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시인)
1. 개요
김용호는 김해 김씨 본관의 시인으로, 호는 학산(鶴山), 야돈(野豚), 추강(秋江)이며, 경상남도 마산 출생이다. 1930년 동아일보에 시 《춘원(春怨)》을 발표하며 문단에 등단했으며,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와 신민당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을 역임했다. 마산 창신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메이지 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61세에 고혈압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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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은 '약한 자의 슬픔'으로 시작하여 '감자'와 같은 작품을 통해 사실주의를 개척하고, 《창조》를 창간했으며, 사후 동인문학상이 제정되었다.
2. 이력
1930년 동아일보에 시 《춘원(春怨)》으로 등단했으며, 1959년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1970년 신민당 문화예술행정 특임위원을 역임했다. 고혈압으로 61세에 사망했다.
2.1. 생애
본관은 김해이며, 경상남도 마산(지금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태어났다. 아명(兒名)은 김만석(金萬石)이며, 호(號)는 학산(鶴山), 야돈(野豚), 추강(秋江)이다. 1930년 동아일보에 시 《춘원(春怨)》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1959년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1970년에는 신민당 문화예술행정 특임위원을 맡았다.
고혈압으로 61세에 사망했다.
2.2. 문단 활동
1930년 동아일보에 시 「춘원」을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1959년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1970년 신민당 문화예술행정 특임위원을 맡았다.
2.3. 정치 활동
1970년 3월부터 1970년 6월까지 신민당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을 역임했다.
4. 이외 경력
* 1970년 신민당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 (1970년 3월 ~ 1970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