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986년)
1. 개요
김종민(1986년)은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이자 야구 코치이다. 2009년 서울 히어로즈에 신고 선수로 입단했으나 1군에 등록되지 못하고 방출되었으며, 이후 고양 원더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13년 kt 위즈에 입단하여 프로에 복귀했고, 2016년에는 주전 포수로 활약했으나, 2017년 NC 다이노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18년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여 2019년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으나, 2020년 웨이버 공시 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창원 다이노스 2군 배터리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선수명: 김종민 | |
| 영어 표기 | Kim Jong-Min |
|---|---|
| 소속 구단 | NC 다이노스 |
| 역할 | 2군 배터리 코치 |
| 등번호 | 86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지 | 대전광역시 |
| 생년월일 | 1986년 3월 30일 |
| 신장 | 176 |
| 체중 | 85 |
| 利き腕 | 오른손 |
| 타석 | 오른손 |
| 수비 위치 | 포수 |
| 프로 입단 년도 | 2009년 |
| 드래프트 순위 | 신고 선수 |
| 첫 출장 | 2015년 7월 4일 |
| 최종 출장 | 2019년 6월 15일 |
| 서울 히어로즈 (2009년) 고양 원더스 (2012년 ~ 2013년) kt 위즈 (2014년 ~ 2017년) NC 다이노스 (2017년 ~ 2018년) 한화 이글스 (2019년 ~ 2020년) |
| 창원 다이노스 배터리 코치 (2021년 ~ 2022년) NC 다이노스 배터리 코치 (2022년 ~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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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흥초등학교 동문 -
정용기 (1962년)
정용기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대덕구청장과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민주자유당으로 정계 입문 후 보수 정당에서 활동했고, 현재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
대전신흥초등학교 동문 -
마일영
마일영은 2000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여 2015년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될 때까지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간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현대 시절 10승과 넥센 히어로즈에서 너클볼을 주무기로 11승을 거두는 활약을 보였으며 한화 이글스에서 은퇴 후 코칭 스태프로 활동했고, 2004년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기도 했다. -
고양 원더스 선수 -
이재율 (1986년)
이재율은 1986년 출생으로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선수 은퇴 후에는 코치와 스카우트로 활동했다. -
고양 원더스 선수 -
정영일
정영일은 투수 포지션에서 활동한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미국, 한국, 일본 독립야구를 거쳐 한국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SSG 랜더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
히어로즈 선수 -
이숭용
이숭용은 경희대학교 1루수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현대 유니콘스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KBO 리그 통산 2000경기 출장을 달성한 후 해설가, 코치, 단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SSG 랜더스 감독이다. -
히어로즈 선수 -
강귀태
강귀태는 1998년 현대 유니콘스에 지명된 포수로, 대학 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2002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여 백업 포수로 활동하다 넥센 히어로즈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기도 했으나, 부상과 젊은 선수들의 성장으로 2013년 기아 타이거즈에서 은퇴했으며, 선수 기록보다는 여러 투수들의 주요 기록 달성을 막은 '레코드 브레이커'로 유명한 11시즌 통산 816경기 출전, 타율 0.255, 31홈런, 215타점을 기록한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2.2.1. [[고양 원더스 (2011-2014)|고양 원더스]] 시절
제대 후 모교인 단국대학교에서 개인 훈련을 하다가 합류했다. 이후 군 복무를 마치고 독립 리그의 고양 원더스에 입단했다.
2.3. 한국 프로야구 복귀
2013년에 kt 위즈에 입단했다. 입단 후 얼마 동안 슬럼프를 겪었다.
2015년에는 주전 포수 장성우에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26경기에 출전해 2할대 타율을 기록했다.
2016년에는 장성우가 승부 조작 사건에 연루된 불법 도박에 관여하여 출장 정지 처분을 받으면서 전반기 주전 포수로 승격되었다. 최종적으로 시즌 전반기 77경기에 출전, 2할대 타율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후반기에 베테랑 윤요섭 등이 부상하면서 8월 4일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2017년에 강장산과의 트레이드로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하지만 2018년에는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고, NC 시절 통산 안타 수는 단 3개에 그치는 등 전력에 기여하지 못해, 10월 3일 윤병호, 강구성, 심규범과 함께 자유 계약으로 공시되었다.
방출 이후 10월 하순에 미야자키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의 가을 캠프에 합류하여 입단 테스트를 치르고 합격했다. 12월 3일에 계약을 맺었다.
2019년에는 10경기에 출전했다. 5월 31일 SK 와이번스전에서 프로 첫 홈런을 쳤다. 2020년에는 1군 출장이 한 경기도 없었고, 시즌 중인 8월 18일에 웨이버 공시되었다. 그 4일 뒤인 8월 22일, 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2.3.1. [[kt 위즈]] 시절
2013년 시즌 후 kt 위즈에 입단하여 프로 야구 선수로 복귀했다. 입단 초기에는 슬럼프를 겪으며 자리를 잡지 못했다.
2015년 시즌에는 주전 포수였던 장성우에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26경기에 출전해 2할대 타율을 기록했다.
2016년에는 장성우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팀에서 이탈하면서 주전 포수 기회를 얻었다. 장성우는 승부 조작 사건에 연루된 불법 도박에 관여하여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고, 김종민은 전반기 주전 포수로 승격되었다. 시즌 전반기 77경기에 출전해 2할대 타율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으나, 후반기 부진으로 8월 4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2.3.2. [[NC 다이노스]] 시절
2017년 5월 31일 당시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강장산과 1:1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하였다.
2018년 10월 3일에는 윤병호, 강구성, 심규범과 함께 방출됐다.
2017년에 강장산과의 트레이드로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2018년에는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고, NC 시절 통산 안타 수는 단 3개에 그치는 등 전력에 기여하지 못해, 10월 3일 윤병호, 강구성, 심규범과 함께 자유 계약으로 공시되었다.
2.3.3. [[한화 이글스]] 시절
방출 후 마무리 캠프에 합류해 입단 테스트를 받아 2018년 12월 3일 정식 선수로 등록됐다.
2019년에는 10경기에 출전했다. 5월 31일 SK 와이번스전에서 프로 첫 홈런을 쳤다. 2020년에는 1군 출장이 한 경기도 없었고, 시즌 중인 8월 18일에 웨이버 공시되었다. 그 4일 뒤인 8월 22일, 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3. 야구선수 은퇴 후
2021년부터 친정팀인 창원 다이노스의 2군 배터리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