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세인츠
1. 개요
나가사키 세인츠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시코쿠·큐슈 아일랜드 리그에 참가했던 일본의 독립 야구팀이다. 사회인 야구팀 사세보 드림스타즈를 전신으로 하여 2008년 리그에 참가했으나, 재정난으로 인해 2010년 리그에서 탈퇴하고 해산했다. 2009년에는 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나, 재정적인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파산했다.
| 팀 이름 | 나가사키 세인츠 |
|---|---|
| 창단 | 2008년 |
| 해체 | 2010년 |
| 리그 |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2009–2010) |
| 팀 색상 | 진한 파란색 금색 |
| 홈구장 | 나가사키 야구장 |
| 감독 | 히로시 나가도미 |
| 창단 년도 | 2007년 |
|---|---|
| 리그 가입 | 2008년 |
| 해체 년도 | 2010년 |
| 팀 이름 변천 | 나가사키 세인츠 (2008년 - 2010년) |
| 연고지 | 나가사키현 |
| 홈 경기장 | 사세보 야구장 (사세보시) |
| 수용 인원 | 12,000명 |
| 연고지 변천 | 나가사키현 (2008년 - 2010년) |
| 영구 결번 | 없음 |
| 구단주 (해체 시) | 지토조노 데츠로 |
| 감독 (해체 시) | 후루야 고 |
| 리그 우승 횟수 | 1회 |
| 리그 우승 | 2009년 전기 리그 |
| 타이틀 외 | no |
| 나가사키 S 전기 우승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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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설립된 야구팀 -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는 2008년 창단하여 KBO 리그에 참가하는 프로야구단으로, 네이밍 스폰서십을 통해 운영되며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정규 시즌 2위 3회와 한국시리즈 준우승 3회를 기록했다. -
2008년 설립된 야구팀 -
고베 9 크루즈
고베 9 크루즈는 나카타 요시히로 감독과 일본 최초 여성 프로 야구 선수 요시다 에리의 입단으로 주목받았으나, 2010년 리그 우승 후 모회사 지시로 해체되어 효고 블루선더스로 선수들이 인계된 일본 독립 야구 리그 팀이다. -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plus 팀 -
고치 파이팅독스
고치 파이팅독스는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plus 소속 독립 야구단으로, 리그 챔피언십 3회, 그랜드 챔피언십 1회 우승을 기록했으며, 매니 라미레즈, 후지카와 규지 등 유명 선수와 NPB 진출 선수들을 배출했고, 토사견을 모티브로 한 '도키'가 마스코트이며, 공식 응원가는 「요사코이 러너」이다. -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plus 팀 -
에히메 만다린 파이리츠
에히메 만다린 파이리츠는 2005년 창단하여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에 참가한 일본의 독립 야구단으로, 2008년 후기 리그 우승, 2015년과 2016년 리그 챔피언십 우승 및 독립 리그 일본 제일 달성, 2024년 리그 챔피언십 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독립 채산제 이행 후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귤을 모티브로 한 마스코트 '맛피'를 통해 지역 사회와 교류하고 있다. -
없어진 일본 프로 야구 팀 -
고베 9 크루즈
고베 9 크루즈는 나카타 요시히로 감독과 일본 최초 여성 프로 야구 선수 요시다 에리의 입단으로 주목받았으나, 2010년 리그 우승 후 모회사 지시로 해체되어 효고 블루선더스로 선수들이 인계된 일본 독립 야구 리그 팀이다. -
없어진 일본 프로 야구 팀 -
오사카 긴테쓰 버펄로스
오사카 긴테쓰 버펄로스는 1949년에 창단되어 2004년까지 존재했던 일본 프로 야구 퍼시픽 리그 소속 구단으로, 긴키 닛폰 철도를 모체로 하였으며, 1979년, 1980년, 1989년, 2001년에 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나 일본 시리즈 우승은 없었고 2004년 오릭스 버펄로스로 통합되었다.
2. 역사
나가사키 세인츠는 2006년 10월 사회인 야구 클럽팀인 사세보 드림스타즈를 전신으로 하여 창단되었다. 성적 부진으로 클럽팀의 한계를 느껴 팀을 발전적으로 해산하고, 선수 전원의 소속을 해지한 후 새롭게 선수를 모집하여 무소속 팀으로 출발했다. 당시 선수들은 하우스텐보스(ハウステンボス) 등에서 일하며 야구를 했다.
2007년 3월 31일, 가수 전가와 키요시(前川清)를 총감독으로 초빙하여 첫 경기를 치렀고, 7월 7일에는 시코쿠 아일랜드리그 선발팀 드림스와 교류 경기를 가졌다. 8월에는 시코쿠로 원정을 가 고치 파이팅 독스(高知ファイティングドッグス), 가가와 올리브 가이너스(香川オリーブガイナーズ)・도쿠시마 인디고 삭스(徳島インディゴソックス) 합동팀과 경기를 했다.
초대 감독은 고가 고키(古賀豪紀), 2대 감독은 이케베 이와오(池辺巌)였으며, 이후 전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福岡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2군 코치였던 카와노 요시유키(河埜敬幸)가 감독을 맡아 시코쿠·규슈 아일랜드리그 가입 후 초대 감독이 되었다. 팀 어드바이저는 후쿠모토 유타카(福本豊)였다.
구단주 겸 사장인 지토조네 테츠로는 2008년 창단을 목표로 큐슈 리그(九州リーグ) 참가를 계획했으나, 리그 출범이 늦어지면서 2007년 10월 24일, 시코쿠·규슈 아일랜드리그 참가가 결정되었다.
2008년 시코쿠·규슈 아일랜드 리그 참가 첫 해, 가노 케이유키 감독은 "캠프 시작 시점에서 훈련 부족"이라고 평가하며 "리그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싸우고 싶다"고 밝혔다. 개막 초반에는 큰 점수 차로 패배가 이어졌으나, 이후 전력을 정비하여 전기 시즌 후반에는 최하위 탈출 가능성도 보였다.
2009년 전기리그에는 개막 2경기부터 8연승(2무 포함)을 기록하며 6월 21일 첫 전기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BC리그에서 이적한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조화로 큐슈 지역 팀으로서도 첫 우승이었다. 그러나 후기리그는 4위를 기록했고, 리그 챔피언십에서는 고치 파이팅 독스에게 패배했다.
2010년, 자금난으로 팀 해체 가능성이 보도되는 가운데 시즌이 개막되었다. 성적 부진으로 감독이 교체되었고, 전기리그는 최하위에 머물렀다. 9월 21일, 리그 탈퇴 보도가 나왔고, 9월 29일, 리그 탈퇴가 공식 결정되었다.
시즌 성적
* 2009년 전기리그 우승팀과의 게임차는 없다.
나가사키 세인츠는 경영난으로 인해 2010년 리그에서 탈퇴하고 해체되었다. 구단 수뇌부는 리그에 "연간 참가가 매우 어렵다"고 보고했고, 5월에는 구단의 부채가 100을 넘어 파산 선고 가능성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결국 9월 29일 리그 이사회에서 탈퇴가 공식 결정되었다. 12월 3일, 나가사키 지방 법원 사세보 지부로부터 파산 절차 개시 결정이 내려졌다. 부채 총액은 약 150이었다.
2.1. 아일랜드 리그 가입 이전
나가사키 세인츠의 전신은 사회인 야구 클럽팀인 사세보 드림스타즈(佐世保ドリームスターズ)이다. 성적이 좋지 않자 "클럽팀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2006년 10월, 팀을 발전적으로 해산했다. 선수 전원의 소속을 해지하고 새롭게 선수를 모집하여 무소속 팀으로 출발했다. 당시 선수들은 하우스텐보스(ハウステンボス) 등에서 일하며 야구를 했다.
총감독으로 가수 전가와 키요시(前川清)를 초빙하여 2007년 3월 31일 첫 경기를 치렀다. 상대는 하기모토 킨이치(萩本欽一)가 이끄는 이바라키 골든 골즈(茨城ゴールデンゴールズ)였다. 7월 7일에는 시코쿠 아일랜드리그 선발팀 드림스와 교류 경기를 가졌다.
8월 27일에는 시코쿠로 원정을 가서 고치시에서 시코쿠 IL 고치 파이팅 독스(高知ファイティングドッグス)와 경기를 했고, 다음 날인 8월 28일에는 사누키시 시도 종합운동공원 야구장(さぬき市志度総合運動公園野球場)에서 가가와 올리브 가이너스(香川オリーブガイナーズ)・도쿠시마 인디고 삭스(徳島インディゴソックス) 합동팀과 연습 경기를 했다.
무소속 팀 시절 감독은 초대 고가 고키(古賀豪紀), 2대 이케베 이와오(池辺巌)를 거쳐 전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福岡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2군 코치였던 카와노 요시유키(河埜敬幸)가 맡았고, 카와노는 시코쿠·큐슈 아일랜드리그 가입 후 초대 감독이 되었다. 팀 어드바이저는 후쿠모토 유타카(福本豊)였다.
구단주 겸 사장인 지토조네 테츠로(地頭薗哲郎)가 2008년 창단을 목표로 직접 계획했던 프로야구 독립리그인 큐슈 리그(九州リーグ)에 나가사키현을 거점으로 하는 팀으로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리그 출범이 늦어질 전망이 되면서, 2007년 10월 24일, 2008년도부터 시코쿠·큐슈 아일랜드리그 참가가 발표되었다.
2.2. 시코쿠·큐슈 아일랜드 리그 참가 (2008-2010)
2008년 시코쿠·큐슈 아일랜드 리그 참가 첫 해, 오카모토 카츠미와 후지모토 히로후미(선수 겸임)가 코치를 맡았다. 트라이아웃으로 선수를 선발했고, 분배 드래프트로 획득한 선수에 대해 가노 케이유키 감독은 "캠프 시작 시점에서 훈련 부족"이라고 평가했다. 가노 케이유키 감독은 "리그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싸우고 싶다"고 밝혔다. 개막 직전 카프 아카데미에서 선수 2명을 추가 파견받았지만, 개막 초반에는 큰 점수 차로 패배가 이어졌다. 이후 성적 부진 선수를 해고하며 전력을 정비, 전기 시즌 후반에는 최하위 탈출 가능성도 보였으나 6위로 마감했다.
전기 시즌 종료 후인 6월 30일, 가노 케이유키 감독과 오카모토 카츠미 코치의 계약이 해지되었다. 시즌 중 감독 사퇴는 리그 사상 처음이었다. 6월 28일, 후기 시즌 임시 감독으로 전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코치 시마다 마코토가 취임하고, 선수 마에다 카츠히로가 투수 코치를 겸임하게 되었다. 7월 5일, 시마다 마코토는 총감독, 선수 겸임 코치 마에다 카츠히로는 선수 겸임 감독 대행으로 변경되었다. 후기 시즌에는 가가와에 3경기 연속 완봉승을 거두는 등 전력이 향상되어 한때 3위를 기록했으나, 후반 8연패로 순위가 하락했다. 승률 5할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5위로 순위가 상승했다(연간 순위도 5위). 연간 팀 성적은 득점, 평균자책점, 실책, 도루 수가 리그 최저였고, 홈런과 타율은 낮은 쪽에서 두 번째였다.
시즌 종료 후, 시마다 마코토 총감독, 마에다 카츠히로 감독 대행, 후지모토 히로후미 겸임 코치가 퇴단했다. 시마다 마코토에 대해서는 별도 알림이 없었지만, 다음 시즌 스태프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나가토미 코시가 신임 감독으로, 타니구치 코이치와 후루야 고가 코치로 취임했다.
2009년 전기리그, 개막 2경기부터 8연승(2무 포함)을 기록하며 6월 21일 첫 전기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BC리그에서 이적한 근린 유지와 말츠키 미네아키의 합류로 타격력이 향상되었고, 사카이 다이스케, 후지오카 요시노리, 츠치다 미즈키 등의 투수력이 조화를 이루었다. 큐슈 지역 팀으로서도 첫 우승이었다.
후기리그는 선두 경쟁을 벌였으나, 최종 승률 5할로 4위를 기록했다. 전기리그 우승팀임에도 전년도 에히메에 이어 연간 개인 타이틀 홀더는 없었다.
고치 파이팅 독스와의 리그 챔피언십에서는 고치에서 열린 1, 2차전 연패가 발목을 잡아 0승 3패로 고치의 우승을 허용했다.
10월 29일 드래프트 회의에서 마쓰이 코우지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로부터 육성 선수로 지명되었다. 팀 최초이자 유일한 NPB 지명 선수였다.
2010년, 시코쿠·큐슈 아일랜드 리그 참가 3년 차로 큐슈 지역 유일 구단이었으나, 자금난으로 팀 해체 가능성이 보도되는 가운데 시즌이 개막되었다.
4월 30일, 성적 부진으로 나가토미 코시 감독이 경질되었고, 5월 1일 후루야 고 코치가 감독으로 취임했다. 후임 코치는 발표되지 않고 시즌 종료까지 공석이었다.
전기리그는 초반부터 부진했고, 감독 교체 후에도 5월에 7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5위)에 머물렀다.
9월 21일, 시코쿠·큐슈 아일랜드 리그 탈퇴 보도가 나왔다. 9월 24일 홈 최종전, 9월 27일 레크자무 스타디움에서 가가와와의 시즌 최종전을 치렀고, 후기리그도 11승 24패 3무로 최하위에 그쳤다. 개인 타이틀 획득자는 없었다. 9월 29일, 리그 탈퇴가 공식 결정되었다.
다음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의 시즌 성적이다.
* 황금색 배경은 우승
* 2009년의 '주'는 2위와의 게임차
* 2009년 - 0승 3패 (상대는 고치)
2.3. 해체 과정
나가사키 세인츠는 경영난으로 인해 시코쿠·규슈 아일랜드 리그에서 탈퇴하고 해체되었다. 2010년 3월, 구단 수뇌부는 리그에 "연간 참가가 매우 어렵다"고 보고했다. 현내 기업으로부터 새로운 출자를 얻지 못했고, 리그 배분금을 포함한 수입 전망이 2600만 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어 최악의 경우 전기 중간에 팀을 철수할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5월에는 구단의 부채가 1억 엔을 넘어 파산 선고 가능성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세보시는 공적 지원은 어렵지만, 시 직원 230명이 후원회에 가입하는 등 지원을 위해 노력했다.
전기 평균 관중 수는 422명(전년 전기는 605명)으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었다. 9월 20일, 경영난으로 인해 리그에서 철수할 방침을 정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9월 24일 리그에 공식적으로 탈퇴를 신청했다. 9월 29일 리그 이사회에서 탈퇴가 공식 결정되었다.
선수 중 희망자 16명은 10월 13일 구제 드래프트 대상이 되었고, 그중 8명이 다른 구단의 지명을 받았다. 지명된 8명 중 7명은 입단이 내정되었지만, 1명은 조건이 맞지 않아 은퇴했다.
10월 1일, 지도조노 사장은 팀 해산을 발표하고, 10월 하순에 파산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2월 3일, 나가사키 지방 법원 사세보 지부로부터 파산 절차 개시 결정이 내려졌다. 부채 총액은 약 150이었다.
2010년도 입장 관중 수는 전년 대비 10,146명 감소한 15,034명(1경기 평균 396명)이었다. 나가사키 세인츠의 해체로 시코쿠·규슈 아일랜드 리그에서 규슈 지역 구단은 없어졌다.
3. 팀 정보
나가사키 세인츠는 전 나가사키 시 공무원이자 사세보에서 사업을 경영하던 지토우소노 테츠로가 나가사키 시의 자매 도시인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 시의 세인트폴 세인츠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독립 리그 팀이다.
본거지는 공식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대부분의 경기가 사세보 야구장에서 개최되어 사실상의 본거지 구장 역할을 했다. 그 외에도 나가사키 현영 야구장(빅N), 히라도 아카사카 야구장, 나가사키시 종합운동공원 카키도마리 야구장 등에서도 경기가 열렸다.
3.1. 팀명 및 마스코트
팀명은 나가사키 시의 자매 도시인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 시의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유래했다. 전 나가사키 시 공무원이자 사세보에서 사업을 경영하던 지토우소노 테츠로가 세인트폴 세인츠(미국 독립리그인 아메리칸 어소시에이션 소속)에 영감을 받아 독립리그 팀을 구상하면서 팀이 탄생했다. 로고 마크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는데, 나가사키의 로고 색상은 노란색으로 세인트폴의 파란색과는 다르다. 시코쿠·규슈 아일랜드 리그에서는 유일하게 영어 단어 하나로 된 이름이었다. ‘세인트(Saint)’가 성인을 의미하는 것에서, 나가사키의 교회군과 기독교 관련 유산의 세계유산 등록을 목표로 하는 나가사키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고려도 있었다고 한다.
마스코트는 세인트폴 세인츠의 마스코트인 "마돈나"의 여동생이라는 설정으로, "비너스"라는 이름이 붙여진 돼지를 모티브로 한 것이었다.
3.2. 응원 문화
나가사키 세인츠의 응원가는 사세보시에 거주하는 그룹 샌디트립(サンディトリップ일본어)이 부른 승리의 여신(勝利の女神)이다. 경기 중에는 경기장에서 라이브 연주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사설 응원단으로는 큐우유카이(球友会)가 있었지만, 2010년 시즌 개막 전에 사실상 해산했다. 그 외에 사세보 세이코우카이(佐世保青煌会)라는 사설 응원단도 존재했다.
4. 주요 선수 및 감독
2020년 시즌을 끝으로 미즈구치 다이치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와 오노세 마사키 (이바라키 아스트로 플래닛츠)가 각각 은퇴 및 팀을 떠났으며, 과거 소속 선수 중 일본 프로 야구에서 현역으로 활동하는 선수는 없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