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숨
1. 개요
김숨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1974년 울산에서 태어나 대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투견》, 《침대》, 《간과 쓸개》 등과 장편소설 《백치들》, 《철》, 《나의 아름다운 죄인들》, 《물》, 《노란 개를 버리러》 등을 발표했으며, 허균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최근 작품에서는 한국의 현대사와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소재로 한 소설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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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동문 -
한창민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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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동문 -
장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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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문학상 수상자 -
김훈 (소설가)
김훈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언론인으로, 1994년 등단 후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한 소설들을 발표하며 문명을 얻었고, 간결하고 힘 있는 문체와 인물 내면 묘사가 특징이며,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고,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전업 작가가 되었다. -
이상문학상 수상자 -
김승옥
김승옥은 1960년대 한국 사회의 변화와 개인의 고뇌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 현대문학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으로, 대표작으로는 『무진기행』과 「서울, 1964년 겨울」이 있다. -
대한민국의 소설가 -
박래군
박래군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생 박래전의 죽음을 계기로 인권 운동에 참여하여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사무국장, 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및 정책실장,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3국 국장, 다산인권재단 상임이사,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및 소장,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 전문위원 및 부위원장, 2014년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인권 운동가이다. -
대한민국의 소설가 -
백민석
백민석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5년 "내가 사랑한 캔디"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소설가로, 잔혹하고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의 '기괴소설'을 통해 권력과 '정상성'에 대한 비판, 일상 속 공포를 탐구하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으며, 대표작으로는 《목화밭 기이한 이야기》, 《죽은 올빼미를 위한 농장》 등이 있다.
2. 생애
김숨은 대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소설가이다. 2016년 이후로는 위안부 피해자들을 원형으로 한 소설도 발표했다.
2.1. 유년 시절과 등단
김숨은 1974년 울산광역시 방어진에서 태어났다. 여섯 살 때 아버지가 중동으로 건설 노동을 하러 가면서 가족은 충청남도 금산군의 할아버지 댁으로 이사하여 유년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진학 후 청운문학회라는 문학 동아리에 가입하여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느림에 대하여〉가,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중세의 시간〉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김숨은 시만 쓰는 것보다 더 긴 글쓰기를 실험해보고 싶어서 소설을 썼다고 말했다. 대학교 졸업 후 서울 외곽의 신문사에서 교정, 출판사 편집자로 일했다.
2.2. 작가 활동
김숨은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느림에 대하여〉가,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중세의 시간〉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정교한 묘사와 미학적 스타일", 그리고 "생생한 우화"로 알려졌다. 소설집으로 《투견》, 《침대》, 《간과 쓸개》, 장편소설로 《백치들》, 《철》, 《나의 아름다운 죄인들》, 《물》, 《노란 개를 버리러》가 있으며, 2006년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허균문학작가상(2012), 현대문학상(2013), 대산문학상(2013), 이상문학상(2015)을 수상했다. 현재 ‘작업’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김숨은 데뷔 이후 다수의 단편소설집과 장편소설을 발표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최근 작품인 《한 명》과 《L의 운동화》는 일제강점기부터의 한국 독립 운동, 한국 전쟁,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 등을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한 명》은 일제의 성폭력 피해자인 위안부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반면, 《L의 운동화》는 1987년 6월 항쟁에 큰 영향을 미친 학생운동가 이한열 열사의 부상과 죽음을 재구성한다. 두 소설 모두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체성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 최근의 역사적 사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대문학상, 소설 부문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작품 중 일부는 다른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한 명》은 2022년 더블린 국제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2020년 발표한 《떠돌이 땅》으로 동인문학상, 낙산 김정한 문학상을 수상했다.
3. 작품 세계
김숨은 1997년 대전일보와 1998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정교한 묘사와 미학적 스타일", 그리고 "생생한 우화"로 알려져 있다.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소설 부문,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작품 중 일부는 다른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한 명』은 2022년 더블린 국제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3.1. 역사와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
김숨은 데뷔 이후 다수의 단편소설집과 장편소설을 발표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최근 작품인 『한 명』과 『L의 운동화』와 같은 소설들은 일제강점기부터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 한국 전쟁,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 등을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한 명』은 일제의 성폭력 피해자인 위안부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반면, 『L의 운동화』는 1987년 6월 항쟁에 큰 영향을 미친 학생운동가 이한열 열사의 부상과 죽음을 재구성한다. 두 소설 모두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체성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 최근의 역사적 사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4. 수상 경력
* 1997년: 대전일보 신인작가상 - 「느림에 대하여」
*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 - 「중세의 시간」
* 2012년: 제7회 허균문학상 - 「노란 개를 버리러」
* 2013년: 제58회 현대문학상 - 「그 밤의 경숙」
* 2013년: 다산문학상 - 「여인들과 진화하는 적들」
* 2015년: 제39회 이상문학상 - 「뿌리 이야기」
* 2020년: 동인문학상, 낙산 김정한 문학상 - 「떠돌이 땅」
5. 작품 목록
김숨 작가는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8년 '문학 터널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05년 첫 소설집 《투견》을 출간한 후, 장편 소설과 소설집을 꾸준히 발표했다. 2016년부터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김복동 할머니를 원형으로 한 소설을 발표하기도 했다.
작품은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번역 출간되었다.
5.0.1. 장편 소설
5.0.2. 소설집
* 2005년 첫 번째 소설집 《투견》(문학동네) 출간.
* 2007년 두 번째 소설집 《침대》(문학과지성사) 출간.
* 2011년 세 번째 소설집 《간과 쓸개》(문학과 지성사) 출간.
* 2014년 네 번째 소설집 《국수》(창비) 출간.
* 2017년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소설집 《당신의 신》, 《나는 염소가 처음이야》(문학동네) 출간.
5.0.3. 번역 작품
| 제목 | 번역자 | 출판사 | 출판 연도 | ISBN |
|---|---|---|---|---|
| 홀로 남겨진 자 | 브루스 풀턴(Bruce Fulton), 주찬 풀턴 | 워싱턴 대학교 출판부(University of Washington Press) | 2020년 | 978-0-295-74766-8 |
| 이혼 | 에밀리 예원 | 스트레인저스 프레스(Strangers Press) | 2019년 | 978-1-911-34361-5 |
|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밤 | 진 미셀리 | 아시아 퍼블리셔스(ASIA Publishers) | 2014년 | 979-1-156-620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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