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사토시
1. 개요
나가노 사토시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수비수와 공격수 포지션을 소화했다. 2005년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도쿄 베르디, 기라반츠 기타큐슈 등 일본의 여러 팀에서 활동했다. 2013년에는 태국 나콘랏차시마 FC로 이적하여 리그 우승에 기여했으며, 2014년에는 태국 디비전 1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2018년부터 홋카이도 도카치 스카이 어스에서 선수 겸 코치로 활동하다가, 2021년부터는 감독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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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나가노 사토시 |
|---|---|
| 로마자 표기 | Nagano Satoshi |
| 출생일 | 1982년 8월 2일 |
| 출생지 | 후쿠오카현 사이가와시 |
| 신장 | 185cm |
| 포지션 | 수비수 |
| 1998–2000 | 후쿠오카 제일 고등학교 |
|---|---|
| 2001–2004 | 후쿠오카 대학 |
| 2005–2009 | 아비스파 후쿠오카 (96경기, 2골) |
|---|---|
| 2006 | → 도쿄 베르디 (임대) (7경기, 0골) |
| 2010–2012 | 기라반츠 기타큐슈 (66경기, 2골) |
| 2013–2016 | 나콘랏차시마 FC (114경기, 6골) |
| 2017 | 방콕 FC (22경기, 2골) |
| 총 출장 및 득점 | 283경기, 10골 |
| 利き발 | 오른발 |
|---|---|
| 별칭 | 사토시 |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일본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일본의 해외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야마구치 다카유키
야마구치 다카유키는 1973년 도쿄도 출생으로,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예선에 참가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
도쿄 베르디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
도쿄 베르디의 축구 선수 -
야마구치 다카유키
야마구치 다카유키는 1973년 도쿄도 출생으로,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예선에 참가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나가노 사토시는 2010년까지 수비수로 뛰었지만, 2011년부터 공격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그러나 이듬해 본인의 요청으로 다시 수비수로 전향했다。 2018년, 홋카이도 도카치 스카이 어스로 이적하여 코치를 겸임했고, 2021년부터 홋카이도 도카치 스카이 어스의 감독으로 취임했다。
2.1. 일본 리그 (J리그)
나가노 사토시는 2005년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도쿄 베르디를 거쳐 다시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활동한 후, 기라반츠 기타큐슈로 이적하여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1.1. 클럽 통계
* J리그 첫 출장 - 2005년 8월 6일 J2 제25절 대 미토 홀리호크 전 (하카타노모리 육상 경기장)
* J리그 첫 득점 - 2005년 11월 13일 J2 제40절 대 콘사돌레 삿포로 전 (하카타노모리 육상 경기장)
2.2. 태국 리그
2013년 태국의 나콘랏차시마 FC에 소속되어, 2012 시즌 8위였던 팀에 안정감을 부여했고, 팀은 5위로 도약했다. 2014 시즌에는 약 1개월 동안 주 2경기라는 초밀집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34경기 중 32경기에 출전하여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며 태국 디비전 1 우승과 1부 리그인 TPL 승격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리그컵에서도 TPL의 공격수를 막아내며, 베스트 4 진출에 기여했다. 경기 중에도 팀 동료와 소통하며, 종으로 정확한 롱 킥과 격렬한 압박으로 수비진의 리더가 되었다. 2014 시즌의 활약으로 디비전 1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2017년 1월 21일, 방콕 FC로 이적했다.
3. 포지션 변경
2010년까지 수비수로 뛰었지만, 2011년부터 공격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그러나 이듬해 본인의 요청으로 다시 수비수로 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