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병
1. 개요
인천시 병은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어,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폐지된 대한민국의 옛 선거구이다. 이 선거구에서는 조봉암, 표양문, 김훈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역대 선거 결과로는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조봉암,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표양문, 제4대와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훈이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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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 정치 -
인천광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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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을
인천시 을은 1950년 신설되어 1968년 구제 실시로 남구와 북구가 설치됨에 따라 1971년 폐지된 대한민국의 옛 선거구로, 곽상훈과 김은하가 이 곳에서 국회의원을 지냈다. -
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 -
군포시 (1996년 선거구)
군포시 선거구는 1996년 신설되어 2016년 인구 증가로 분구되기 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로, 유선호, 김부겸, 이학영 의원을 배출했다. -
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 -
고양시 덕양구 갑
고양시 덕양구 갑은 제16대 총선을 위해 고양시 덕양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선거구로, 덕양구 일부 지역을 관할하다가 일산동구 식사동 편입 후 고양시 갑 선거구로 재편되어 폐지되었으며, 곽치영, 유시민, 손범규, 심상정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196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단양군 (선거구)
단양군 선거구는 1948년 신설되어 1963년 제천군과 통합 폐지될 때까지 5번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으며, 조종승, 장영근, 조종호 등이 당선되었다. -
196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고창군 갑
고창군 갑은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어 고창군 지역을 관할했으며, 1963년 선거구 통합으로 폐지되었고 김영동, 김수학, 정세환, 류진 등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2. 역사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인천시 지역 선거구가 개편되면서 신설되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폐지되었다. 이로 인해 인천시 병 지역에 속했던 지역은 인천시 갑, 인천시 을 선거구로 각각 편입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인천시 병 선거구에서는 다양한 정당 소속의 국회의원들이 당선되었다. 조봉암은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는데, 이는 그가 진보 정당의 대표적인 인물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4. 역대 선거 결과
제2대 총선에서는 무소속 조봉암 후보가, 제3대 총선에서는 자유당 표양문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제4대 총선과 제5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김훈 후보가 연이어 당선되었다. 제2대 총선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의 득표율이 높게 나타났다.
4.1.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 조봉암 후보가 당선되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조봉암 | 무소속 | 14,095 | 42.75 |
| 김석기 | 무소속 | 6,481 | 19.65 |
| 임홍재 | 무소속 | 4,248 | 12.88 |
| 김영배 | 무소속 | 2,732 | 8.28 |
| 유경원 | 미상 | 1,247 | 3.78 |
| 이필상 | 무소속 | 1,146 | 3.47 |
| 조윤주 | 무소속 | 855 | 2.59 |
| 최익환 | 무소속 | 826 | 2.50 |
| 이종모 | 무소속 | 551 | 1.67 |
| 이열헌 | 무소속 | 395 | 1.19 |
| 김태훈 | 무소속 | 394 | 1.19 |
| 김영일 | 무소속 | 0 | 0 |
4.2.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표양문 후보가 53.46%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훈 후보는 46.53%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하였다.
4.3.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김훈 후보가 당선되었다.
4.4.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시 병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훈 후보가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