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후 (축구인)
1. 개요
김영후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서 내셔널리그 선수로 데뷔하여, 2006년 신인상과 득점왕을 동시에 수상했다. 2008년 강원 FC로 이적하여 K리그에 데뷔, 신인상을 수상했다. 군 복무 후 강원 FC로 복귀했으며, 2018년 청주 시티 FC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득점왕, MVP, K리그 신인상 등을 수상했으며, 뛰어난 골 결정력을 바탕으로 타겟형 스트라이커로서 활약했다.
| 이름 | 김영후 |
|---|---|
| 원어 이름 | 김영후 (金泳厚) |
| 로마자 표기 | Kim Young-Hoo |
| 출생일 | 1983년 3월 11일 (41세)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키 | 183cm |
| 포지션 | 공격수 (은퇴) |
| 청소년 클럽 | 중대부속중학교 (1996-1998) 보인고등학교 (1999-2001) |
|---|---|
| 대학교 | 숭실대학교 (2002-2005) |
| 프로 클럽 |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2006-2008): 63경기 60골 강원 FC (2009-2014): 112경기 35골 아산 무궁화 (군 복무, 2012-2013): 37경기 21골 선전 FC (2015): 13경기 4골 FC 안양 (2016): 20경기 3골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2017): 9경기 3골 청주 시티 (2018): 16경기 4골 |
| 통산 기록 | 270경기 130골 |
| 국가대표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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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초등학교 동문 -
이용기
이용기는 2009년 경남 FC에 입단하여 2010 시즌부터 활약한 대한민국 축구 선수이며, K리그 최초 두 경기 연속 자책골 기록과 승부조작 제의 거절, 2013년 K리그 챌린지 우승을 경험했다. -
서울관악초등학교 동문 -
임요환
임요환은 "테란의 황제"라는 별칭으로 e스포츠 대중화에 기여한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현재는 프로 포커 선수 및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
보인정보산업고등학교 동문 -
최철순
최철순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데뷔하여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K리그1 우승 등에 기여했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활동하며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우승을 경험했다. -
보인정보산업고등학교 동문 -
주현재
주현재는 FC 안양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며 주장을 역임했던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데뷔 후 FC 안양과 안산 무궁화 FC를 거쳐 K리그 챌린지 우승을 경험했으며 은퇴 후 FC 안양 스카우터로 활동 중이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2. 클럽 경력
김영후는 숭실대학교를 졸업하고 2006 K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했지만 지명받지 못했다. 일본 J리그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 입단 테스트에도 실패한 후 내셔널리그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 입단했다. 3년 동안 내셔널리그에서 63경기 60골을 기록하는 등 골에 관한 거의 모든 기록을 갱신했다. 2006년 내셔널리그 신인상, 2006년과 2008년 내셔널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허정무 감독이 국가대표팀 발탁을 고려하기도 했으나 선발되지는 않았다.
2008년까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서 함께한 최순호 감독이 새로 창단된 강원 FC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김영후는 우선 지명으로 강원 FC에 입단하여 프로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 2009 K리그 시즌 초반에는 득점이 없었지만, 4월 11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넣었다. 이후 리그 27경기에서 13골 8도움을 기록하여 K리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2011 시즌 이후 군 복무를 위해 경찰 축구단에 입대했으며, 2013 시즌 말 강원 FC로 복귀했다.
2.1.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숭실대학교 졸업 후 2006 K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였으나 지명받지 못하고, 일본 J리그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 입단 테스트에도 실패한 후, 내셔널리그의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 입단하였다. 2008년 5월 11일 천안시청과의 원정 경기에서 8경기 연속골을 기록하여 내셔널리그 최다 연속골 신기록을 수립하였고, 2008년 9월 20일 천안시청과의 홈경기에서 한 경기 7골을 기록하여 팀의 10-4 대승을 이끌었다. 3년 동안 내셔널리그에서 63경기에서 60골을 기록하는 등 내셔널리그의 골에 관한 거의 모든 기록을 갱신하였다. 2006년 내셔널리그에서의 활약으로 신인상을 받았고, 2006년과 2008년 내셔널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허정무 감독이 국가대표팀 발탁을 고려하기도 했으나 선발되지는 않았다.
2007년 팀을 내셔널리그 우승으로 이끈 뒤, K리그와의 승강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었으나,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승격 거부로 무산되었다.
2006 시즌, 프로 데뷔 첫 해에 19골을 기록하며 신인상과 득점왕을 동시에 수상했다. 2007 시즌에는 부상으로 시즌의 절반을 결장했음에도 14경기에서 10골을 기록했다. 2007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MVP를 수상했다. 2008 시즌은 31골을 기록하며 두 번째 득점왕 타이틀을 차지했는데, 이는 경기당 1.97골의 득점율이었다.
2.2. 강원 FC
2008년까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서 함께한 최순호가 초대 감독으로 선임된 새롭게 창단된 강원 FC에 우선 지명으로 입단하여 전 소속팀에서 이루지 못한 프로에서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 2009 K리그에서 시즌 초반엔 좀처럼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시즌 개막 후 한 달만인 4월 11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뽑아냈다. 이후 리그 27경기에서 13골 8도움을 기록해 K리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강원 FC에 입단하며 K리그 선수로 데뷔했으며, K리그 데뷔전인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윤준하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2009년 4월 12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K리그 첫 골과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6월부터 9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으며, 뛰어난 활약으로 K리그 올스타에도 선발되었다. 2009년 K리그 신인상 후보로 지명되었고, 2010년 9월 10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서 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4. 강원 FC 복귀 및 이후 경력
2009년 4월 12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하며 K리그 첫 골과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6월부터 9경기 연속 골을 넣으며 뛰어난 활약으로 K리그 올스타에도 선발되었고, 2009년 K리그 신인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2010년 9월 10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서는 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 플레이 스타일
수비 뒷공간으로 날카롭게 침투해 들어가 탁월한 골 결정력으로 골을 터트리는 타겟형 스트라이커의 전형을 보여준다.
4.1. 개인
| 수상 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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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클럽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김영후는 2007년과 2008년에 내셔널리그 우승을 차지하였고, 2017년에도 우승을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