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문 (제헌 국회의원)
1. 개요
김종문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헌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전라북도 정읍 출신으로 보성전문학교 상과를 수료했으며, 1930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동아일보 신태인 지국장, 신태인읍 의원,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신태인 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읍을 선거구에 한국민주당 후보로 당선되었다. 한국 전쟁 중 동생을 구출하려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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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관 | 김해 김(金海 金氏) |
|---|---|
| 출생 | 1902년 |
| 사망 | 1977년 |
| 소속 정당 | 대한독립촉성회 |
|---|---|
| 선거구 | 경상남도 고성군 |
| 당선 | 제헌 국회의원 선거 |
| 가족 관계 | 슬하 4남 3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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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척 | 김현미 (19대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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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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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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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출신 -
고광헌
고광헌은 한겨레신문 기자, 대표이사 사장, 서울신문 사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
정읍시 출신 -
김형두 (법조인)
김형두는 대한민국의 법조인으로 1993년 판사로 시작해 법원행정처 차장 등을 역임하고 2023년부터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재직 중이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 후보 추천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
한국민주당 당원 -
김동인
김동인은 '약한 자의 슬픔'으로 시작하여 '감자'와 같은 작품을 통해 사실주의를 개척하고, 《창조》를 창간했으며, 사후 동인문학상이 제정되었다. -
한국민주당 당원 -
허영호 (정치인)
허영호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참여하고 신간회 활동을 했으나, 중일전쟁 이후 친일로 전향하여 해방 후 혜화전문학교 교장과 동국대학교 학장을 역임했으며, 제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지만 한국 전쟁 중 납북되어 사후 친일 행적이 드러나 건국훈장이 취소되고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되었다.
2. 생애
전라북도 정읍 출신이다. 보성전문학교 상과 재학 중 1930년 중퇴하였으며, 같은 해 일제강점기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옥고를 치렀다. 해방 이후 신태인읍회 의원, 한국민족대표자대회 대의원 등으로 활동하였다.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라북도 정읍군 을 선거구(정읍군 을)에 한국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한국전쟁 중이던 1950년 피살되었다.
2.1. 초기 생애 및 독립운동
전라북도 정읍 출신이다. 보성전문학교 상과 3학년 재학 중 1930년에 중퇴하였다. 같은 해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 집행유예 5년의 판결을 받았다. 이후 동아일보사 신태인 지국장, 신태인읍 의원,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신태인 위원장, 신태인읍장, 한국민족대표자대회 대의원 등을 역임했다.
2.2. 정치 활동
1930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 집행유예 5년의 판결을 받았다. 이후 동아일보사 신태인 지국장, 신태인읍회 의원,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신태인 위원장, 신태인읍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민족대표자대회 대의원으로도 활동했다.
1948년 5월 10일 실시된 제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라북도 정읍군 을 선거구(정읍군 을)에 한국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어 제헌 국회의원이 되었다.
그러나 한국전쟁 중인 1950년, 김제에서 경찰서장을 지낸 동생을 구출하려다 피살되었다.
2.3. 한국전쟁 중 사망
1950년 한국전쟁 중에 김제에서 경찰서장을 지낸 동생을 구출하려다 피살되었다.
3. 역대 선거 결과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