대륙간배 대표로도 선발되었다.
3. 프로 선수 시절
1986년 인하대학교를 졸업하고 청보 핀토스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주 포지션은 포수였으며, 이후 태평양 돌핀스와 현대 유니콘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3.1. 주요 활약
1994년, 김동기는 팀의 주전 포수로 활약하며 0.264의 타율, 15홈런, 50타점을 기록하여 팀을 한국시리즈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올스타전에 팬 투표로 출전했으나, 골든 글러브는 LG 김동수에게 2표 차로 밀려 수상하지 못했다. 1996년 5월 31일,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프로 통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했는데, 이는 프로 통산 19번째이자 포수로서는 이만수 이후 두 번째 기록이다.
3.2. 부상과 시련
1995년 김동기는 부상과 부진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전년도에 무리했던 탓인지 팀 성적도 하락했고, 설상가상으로 2월 18일에는 큰형(김호기)이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나는 아픔까지 겪었다.
4.1. 강점
대한민국 최고의 투수로 꼽히는 선동열을 상대로 2번의 만루 홈런을 뽑아낼 정도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