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1950년)
1. 개요
김범일(1950년)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합격 후 서울 올림픽 조직위원회, 대통령 비서실,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김대중 정부에서 산림청장을 지냈다. 이후 대구광역시장(31-32대)을 두 차례 역임했고, UCLG ASPAC 회장, 대구 FC 구단주를 맡았다. 재임 기간 동안 경제 활성화, 사회 복지 정책 등을 추진했으며, 대구 지하철 참사 유가족 시위 강경 진압, 특권 의식 논란 등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근정포장, 체육훈장 백마장 등을 수여받았으며, 2006년과 2010년 지방선거에서 대구광역시장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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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산림청장 -
노건일
노건일은 용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은 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 충청북도지사, 내무부 차관, 교통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인하대학교, 명지대학교, 한림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
대한민국의 산림청장 -
하영제
하영제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행정고시 합격 후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거창군수, 남해군수, 산림청장, 농림수산식품부 차관,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등을 지냈으나,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
대구광역시 부시장 -
홍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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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부시장 -
정태옥
정태옥은 대한민국의 공무원, 정치인으로, 행정고시 합격 후 공직을 시작하여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경북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원장 및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대구광역시장 -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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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장 -
문희갑
문희갑은 대한민국의 경제 관료이자 정치인으로, 경제기획원에서 예산실장과 경제기획국장을 지내며 경제 정책 수립에 참여했고, 국회의원과 대구광역시장을 역임하며 지방자치단체경영대상 수상 및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에 기여했다.
2. 학력
* 1963년 대구초등학교 졸업
* 1966년 경운중학교 졸업
* 1969년 경북고등학교 졸업
* 1973년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 1984년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3.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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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년: 제12회 행정고등고시 합격
* 1984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휘장사업과장
* 1989년 2월 ~ 1989년 6월: 행정개혁위원회 파견
* 1996년: 대통령 비서실 일반행정 비서관
* 1997년 ~ 1998년 3월: 총무처 조직국장
* 1998년 1월 ~ 1998년 2월: 정부개편위원회 실행위원
* 1998년 3월 ~ 1998년 6월: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상임위원(1급상당)
* 1998년 6월 ~ 2002년 2월: 김대중 정부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
* 2002년 2월 ~ 2003년 2월: 김대중 정부 제23대 산림청장
* 2003년 5월 ~ 2006년 1월: 대구광역시청 정무부시장
* 2006년 7월 ~ 2014년 6월: 제31·32대 대구광역시장 (한나라당, 재선)
* 2006년 7월 ~ 2014년 6월: 대구 FC 구단주
* 2008년 7월 ~ 2014년 6월: 제3대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UCLG ASPAC) 회장
4. 주요 정책 및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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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논란 및 비판
김범일은 대구 지하철 참사 유가족 단체의 시위를 경찰 병력 3천 명을 동원해 강경 진압하여 논란이 되었다. 또한, 조선시대 증예조참판 김태관의 직계 후손으로, 조부 대까지 하인을 소유했던 집안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운전면허 없이 평생 수행기사의 관용차를 이용하다가 서민 체험을 하기도 했다.
5.1. 대구 지하철 참사 유가족 시위 강경 진압
김범일은 대구 지하철 참사와 관련하여 유가족 단체의 시위에 연루되었다. 이후 김범일은 경찰 병력 3천 명을 투입하여 시위대를 해산시켰고, 이 사건은 논란이 되었다.
5.2. 특권 의식 논란
김태관 증예조참판의 직계손으로 조부대에 이르기까지 하인을 소유했다. 현대판 귀족과 비슷한 고위급 정치인으로서만 평생을 살아와서인지 운전 면허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생을 수행기사들이 운전하는 관용차를 타다가 서민 체험을 해봤다. 실제로 지하철이라는 것도 경험해 보았다. 일반 국민들과 짧은 시간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당시에는 고관대작이 일반 국민과 한 공간에 있다는 것 자체가 혁신적인 행보였다. 일반 국민을 “중졸, 고졸 수준에 무식하고 미천한 평민”이라고 칭했던 민영남 전남지사와는 정반대였다.
6. 상훈
| 연도 | 상훈 |
|---|---|
| 1979년 | 근정포장 |
| 1989년 | 체육훈장 백마장 |
| 2009년 |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
7. 역대 선거 결과
|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순위 | 당락 | 비고 |
|---|---|---|---|---|---|---|---|---|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시장 | 14대 | 한나라당 | 636,057표 | 70.15 | 1위 | -- 당선 | 초선, 민선 4기 |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시장 | 15대 | 한나라당 | 633,118표 | 72.92 | 1위 | -- 당선 | 재선, 민선 5기 |
8. 일화
* 김태관 증예조참판의 직계손으로 조부 대까지 하인을 소유했다.
* 워렌 버핏을 만나 경제적 공헌에 앞섰다.
* 세월호 유가족 성금을 실행하였다.
* 평생을 현대판 귀족과 비슷한 고위급 정치인으로 살아와서 운전면허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생 동안 수행기사들이 운전하는 관용차를 타다가 서민 체험을 해봤으며, 지하철도 경험해 보았다. 일반 국민들과 짧은 시간 대화를 나누기도 했는데, 당시에는 고관대작이 일반 국민과 한 공간에 있는다는 것 자체가 혁신적인 행보였다. 이는 일반 국민을 “중졸, 고졸 수준에 무식하고 미천한 평민”이라고 칭했던 민영남 전남지사와는 정반대였다.
*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이 김범일 대구시장의 경호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 대구 지하철 참사로 유가족 단체의 시위에 연루되었다. 이후 김범일 시장은 경찰 병력 3천 명을 투입해 시위대를 해산시켰고, 사건의 논란이 해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