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1909년)
1. 개요
김훈은 1909년에 태어났으며, 인천시를 기반으로 정치 활동을 했다. 1958년과 1960년, 제4대 및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되어 국회의원을 지냈다. 제4대 국회에서는 이승만 정권의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하려 노력했고, 5대 국회에서는 4.19 혁명 이후 사회 개혁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후 제6, 7, 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모두 낙선했다.
2. 생애
3. 정치 경력
김훈은 인천시를 기반으로 정치 활동을 하였다.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경기도 인천시 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처음 국회에 입성하였다. 제4대 국회에서 김훈은 이승만 정권의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 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인천시 병)에서 당선되어 재선 의원이 되었다. 5대 국회에서 김훈은 4.19 혁명 이후 민주당 내 개혁적인 목소리를 내며 사회 개혁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다.
1963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1967년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신민당 후보로 경기도 인천시 을 선거구에 출마 하였으나 낙선하였다. 1971년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국민당 후보로 경기도 인천시 북구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3.1. 제4대 국회의원 (민주당)
김훈은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경기도 인천시 병 선거구에 출마하여 64.9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제4대 국회에서 야당 의원으로서 이승만 정권의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노력했다.
3.2. 제5대 국회의원 (민주당)
김훈은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인천시 병 선거구에 출마하여 50.37%의 득표율로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5대 국회에서 김훈은 4.19 혁명 이후 민주당 내 개혁적인 목소리를 내며 사회 개혁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다.
3.3. 제6대, 제7대, 제8대 국회의원 낙선
김훈은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경기도 인천시 을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17,179표(25.99%)를 얻어 3위로 낙선했다. 1967년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신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5,565표(6.15%)를 얻어 역시 3위로 낙선했다.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국민당 후보로 경기도 인천시 북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1,315표(2.46%)를 얻어 3위로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