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도 (종교인)
1. 개요
김성도는 1923년 입신 상태에서 예수를 만나 직통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원죄가 선악과가 아닌 사탄과의 음란한 관계에 의한 하와의 타락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타락한 후손들이 죄 없는 구원자의 피를 받아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피가름' 이론을 제시했다. 김성도의 주장은 정득은, 김백문, 박태선, 문선명 등 신흥 종교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주변에 12제자를 두었다고 전해진다.
김성도 (종교인)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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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도 목사의 모습 (2020년)
| 본관 | 김해 김(金海 金) |
|---|---|
| 출생 | 1955년 9월 27일 |
| 출생지 | 경상남도 밀양시 |
| 사망 | 2024년 5월 19일 (향년 68세) |
| 직업 | 목사 |
| 소속 교단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
| 주요 경력 | 용천노회장 경남CBS 운영이사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 총무 |
학력
| 학력 | 고려신학교 졸업 고려신학대학원 졸업 개혁신학연구원 졸업 미국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
|---|
가족 관계
| 배우자 | 김정숙 |
|---|---|
| 자녀 | 슬하 2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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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교 활동
김성도는 1923년 입신 상태에서 예수를 만나 대화를 나누었다고 주장하며 '직통 계시'를 내세웠다. 원죄는 선악과를 먹어서 생긴 것이 아니라, 음란함이 타락의 동기였다고 처음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성도는 자신의 주변에 12제자를 두었다고 한다.
2.1. 피가름 교리
김성도는 원죄의 뿌리가 선악과를 따먹은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탄과의 음란한 관계에 의한 하와의 타락에 있다고 주장했다. 타락한 후손들은 죄 없는 구원자의 깨끗한 피를 받아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피가름' 이론을 제시했다. 김성도의 주장은 정득은과 이스라엘 수도원을 세운 김백문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전도관의 박태선과 통일교의 문선명 등에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