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1909년)
1. 개요
김훈은 1909년에 태어났으며, 인천시를 기반으로 정치 활동을 했다. 1958년과 1960년, 제4대 및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되어 국회의원을 지냈다. 제4대 국회에서는 이승만 정권의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하려 노력했고, 5대 국회에서는 4.19 혁명 이후 사회 개혁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후 제6, 7, 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모두 낙선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대한민국의 제5대 민의원 -
주요한
주요한은 일제강점기 시인이자 언론인이자 정치인이며, 친일 행위로 인해 논란이 있으며, 국회의원과 상공부 장관을 역임했다. -
대한민국의 제5대 민의원 -
김시현 (1883년)
김시현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2대 및 제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국민당 후보로,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
1986년 사망 -
박태원 (1909년)
박태원은 일제 강점기와 북한에서 활동한 소설가로, 모더니즘 소설을 주로 썼으며, 해방 후 월북하여 북한에서 활동하다 사망했다. -
1986년 사망 -
정인승
정인승은 일제강점기 국어학자로서 국어사전 편찬에 기여하고, 해방 후에는 여러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했으며,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후 건국훈장과 국민훈장을 수훈받았다.
2. 생애
3. 정치 경력
김훈은 인천시를 기반으로 정치 활동을 하였다.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경기도 인천시 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처음 국회에 입성하였다. 제4대 국회에서 김훈은 이승만 정권의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 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인천시 병)에서 당선되어 재선 의원이 되었다. 5대 국회에서 김훈은 4.19 혁명 이후 민주당 내 개혁적인 목소리를 내며 사회 개혁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다.
1963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1967년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신민당 후보로 경기도 인천시 을 선거구에 출마 하였으나 낙선하였다. 1971년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국민당 후보로 경기도 인천시 북구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3.1. 제4대 국회의원 (민주당)
김훈은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경기도 인천시 병 선거구에 출마하여 64.9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제4대 국회에서 야당 의원으로서 이승만 정권의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노력했다.
3.2. 제5대 국회의원 (민주당)
김훈은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인천시 병 선거구에 출마하여 50.37%의 득표율로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5대 국회에서 김훈은 4.19 혁명 이후 민주당 내 개혁적인 목소리를 내며 사회 개혁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다.
3.3. 제6대, 제7대, 제8대 국회의원 낙선
김훈은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경기도 인천시 을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17,179표(25.99%)를 얻어 3위로 낙선했다. 1967년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신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5,565표(6.15%)를 얻어 역시 3위로 낙선했다.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국민당 후보로 경기도 인천시 북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1,315표(2.46%)를 얻어 3위로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