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 (1956년)
1. 개요
김만수는 1956년 함경북도에서 태어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전력공업 부상과 전력공업상을 역임했으며, 2014년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에 선출되었다. 2016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에 임명되었으나, 2021년 1월 당 중앙위원에서 탈락하고 전력공업상에서 해임되었다.
| 직업 | 정치인 |
|---|---|
| 출생일 | 1956년 9월 14일 |
| 출생지 | 함경북도 |
| 국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소속 정당 | 조선로동당 |
| 14대 | 2019년 4월 11일 ~ 현재 |
|---|---|
| 13대 | 2014년 4월 9일 ~ 2019년 4월 11일 |
| 12대 | 2012년 4월 14일 ~ 2014년 4월 9일 |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 2회 |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 2016년 5월 9일 ~ 2021년 1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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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출생 -
조대환
조대환은 강력 및 특수 분야 수사를 담당한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변호사 개업 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및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
1956년 출생 -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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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박헌영
박헌영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 정치인으로, 조선공산당 창당에 참여하고 해방 후 조선공산당 재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나, 한국 전쟁 이후 김일성 정권에 의해 처형되어 그의 생애와 활동은 논란과 재평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21세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 -
김여정
김여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에서 태어나 김정은의 여동생이며, 조선로동당 핵심 실세로 부상하여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등 주요 외교 행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대외적으로 강경한 어조의 담화를 발표하며 대남·대미 압박을 주도하기도 한다. -
21세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 -
김정일
김정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2대 최고지도자로, 김일성 사망 후 권력을 승계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통치하며 3대 세습, 핵무기 개발, 남북 정상회담 등의 사건과 경제난, 인권 탄압 등의 문제를 겪은 인물이다.
2. 경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내각 전력공업성 부상을 거쳐 2012년 4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전력공업상을 역임했다. 2014년 3월에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16년 5월에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나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 중앙위원에서 탈락했다.
2.2. 전력공업상 임명
내각 전력공업성 부상을 거쳐 2012년 4월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 회의에서 허택의 후임으로 전력공업상에 임명되었다. 2014년 4월에 전력공업상으로 재임되었으며, 2019년 4월 11일 개최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서도 전력공업상으로 다시 임명되었다. 그러나 2021년 1월 17일 개최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 회의에서 전력공업상에서 해임되었다.
2.3. 조선로동당 활동
2016년 5월 9일,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2017년 9월 23일에는 평양직할시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반미 집회에 참가하여 연설하였다. 그는 이 자리에서 "미제가 공화국에 역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한 이상, 그 망언의 대가를 백배, 천 배로 치르게 하려는 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의 의지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2021년 1월 5일부터 개최된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는 당 중앙위원에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