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1975년)
1. 개요
김우석은 1998년 홍익대학교 졸업 후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해 실업 야구 팀 포스틸을 거쳐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LG 트윈스에 입단하여 2002년 한국시리즈에 출전했으나, 타격 부진으로 선발 출장 기회가 많지 않았다. 2007년 궤양성 대장염으로 인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시즌 후 방출되었다. 2008년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으나 8경기 출장 후 방출되었고, 건강 문제로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후에는 코치로 전향하여 충훈고등학교,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를 거쳐 2024년부터 한화 이글스 수비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인천석천초등학교, 상인천중학교, 인천고등학교, 홍익대학교를 졸업했다.
| 선수명 | 김우석 |
|---|---|
| 원어명 | Kim Woo-Seok |
| 소속 구단 | 한화 이글스 |
| 등번호 | 83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
| 신장 | 181 |
| 체중 | 79 |
| 수비 위치 | 2루수 |
| 투구 | 우 |
| 타석 | 우 |
| 프로 입단 연도 | 2002년 |
| 드래프트 순위 | 2002년 2차 1라운드(LG 트윈스) |
| 첫 출장 | KBO / 2002년 5월 12일 잠실 대 삼성전 |
| 마지막 경기 | KBO / 2008년 7월 8일 문학 대 SK전 |
| 계약금 | 1억원 |
| 포스틸 야구단 (실업)(1998년~1999년) 상무 야구단(2000년~2001년) LG 트윈스(2002년~2007년) 삼성 라이온즈(2008년) |
| 충훈고등학교 야구부 코치(2009년~2013년) LG 트윈스 육성군 수비코치(2014년~2015년) LG 트윈스 2군 수비/작전코치(2016년~2021년) LG 트윈스 수비코치(2021년~2022년) 두산 베어스 2군 수비코치(2023년) 한화 이글스 수비코치(2024년~) |
-
인천석천초등학교 동문 -
권윤민
권윤민은 인천의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에 입학했으나 3학년 때 중퇴한 대한민국의 인물이다. -
인천석천초등학교 동문 -
김용우 (야구인)
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 소속 야구 선수 김용우는 6시즌 동안 135경기에 출전해 통산 타율 0.236, 39안타, 2홈런을 기록했으며, 인천의 초, 중, 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 후 은퇴하여 일반인으로 생활하고 있다. -
상인천중학교 동문 -
김용우 (야구인)
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 소속 야구 선수 김용우는 6시즌 동안 135경기에 출전해 통산 타율 0.236, 39안타, 2홈런을 기록했으며, 인천의 초, 중, 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 후 은퇴하여 일반인으로 생활하고 있다. -
상인천중학교 동문 -
변영훈
변영훈은 1989년 KBS 드라마 《울밑에 선 봉선화》로 데뷔하여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한 대한민국의 배우로, 1991년 K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과 1992년 한국방송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선수 시절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한 김우석은 실업 야구 팀 포스틸을 거쳐 상무에 입대해 군 복무를 마쳤다. 상무 야구단 시절 LG 트윈스 2군과의 경기에서 탄탄한 수비 능력을 보여 당시 LG 트윈스 감독이었던 김성근의 눈에 들었다.
LG 트윈스 입단 후 첫 시즌에는 주로 후반 대수비 요원으로 활약했고, 2002년 한국시리즈에 출전했다. 2004년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으나, 타격이 약해 선발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다. 2007년 시즌 전 궤양성 대장염으로 1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다가 9월 확장 엔트리 때 1군에 등록됐으나, 9월 7일 SK 와이번스전에서 결정적인 실책을 범하며 팀의 4강 진출 가능성을 지워버리는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했다. 시즌 후 방출된 그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박진만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백업 수비 요원으로 잠시 출장했지만, 8경기 출장에 그쳤다. 20여 일 만에 2군으로 내려갔고, 시즌 후 방출됐다. 결국 2007년부터 앓고 있던 궤양성 대장염으로 인한 건강상의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다.
2.3. LG 트윈스 시절
입단 후 첫 시즌 때는 주로 후반 대수비 요원으로 활약했고, 2002년 한국시리즈에 출전했다. 2004년에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그러나 수비력에 비해 타격이 약해서 선발 출장 기회가 많지 않았다.
2007년 시즌을 앞두고 궤양성 대장염을 앓으면서 1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다가 9월 1일 확장 엔트리 때 수비 보강 차원에서 1군에 등록됐다. 9월 7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대수비로 나와 경기 후반 정경배의 평범한 뜬공 타구를 놓치는 결정적인 실책으로 동점을 내줬고, 이 실책은 팀의 4강 진출 가능성을 지워버리는 역전패가 됐다. 2007년 시즌 후 방출됐다.
2.4.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08년 박진만이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됐을 때 백업 수비 요원으로 잠시 출장했고, 1군에서 단 8경기에만 출장했다. 20여 일 만에 2군으로 내려갔고, 시즌 후 방출됐다. 2007년부터 궤양성 대장염을 앓고 있었던 그는 건강을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