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 개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는 2004년 일본 프로 야구 재편 문제로 창단된 일본의 프로 야구팀이다. 2005년 퍼시픽 리그에 참가하여, 2013년에는 리그 우승과 일본 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달성했다. 역대 감독으로는 다오 야스시, 노무라 가쓰야, 호시노 센이치 등이 있으며, 2009년, 2013년, 2017년, 2019년, 2021년에 A클래스에 진입했다. 홈구장은 미야기 구장이며, 마스코트로는 클러치, 클러치나, Mr. 카라스코 등이 있다.
| 정식 명칭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
|---|---|
| 영문 명칭 | Tohoku Rakuten Golden Eagles |
| 일본어 명칭 | 東北楽天ゴールデンイーグルス |
| 약칭 | 라쿠텐 이글스 (楽天イーグルス) |
| 별칭 | 이누와시 (イヌワシ, golden eag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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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단일 | 2004년 11월 2일 |
|---|---|
| 구단 법인 | 주식회사 라쿠텐 야구단 |
| 연고지 | 미야기현 센다이시 미야기노구 |
| 홈구장 | 라쿠텐 모바일 파크 미야기 |
| 수용 인원 | 31,272명 |
| 구단주 | 미키타니 히로시 |
| 사장 | 모리이 마사유키 |
| 운영 주체 | 라쿠텐 |
| 마스코트 | 클러치, 클러치나, 스위치 |
| 팀 색상 | 크림슨, 흰색, 노란색 |
| 리그 | 일본 프로 야구 퍼시픽 리그 |
|---|
| 리그 우승 | 1회 (2013) |
|---|---|
| 일본 시리즈 우승 | 1회 (2013) |
| 일본 시리즈 진출 | 1회 (2013) |
|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 | 5회 (2009, 2013, 2017, 2019, 2021) |
| 아시아 시리즈 진출 | 1회 (2013) |
| 교류전 우승 | 1회 (2024) |
| 감독 | 미키 하지메 |
|---|---|
| 선수 회장 | 다나카 가즈키 |
| 주장 | 아사무라 히데토 (야수), 노리모토 다카히로 (투수) |
| 영구 결번 선수 | 10, 77 |
|---|
| 채널명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
|---|---|
| 채널 URL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유튜브 채널 |
| 개설일 | 2012년 3월 29일 |
| 장르 | 야구 |
| 구독자 수 | 약 15.1만 명 |
| 조회수 | 약 8240만 회 |
| 실버 버튼 획득 | 2021년 |
| 최근 통계 갱신일 | 2024년 1월 19일 |
| 공식 웹사이트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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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설립된 야구팀 -
라쿠텐 몽키스
라쿠텐 몽키스는 2003년에 창단된 대만의 프로 야구팀으로, 여러 차례 팀명과 구단주가 변경되었으며, 타이완 시리즈에서 총 7번 우승했고, 라쿠텐 그룹에 인수되어 현재의 팀명을 사용한다. -
센다이시의 스포츠 -
베갈타 센다이
베갈타 센다이는 1988년 창단된 일본의 프로 축구단으로, J2리그 소속이며, 도호쿠 지방 최초로 J1리그에 승격하고 2012년 J1리그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으나 2021년 J2리그로 강등되었고, 센다이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며 지역 라이벌 매치인 '미치노쿠 더비'로 유명하고 독특한 응원 문화와 사회 공헌 활동으로 알려져 있다. -
센다이시의 스포츠 -
소니 센다이 FC
소니 센다이 FC는 소니 센다이 공장 직원들이 창단한 일본의 실업 축구단으로, JFL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으나 소니 그룹 구조 개혁으로 해체되었다.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
미야기 구장
미야기 구장은 1950년 개장하여 28,000명을 수용할 수 있었으며, 롯데 오리온스의 홈구장으로 사용되다가 2005년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홈구장으로 사용되며, 현재는 30,508명을 수용하는 야구장이다.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
다오 야스시
다오 야스시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 해설가, 지도자이며,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신인왕을 수상하고 세이부 라이온스, 한신 타이거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초대 감독을 역임했다.
2. 창단 배경
2004년 오사카 긴테쓰 버펄로스와 오릭스 블루웨이브의 통합(실질적으로 오릭스 블루웨이브에 의한 합병) 문제는 일본 프로 야구 사상 최초의 파업 사태를 불러왔다. 일본 프로 야구 선수회는 선수와 팬들의 동의 없는 구단 측의 일방적인 통합에 항의하여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예정되어 있던 경기를 보이콧하고 팬들의 서명을 받는 등 오사카 긴테쓰 버펄로스의 소멸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긴테쓰 그룹 측의 구단 통합 의지는 확고하여 결국 양 구단의 통합을 막지 못했다. 이에 따라 2005년 시즌 퍼시픽 리그는 홀수 구단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었다.
프로 야구에서 홀수 구단으로 리그를 운영하면 일정 조정의 어려움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퍼시픽 리그의 다른 두 구단을 통합하여 팀 수를 짝수로 맞추고, 4팀으로 장기 리그를 운영하면 똑같은 상대와의 대전으로 흥미가 떨어질 수 있어 센트럴, 퍼시픽 양대 리그를 통합하여 10개 팀으로 단일 리그를 운영하는 방안까지 논의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단일 리그화 계획은 선수와 팬들의 거센 저항을 받았다. 첫째, 또 하나의 통합에 따른 소멸 대상으로 거론되던 팀이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였다. 다이에 호크스는 당시 강팀으로 후쿠오카를 중심으로 확고한 지위를 가지고 있어 구단 측이 통합에 소극적이었다. 팬들 역시 강팀을 구단주들의 독단으로 소멸시키는 것에 반감을 가졌다. 둘째, 이미 50년 동안 정착된 양대 리그 체제에 대한 팬들의 지지가 강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터넷 포털사이트 라이브도어의 최고경영자인 호리에 다카후미가 센다이를 연고로 하는 새로운 프로 야구팀 창설 계획을 발표했다. 호리에의 계획은 센다이를 중심으로 한 도호쿠 지방 주민 및 양대 리그 체제 유지를 원하는 팬들의 지지를 얻어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호리에의 신구단 창설 계획은 라이브도어 측의 재정 상태에 의문을 가진 기존 구단 측의 반발을 샀지만, 구단 수 축소에 의한 양대 리그 통합 움직임을 좌초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결국 기존 구단 측은 라쿠텐의 최고경영자이자 J리그 축구팀 비셀 고베의 구단주인 미키타니 히로시를 설득하여 라이브도어에 대항하는 신구단 창설을 권유했다.
이에 라쿠텐 측도 퍼시픽 리그 소속의 신구단 창설 계획을 발표하고 창단 신청서를 제출했다. 처음에는 통합 구단이 오사카를 연고지로 확정하여 빈 자리가 되는 고베를 희망 본거지로 내걸었지만, 라이브도어 측에 대항하고자 희망 본거지를 센다이시로 변경하여 센다이를 놓고 두 기업이 경쟁하는 양상이 되었다.
2004년 11월 2일, 구단주 회의에서 라이브도어의 신청을 기각하고 라쿠텐의 가맹을 승인하여, 다카하시 유니온즈 이후 50년 만에 신구단이 일본 프로 야구 리그에 참가하게 되었다. 팀명은 일본 도호쿠 지방의 흰머리수리에서 유래했다.
3. 신구단으로서의 시련
2004년 프로 야구 재편 문제 당시, 오릭스 블루웨이브와 오사카 긴테쓰 버펄로스의 합병으로 인해 일본 프로야구기구(NPB)에 신규 구단 창단 움직임이 일어났다. 라쿠텐은 9월 24일 미야기현을 연고지로 하는 신생 구단 가입을 신청했고, 11월 2일 프로야구 오너 회의에서 공식 승인받았다. 이로써 라쿠텐은 1954년 다카하시 유니온즈 이후 50년 만에 탄생한 신규 구단이 되었다.
10월 13일 초대 감독으로 다오 야스시가 취임했고, 10월 22일 팀명을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로 발표했다. 팀명 '골든이글스'는 도호쿠 지방의 시라카미 산지에 서식하는 맹금류인 이누와시(검독수리)에서 유래했다.
11월 8일 분배 드래프트를 통해 오릭스와 긴테쓰 선수 40명이 라쿠텐에 입단했고, 11월 17일 신인 드래프트 회의에서 이치바 야스히로 등 6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또한, 이와쿠마 히사시를 금전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등 전력 보강에 힘썼다.
하지만, 신생 구단으로서 선수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다. 긴테쓰와 오릭스의 통합 과정에서 밀려난 선수들과 기존 구단에서 방출된 노장 선수들 위주로 팀을 구성할 수밖에 없었다. 이소베 고이치, 이와쿠마 히사시 정도를 제외하면 전력 보강이 미흡했다.
팀의 새로운 본거지가 될 미야기 구장은 노후화가 심각해, 라쿠텐의 출자로 2년간 증개축을 진행했다. 미야기현은 구장 네이밍 라이츠를 풀캐스트에 매각하여, 2005년 3월부터 구장 명칭을 '풀캐스트 스타디움 미야기'로 변경했다.
; 2005년
2월 1일 오키나와현 구메지마에서 스프링캠프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3월 26일 지바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개막전에서 이와쿠마 히사시의 호투로 3:1 승리를 거두며, 구단 역사상 첫 공식 경기 승리를 기록했다.
그러나 다음 날 2차전에서 0:26으로 대패하며 (해당 경기 기사 참조)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 이후 4연패, 4월 15일부터 11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결국 4월 30일 GM 마티 키나트를 해임하고 코칭스태프를 대폭 교체하는 등 분위기 쇄신을 시도했지만, 전력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연패를 거듭했다.
5월 세·퍼 교류전에서 최하위, 7월에는 월간 승률 5할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8월에 다시 11연패를 당하며 8월 29일 시즌 최하위가 확정되었다. 9월 25일 홈 최종전 후, 다오 감독의 해임이 발표되었다.
최종 성적은 38승 1무 97패, 승률 .281로, 5위와 25경기, 1위와 51.5경기 차이가 나는 참담한 성적이었다. 팀 최다승은 이와쿠마의 9승에 불과했고, 분배 드래프트 규정 등 전력 보장 미흡이 부진의 원인으로 지적되었다.
시즌 후, 노무라 가쓰야가 새 감독으로 취임하며 팀 재건에 나섰다.
4. 2006년 이후
미키타니 히로시는 팬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첫 시즌 흑자를 기록하며 구단 운영에 자신감을 얻어, 투자를 늘려 팀 전력 향상에 나섰다. 호세 페르난데스, 릭 쇼트 등 일본 프로야구 경험이 있는 외국인 선수들을 영입하고,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를 이끌었던 노무라 가쓰야를 감독으로 영입하여 팀의 기반을 다졌다.
2006년
"무형의 힘을 기르자!"라는 슬로건 아래 팀 육성을 목표로 했다. 호세 페르난데스, 세드릭 바워즈, 린잉제, 릭 쇼트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이즈미구에 연습 구장, 실내 연습장, 합숙소를 완공하고, 덴코도와의 명명권 계약을 통해 「덴코도 스타디움 이즈미」로 명명했다. (이후 2008년 3월 명명권 반납) 합숙소는 「이즈미 이누와시료」로 명명되었다.
3월 25일 개막전에서 이와쿠마 히사시의 부상으로 이치바 야스히로가 개막 투수를 맡았으나 패배했고, 개막 5연패 후 3월 31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시즌 첫 승리를 거두었다. 5월 25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교류전에서는 릭 가토옴슨에게 노히트노런을 당했다. 8월 20일 오릭스 버펄로스전에서 리그 최초로 동일 카드 3연승을 기록했다. 9월 23일 세이부전에서 2년 연속 최하위가 결정되었다. 최종 성적은 47승 85패 4무로, 5위 오릭스와 4.5경기 차 최하위였다. 호세 페르난데스가 구단 최초로 베스트 나인(3루수)을 수상했다.
9월 25일 고교생 드래프트에서 고마대 도마코마이의 타나카 마사히로를 1순위로 지명, 4개 구단 경합 끝에 협상권을 획득하여 입단시켰다.
하지만 2006년 시즌, 이와쿠마 히사시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노무라 가쓰야 감독의 용병술과 선수들의 성장으로 규정 타석을 채운 3할 타자를 4명이나 배출하며 47승을 기록,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2007년
3월 24일 개막전에서 이와쿠마 히사시가 2년 만에 개막 투수로 나섰으나 패전, 3월 25일 2차전에서 아오야마 코지가 승리했지만 이후 4연패를 기록했다. 4월 1일 오릭스전에서 페르난데스와 야마사키 다케시가 1이닝 2만루 홈런(일본 타이 기록)을 기록했다.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소프트뱅크 3연전에서 홈 3연승을 기록했다. 5월에는 야마사키 다케시가 구단 최초로 월간 MVP를 수상했다.
7월 2일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다나카 마사히로, 마쓰모토 아키라(부상으로 출전 포기), 후쿠모리 카즈오, 시마 모토히로, 타카스 요스케, 텟페이, 이소베, 야마사키 다케시 등 8명의 선수가 선출되었다. 하지만 실력 논란이 일자 노무라 가쓰야 감독은 "올스타가 아니라 올스타 더스트"라고 비판했고, 트레이 힐먼 감독도 "팬의 매너 위반"이라고 발언했다.
8월 월간 15승, 9월에도 호성적을 유지하며 9월 29일 소프트뱅크전에서 창단 3년 만에 최하위를 탈출, 최종 67승 75패 2무(승률 .472)로 4위를 기록했다. 소프트뱅크, 오릭스전에서 구단별 시즌 첫 승리를 거두었다. 총 득점 575점(2위), 총 실점 676점(6위)으로 타선이 팀을 이끌었다. 야마사키 다케시가 43홈런 108타점으로 홈런왕, 타점왕 2관왕을 차지했고, 다나카 마사히로는 구단 최초로 신인왕을 수상했다.
10월 5일, 일본제지가 미야기 구장 명명권을 획득, 2008년 1월 1일 「일본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약칭: K스타 미야기)」로 변경되었다. (이후 회사 문제로 2월 15일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로 재변경)
초고교급 신인 다나카 마사히로와 39세에 홈런, 타점 2관왕을 차지한 야마사키 다케시 등의 활약으로 창단 3년 만에 최하위를 탈출, 4위를 기록했다. 반면, 긴테쓰와 오릭스 합병 당시 선수 우선권을 가졌던 오릭스 버펄로스는 3년 만에 최하위로 추락하여 라쿠텐과 대조를 이루었다.
2008년
슬로건은 「Smart & Spirit 2008 생각하며 야구하자!」.
3월 20일 개막전에서 9회말 역전 끝내기 3점 홈런을 맞고 4연패를 당했지만, 이후 7연승으로 4월 3일 롯데전에서 구단 최초 단독 선두에 올랐다(2일 후 선두에서 밀려남). 교류전에서는 첫 승리(13승 11패)를 거두었다. 6월까지는 좋았지만, 7월에는 24경기에서 5승 17패 2무로 부진했다. 시즌 중 페르난도 세기놀을 영입했지만, 8월 이후에도 이와쿠마 히사시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패배가 많았다. 10월 7일 시즌 최종전에서 연장 12회 끝내기 승리로 최하위를 탈출, 65승 76패 3무로 5위를 기록했다. 팀 총 득실점 차는 +20으로 구단 최초 플러스, 팀 방어율도 첫 3점대로 퍼시픽 리그 3위, 팀 타율은 12개 구단 1위였다. 이와쿠마 히사시는 21승으로 투수 3관왕, MVP, 사와무라 상, 베스트 나인(투수)을 수상했다.
시즌 후 노무라 가쓰야 감독의 계약 연장이 결정되었다. 고사카 마코토를 금전 트레이드로, 나카무라 노리히로를 FA로 영입했다. 고사카는 구단 최초 미야기현 출신 선수, 나카무라는 구단 최초 FA 영입 선수였다.
2009년
슬로건은 「Smart & Spirit 2009 「기」~넘어라!~」.
1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업무 제휴를 시작했다. WBC 개최로 공식전 개막이 4월 3일로 정해져, 처음으로 본거지(K스타 미야기)에서 시범 경기를 개최했다.
4월 3일 개막전부터 4연승으로 4월 15일까지 선두를 유지했고, 4월을 선두로 마쳤지만, 5월 11일 선두에서 밀려났다. 교류전에서는 6연패를 당하는 등 9승 15패로 10위를 기록했다. 나카무라 노리히로와 세기놀의 부진으로 7월 8연패를 당했지만, 8월 이후 38승 21패를 기록하며 9월 12일 소프트뱅크전에서 구단 최초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 매직넘버 19가 점등, 10월 3일 세이부전에서 구단 최초 CS 진출 및 A클래스 진입을 확정했다. 10월 9일 오릭스전 승리로 리그 2위, CS 1차전 홈 개최권을 획득, 최종 77승 66패 1무(승률 .538)로 첫 시즌 승리를 거두었다. 이와쿠마 히사시, 다나카 마사히로, 나가이 3명의 투수가 10승 이상을 기록했다.
10월 12일 노무라 가쓰야 감독이 사임 통보를 받았다. 10월 16일부터 열린 CS 1차전에서 소프트뱅크에 2연승으로 2차전에 진출했지만, 삿포로 돔에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와의 2차전에서 1승 4패로 패퇴, 노무라 가쓰야 감독은 계약 만료로 사임했다.
후임 감독으로 마티 브라운이 취임했고, 노무라 가쓰야는 2010년 3월 16일 구단 명예 감독으로 취임했다(3년 계약).
2010년
슬로건은 "Smart & Spirit 2010 Eagle Fire!"(독수리가 강한 열정을 가지고 돌진해 나간다)였다.
3월 20일 개막전 오릭스전에서 1대 0으로 패배했고, 이후 팀은 4연패를 기록했다. 교류전에서는 12팀 중 5위(3위와 동률이었으나 전년도 순위가 고려되었다)를 차지했지만, 이 해 교류전은 상위 6팀을 퍼시픽리그가 독점했다. 그 때문에 리그 순위가 상승하는 일은 없었다. 교류전 종료 후에는 패배가 늘어나 6월 26일 소프트뱅크전에서 단독 최하위가 된 이후로 한 번도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고, 9월 19일에 4년 만에 리그 최하위가 확정되었다. 개막부터 한 번도 승률 5할을 넘지 못했고, 최종 성적은 62승 79패 3무로 우승한 소프트뱅크와 15경기 차, 5위 오릭스와 7.5경기 차였다. 홈 경기 평균 관중 수도 전년보다 1000명 가까이 감소했다. 이러한 사정으로 구단은 9월 29일 시즌 최종전 종료 후 마티 브라운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마티 브라운 감독의 후임으로 주니치 드래곤즈, 한신 타이거스 전 감독이자 한신의 시니어 디렉터인 호시노 센이치가 취임했다.
2013년
창단 첫 리그 우승과 일본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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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0년대 이후
팬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첫 시즌 흑자로 구단 운영에 자신감을 얻은 미키타니 히로시는 투자를 늘려 팀 전력 향상에 나섰다. 외국인 선수들을 모두 교체하고, 과거 일본 프로야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호세 페르난데스와 릭 쇼트를 영입했다. 또한, 야쿠르트 스왈로스를 여러 차례 우승으로 이끈 노무라 가쓰야를 감독으로 영입하여 팀의 기반을 다졌다.
2006년 시즌에는 팀의 에이스였던 이와쿠마 히사시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라 감독의 용병술과 선수들의 성장으로 3할 타자를 4명이나 배출하며 47승을 기록,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2007년 시즌에는 다나카 마사히로와 야마사키 다케시 등의 활약으로 창단 3년 만에 최하위를 탈출, 4위를 기록했다. 반면, 오릭스 버펄로스는 선수 선발에서 우선권을 가졌음에도 3년 만에 최하위로 추락하여 라쿠텐과 대조를 이루었다.
2013년 시즌에는 창단 첫 리그 우승과 일본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마티 브라운 감독이 2년 계약을 맺었지만, 2010년 시즌 최하위로 1년 만에 해고된 후, 구단은 호시노 센이치를 감독으로 영입했다. 마쓰이 가즈오와 이와무라 아키노리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복귀했고, 쓰치야 텟페이가 팀 최초의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2011년 시즌 개막 2주 전, 동일본 대지진으로 센다이를 포함한 도호쿠 지방이 큰 피해를 입었다. 시즌 개막이 연기되었고, 팀은 간사이 지방에서 훈련을 이어갔다. 라쿠텐은 자선 경기를 개최하고, 12개 팀이 지진 구호 기금 마련을 위한 경기를 치렀다. 미야기 스타디움 복구 작업으로 고시엔 구장에서 첫 '홈' 경기를 개최했다. 4월 12일, 홈구장에서 첫 경기를 치르며 센다이에 야구가 돌아왔다. 2011 올스타전 최종전은 도쿄 돔에서 미야기 스타디움으로 변경되었다. 라쿠텐은 2011 시즌을 5위로 마쳤지만, 다나카는 골든 글러브와 베스트 나인 상을 수상하고, 시즌 동안 세 번이나 월간 MVP를 수상하며 퍼시픽 리그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시즌 후 이와쿠마 히사시가 팀을 떠났다. 2012 시즌, 라쿠텐은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벌였으나, 한 경기 차로 4위를 기록했다. 2013 시즌 시작 전, 케이시 맥기히와 앤드류 존스를 영입했다. 4월을 5위로 마쳤지만, 다나카의 활약으로 6월에 2위를 차지했다. 7월 초, 팀은 퍼시픽 리그 단독 1위를 차지했고, 첫 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다나카는 24승 무패로 시즌을 마치고, 5개월 연속 월간 MVP를 수상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지바 롯데 마린스를 꺾고 일본 시리즈에 진출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7차전에서 승리하며 첫 일본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다나카는 6차전에서 패배했지만, 7차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미마 마나부는 일본 시리즈 MVP로 선정되었고, 다나카는 시즌 MVP와 에이지 사와무라 상을 수상했으며, 노리모토는 신인왕, 호시노 센이치는 쇼리키 마쓰타로 상을 수상했다. 미야기 스타디움 수용 인원을 28,000명 이상으로 늘리는 증축 공사가 완료되었다.
우승 후, 다나카 마사히로는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뉴욕 양키스로 이적하며 팀에 20의 이적료를 안겨주었다. 맥기도 MLB로 이적했고, 팀은 다음 시즌 최하위를 기록했다. 호시노 감독은 사임했고, 오쿠보 히로모토가 감독으로 승격했다. 미키타니 구단주의 경기 개입 논란이 있었지만, 팀은 다시 최하위를 기록했고 오쿠보는 사임했다. 호시노에게 야구 운영 전권이 주어졌다.
2016 시즌, 미야기 스타디움은 수용 인원을 3만 명 이상으로 늘렸다. 나시다 마사타카 감독과 이마에 토시아키를 영입했다. 훈련팀을 구성하여 인재 육성을 발전시켰다. 2016 시즌 5위를 기록했지만, 2017년에는 3위를 차지하며 클라이맥스 시리즈에 진출했다. 1차전에서 패했지만, 세이부를 꺾고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소프트뱅크에게 패하며 탈락했다.
; 2010년
슬로건은 "Smart & Spirit 2010 Eagle Fire!"(독수리가 강한 열정을 가지고 돌진해 나간다)였다.
3월 20일, 개막전 오릭스전(교세라 돔)에서 1대 0으로 패배했고, 4연패를 기록했다. 교류전에서는 5위를 차지했지만, 리그 순위는 상승하지 못했다. 6월 26일 소프트뱅크전에서 단독 최하위가 된 이후로 순위를 올리지 못했고, 9월 19일에 리그 최하위가 확정되었다. 최종 성적은 62승 79패 3무로 우승한 소프트뱅크와 15경기 차, 5위 오릭스와 7.5경기 차였다. 홈 경기 평균 관중 수도 감소했다. 구단은 9월 29일 브라운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브라운 감독의 후임으로 호시노 센이치가 취임했다.
6. 역대 감독
| 연도 | 감독 | 순위 | 경기 | 승 | 패 | 무 | 승률 | 게임차 | 타율 | 평균자책점 | 홈런 |
|---|---|---|---|---|---|---|---|---|---|---|---|
| 2005 | 타오 야스시 | 6 | 136 | 38 | 97 | 1 | .281 | ▲51.5 | .255 | 5.67 | 88 |
| 2006 | 노무라 가쓰야 | 6 | 136 | 47 | 85 | 4 | .356 | ▲33.0 | .258 | 4.30 | 67 |
| 2007 | 4 | 144 | 67 | 75 | 2 | .472 | ▲13.5 | .262 | 4.31 | 111 | |
| 2008 | 5 | 144 | 65 | 76 | 3 | .461 | ▲11.5 | .272 | 3.89 | 94 | |
| 2009 | 2 | 144 | 77 | 66 | 1 | .538 | ▲5.5 | .267 | 4.01 | 108 | |
| 2010 | 마티 브라운 | 6 | 144 | 62 | 79 | 3 | .440 | ▲15.0 | .265 | 3.98 | 95 |
| 2011 | 호시노 센이치 | 5 | 144 | 66 | 71 | 7 | .482 | ▲23.5 | .245 | 2.85 | 53 |
| 2012 | 4 | 144 | 67 | 67 | 10 | .500 | ▲7.5 | .252 | 2.99 | 52 | |
| 2013 | 1 | 144 | 82 | 59 | 3 | .582 | △7.5 | .267 | 3.51 | 97 | |
| 2014 | 6 | 144 | 64 | 80 | 0 | .444 | ▲17.0 | .255 | 3.97 | 78 | |
| 2015 | 오쿠보 히로모토 | 6 | 143 | 57 | 83 | 3 | .407 | ▲33.5 | .241 | 3.82 | 85 |
| 2016 | 나시다 마사타카 | 5 | 143 | 62 | 78 | 3 | .443 | ▲25.0 | .257 | 4.11 | 101 |
| 2017 | 3 | 143 | 77 | 63 | 3 | .550 | ▲15.5 | .254 | 3.33 | 135 | |
| 2018 | 6 | 143 | 58 | 82 | 3 | .414 | ▲29.5 | .241 | 3.78 | 132 | |
| 2019 | 히라이시 요스케 | 3 | 143 | 71 | 68 | 4 | .511 | ▲7.5 | .251 | 3.74 | 141 |
| 2020 | 미키 하지메 | 4 | 120 | 55 | 57 | 8 | .491 | ▲16.5 | .258 | 4.19 | 112 |
| 2021 | 이시이 가즈히사 | 3 | 143 | 66 | 62 | 15 | .516 | ▲5.5 | .243 | 3.40 | 108 |
| 2022 | 4 | 143 | 69 | 71 | 3 | .493 | ▲3.0 | .243 | 3.47 | 101 | |
| 2023 | 4 | 143 | 70 | 71 | 2 | .496 | ▲17.0 | .244 | 3.52 | 104 | |
| 2024 | 이마에 토시아키 | 4 | 143 | 67 | 72 | 4 | .482 | ▲23.5 | .242 | 3.73 | 72 |
| 2025 | 미키 하지메 |
* ▲: 2005년, 2006년은 정규 시즌 1위 구단, 2007년 이후는 리그 우승 구단과의 게임 차
* △: 리그 2위 구단과의 게임 차
* 굵은 글씨는 일본 시리즈 우승
* 2014년 시즌: 호시노 센이치 감독(개막~5월 25일), 사토 요시노리 감독 대행(5월 26일~7월 2일, 24경기 10승 14패), 오쿠보 히로모토 감독 대행(7월 3일~7월 24일, 16경기 7승 9패), 호시노 센이치 감독(7월 25일~시즌 종료)
* 2022년 시즌: 마키시 야스나가 감독 대행(7월 30일~8월 5일, 6경기 4승 2패)
* A클래스(3위 이상) 시즌: 배경색 표시
7. 영구 결번
* 10 : 라쿠텐 이글스 팬
: 창단 당시 "팬들은 그라운드의 9명에 이은 10번째의 선수"라는 의미로 10번을 팬들의 등번호로 영구 결번으로 제정하였다. 이는 지바 롯데 마린스의 26번과 같은 의미이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한 경기에 출전이 가능한 선수는 25명이며, 그 다음이 26번째 선수, 즉 팬을 의미한다. 구단 마스코트인 "클러치"도 이글스 팬 중 한 명으로서 등번호 10번을 착용하고 있다.
* 77 : 호시노 센이치
: 제4대 감독으로, 부임 3년 차인 2013년에 팀을 첫 리그 우승 및 일본 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감독직에서 퇴임한 후에도 구단에 남아 시니어 어드바이저, 구단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 1월 4일, 췌장암으로 사망했다(향년 70세). 감독으로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된 것은 일본 야구계에서는 사상 처음이다.
8. 구단 기록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는 창단 이후 현재까지 미야기현 소유의 미야기 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3년마다 명명권을 공모하여, 권리 획득 기업이 명명하는 애칭이 우선 사용된다.
| 시즌 | 획득 기업 | 계약료(세금 제외) | 애칭 | 주요 약칭 |
|---|---|---|---|---|
| 2005년 - 2007년 | 풀캐스트 | 200/년 | 풀캐스트 스타디움 미야기 | 풀스타 미야기 |
| 2008년 - 2010년 | 일본제지 | 250/년 |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 K스타 미야기 |
| 2011년 - 2013년 | 200/년 | 일본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 ||
| 2014년 - 2016년 | 라쿠텐 그룹 | 201/년 | 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 코보스타 미야기 Kobo스타 미야기(2016년) |
| 2017년 | Kobo파크 미야기 | Kobo파크 | ||
| 2018년 - 2022년 | 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 라쿠텐 생명 파크 | ||
| 2023년 - | 라쿠텐 모바일 파크 미야기 | 라쿠텐 모바일 파크 |
2020년 1월 21일, 홈구장 입장을 일본 최초로 전면 2차원 바코드화 한다고 발표했다. 같은 해 1월 30일, 2020년 시즌부터 Suica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2005년 창단 첫 시즌, 라쿠텐은 쿠에네르트 단장을 경질하고 감독과 타격 코치를 강등시키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팀은 1위와 51.5경기 차로 시즌을 마쳤고, 40년 만에 한 시즌 90경기 이상 패한 첫 번째 NPB 팀이 되었다. 3년 계약을 맺었던 타오 감독도 경질되었다. 그러나 팀의 홈 데뷔전은 성공적이었으며, 첫 해 도호쿠 지역 경제적 파급 효과는 3억 달러로 추산되었다.
2006년, 노무라 가쓰야 감독 체제에서 팀은 약간 향상되었고, 호세 페르난데스는 팀 최초로 베스트 나인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여전히 퍼시픽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2007년, 야마사키 타케시가 5월까지 홈런 부문 리그 선두를 달리며 팀 최초로 5월 PL MVP에 선정되었다. 팬 투표로 올스타전에 선정되었고, 전체 선수 중 최다 득표를 받았다. 팀은 처음으로 최하위를 벗어나 4위를 차지했다.
2008년, 이와쿠마 히사시는 리그 최고의 평균자책점(ERA)과 최다 승을 기록하며, 팀 최초로 PL MVP와 사와무라 에이지상을 수상했다.
2009년, 라쿠텐은 처음으로 클라이맥스 시리즈에 진출했지만, 2차전에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에게 패배했다.
2010년, 마티 브라운 감독이 1년 만에 해고되고, 호시노 센이치 감독이 부임했다.
2011년,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센다이가 피해를 입어 시즌 개막이 연기되었다. 다나카 마사히로는 골든 글러브와 베스트 나인 상을 수상하고, 시즌 동안 세 번이나 PL 월간 MVP에 선정되어 퍼시픽 리그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2012년,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에 한 경기 차이로 실패하여 4위를 차지했다.
2013년, 앤드류 존스와 케이시 맥기히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다나카 마사히로는 24승 무패로 시즌을 마치며 5개월 연속 월간 MVP라는 기록을 세웠다. 팀은 첫 일본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미마 마나부는 일본 시리즈 MVP로 선정되었고, 노리모토 다카히로는 PL 신인왕에 선정되었다.
2014년, 다나카 마사히로가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뉴욕 양키스로 이적하고, 팀은 최하위로 추락했다.
2015년, 오쿠보 히로모토 감독이 사임하고, 호시노에게 야구 운영 전권이 주어졌다.
2016년, 나시다 마사타카 감독을 영입하고, 이마에 토시아키를 자유 계약으로 영입했다. 팀은 5위를 기록했다.
2017년, 3위를 차지하며 클라이맥스 시리즈에 진출했지만, 최종전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게 패배했다.
2018년, 호시노 센이치가 사망하고, 그의 등번호 77번이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다. 이시이 가즈히사가 단장으로 취임했다.
2019년, 3위를 차지했지만 클라이맥스 시리즈 1차전에서 호크스에게 패배했다.
2020년, 미키 하지메 감독이 한 시즌 만에 물러나고, 이시이 카즈히사가 감독으로 취임했다.
2021년, 다나카 마사히로가 복귀하고, 3위를 차지했지만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패배했다.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Tohoku Rakuten Golden Eagles) | |||||||||||
| 년도 | 감독 | 경기 수 | 승 | 패 | 무 | 승률 | 게임 차 | 타율 | 평균자책점 | 순위 | 포스트시즌 |
|---|---|---|---|---|---|---|---|---|---|---|---|
| 2005 | 타오 야스시 | 136 | 38 | 97 | 1 | .281 | 51.5 | .255 | 5.67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06 | 노무라 가쓰야 | 136 | 47 | 85 | 4 | .356 | 33.0 | .258 | 4.30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07 | 노무라 가쓰야 | 144 | 67 | 75 | 2 | .472 | 13.5 | .262 | 4.31 | 퍼시픽 리그 4위 | 진출 실패 |
| 2008 | 노무라 가쓰야 | 144 | 65 | 76 | 3 | .461 | 11.5 | .272 | 3.89 | 퍼시픽 리그 5위 | 진출 실패 |
| 2009 | 노무라 가쓰야 | 144 | 77 | 66 | 1 | .538 | 5.5 | .267 | 4.01 | 퍼시픽 리그 2위 | 2차전에서 패배 (1-4) (파이터스) |
| 2010 | 마티 브라운 | 144 | 62 | 79 | 3 | .440 | 15.0 | .265 | 3.98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11 | 호시노 센이치 | 144 | 66 | 71 | 7 | .482 | 22.5 | .245 | 2.85 | 퍼시픽 리그 5위 | 진출 실패 |
| 2012 | 호시노 센이치 | 144 | 67 | 67 | 10 | .500 | 7.5 | .252 | 2.99 | 퍼시픽 리그 4위 | 진출 실패 |
| 2013 | 호시노 센이치 | 144 | 82 | 59 | 3 | .582 | - | .267 | 3.51 | 퍼시픽 리그 1위 | 일본 시리즈 우승 (4-3) (자이언츠) |
| 2014 | 호시노 센이치 | 144 | 64 | 80 | 0 | .444 | 17.0 | .255 | 3.97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15 | 오쿠보 히로모토 | 143 | 57 | 83 | 3 | .407 | 33.5 | .241 | 3.82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16 | 나시다 마사타카 | 143 | 62 | 78 | 3 | .443 | 25.0 | .257 | 4.11 | 퍼시픽 리그 5위 | 진출 실패 |
| 2017 | 나시다 마사타카 | 143 | 77 | 63 | 3 | .550 | 29.5 | .254 | 3.33 | 퍼시픽 리그 3위 | 최종전에서 패배 (2-4) (호크스) |
| 2018 | 나시다 마사타카 히라이시 요스케 | 143 | 58 | 82 | 3 | .414 | 15.0 | .241 | 3.78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19 | 히라이시 요스케 | 143 | 71 | 68 | 4 | .511 | 15.0 | .251 | 3.74 | 퍼시픽 리그 3위 | 1차전에서 패배 (1-2) (호크스) |
| 2020 | 미키 하지메 | 120 | 55 | 57 | 3 | .491 | 16.5 | .258 | 4.19 | 퍼시픽 리그 4위 | 진출 실패 |
| 2021 | 이시이 카즈히사 | 143 | 66 | 62 | 15 | .516 | 5.5 | .243 | 3.40 | 퍼시픽 리그 3위 | 1차전에서 패배 (1-1-2) (마린스) |
| 2022 | 이시이 카즈히사 | 143 | 69 | 71 | 3 | .491 | 6.5 | .243 | 3.47 | 퍼시픽 리그 4위 | 진출 실패 |
| 2023 | 이시이 카즈히사 | 143 | 70 | 71 | 2 | .496 | 17.0 | .244 | 3.52 | 퍼시픽 리그 4위 | 진출 실패 |
| |--||2545||1150||1319||76||.460|| – || – || – || – || - | |||||||||||
※2018년 감독 대행 시기도 포함한다.
8.1. 경기·승패·승률에 관한 기록
--
* 리그 우승: 1회 (2013년)
* 일본 시리즈 우승: 1회 (2013년)
* 클라이맥스 시리즈 우승: 1회 (2013년)
* A클래스(3위 이상): 5회 (2009년, 2013년, 2017년, 2019년, 2021년)
* B클래스(4위 이하): 15회 (2005년 ~ 2008년, 2010년 ~ 2012년, 2014년 ~ 2016년, 2018년, 2020년, 2022년 ~ 2024년)
* 최하위: 6회 (2005년 ~ 2006년, 2010년, 2014년 ~ 2015년, 2018년)
* 연속 A클래스 진입 최장 기록: 1년 (2009년, 2013년, 2017년, 2019년, 2021년)
* 연속 B클래스 최장 기록: 4년 (2005년 ~ 2008년)
* 최다 승리: 82승 (2013년)
* 최다 패전: 97패 (2005년)
* 최다 무승부: 15무 (2021년)
* 최고 승률: .582 (2013년)
* 최저 승률: .281 (2005년)
* 최대 연승: 11 (2022년 4월 26일 롯데전 ~ 5월 10일 롯데전, 1무승부 포함)
* 최대 연패: 11 (2005년 4월 15일 닛폰햄전 ~ 4월 27일 오릭스전, 2005년 8월 9일 오릭스전 ~ 8월 23일 오릭스전)
* 최다 득점: 628 (2013년)
* 최소 득점: 432 (2011년)
* 최다 실점: 812 (2005년)
* 최소 실점: 464 (2011년)
* 최다 홈런: 141개 (2019년)
* 최소 홈런: 52개 (2012년)
* 최다 도루: 130개 (2011년)
* 최소 도루: 41개 (2005년)
* 최다 실책: 106개 (2007년)
* 최소 실책: 49개 (2022년)
* 최고 타율: .272 (2008년)
* 최저 타율: .241 (2015년)
* 최고 평균 자책점: 2.85 (2011년)
* 최저 평균 자책점: 5.67 (2005년)
* 1시즌 최다 병살타: 144개 (2007년, 일본 프로 야구 기록)
* 1경기 최다 득점: 19 (2015년 7월 22일 닛폰햄전)
* 1경기 최다 실점: 26 (2005년 3월 27일 롯데전)
* 1경기 최다 안타: 24 (2014년 4월 12일 롯데전)
* 1이닝 최다 득점: 10 (2005년 4월 13일 소프트뱅크전 3회말, 2005년 9월 2일 오릭스전 6회말, 2020년 6월 27일 닛폰햄전 5회말)
* 1이닝 최다 실점: 11 (2005년 3월 27일 롯데전 2회말, 2008년 7월 22일 세이부전 2회말)
* 최다 승차: 31 (2017년 7월 26일 소프트뱅크전)
* 최다 패차: 59 (2005년 9월 28일 소프트뱅크전)
* 1경기 최다 홈런: 7개 (2019년 6월 14일 히로시마전 - 모기 에이고로 7호, 자바리 브래시 18호, 젤러스 휠러 12호, 오타 히카루 1호, 아사무라 히데토 15, 16호, 다쓰미 료스케 2호)
* 1이닝 최다 2루타: 7개 (2013년 8월 4일 닛폰햄전 5회초, 일본 프로 야구 기록)
* 첫 경기·첫 승리: 2005년 3월 26일 지바 마린 스타디움 (롯데전 3-1 승리)
* 첫 패전: 2005년 3월 27일 지바 마린 스타디움 (2경기째, 롯데전 0-26 패배, 26점차 완봉패는 일본 프로 야구 타이 기록)
* 첫 무승부: 2005년 7월 10일 풀캐스트 스타디움 미야기 (83경기째, 롯데전 4-4 무승부)
| 년도 | 감독 | 경기 수 | 승 | 패 | 무 | 승률 | 게임 차 | 타율 | 평균자책점 | 순위 | 포스트시즌 |
|---|---|---|---|---|---|---|---|---|---|---|---|
| 2005 | 다오 야스시 | 136 | 38 | 97 | 1 | .281 | 51.5 | .255 | 5.67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06 | 노무라 가쓰야 | 136 | 47 | 85 | 4 | .356 | 33.0 | .258 | 4.30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07 | 노무라 가쓰야 | 144 | 67 | 75 | 2 | .472 | 13.5 | .262 | 4.31 | 퍼시픽 리그 4위 | 진출 실패 |
| 2008 | 노무라 가쓰야 | 144 | 65 | 76 | 3 | .461 | 11.5 | .272 | 3.89 | 퍼시픽 리그 5위 | 진출 실패 |
| 2009 | 노무라 가쓰야 | 144 | 77 | 66 | 1 | .538 | 5.5 | .267 | 4.01 | 퍼시픽 리그 2위 | 2차전에서 패배 (1-4) (파이터스) |
| 2010 | 마티 브라운 | 144 | 62 | 79 | 3 | .440 | 15.0 | .265 | 3.98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11 | 호시노 센이치 | 144 | 66 | 71 | 7 | .482 | 22.5 | .245 | 2.85 | 퍼시픽 리그 5위 | 진출 실패 |
| 2012 | 호시노 센이치 | 144 | 67 | 67 | 10 | .500 | 7.5 | .252 | 2.99 | 퍼시픽 리그 4위 | 진출 실패 |
| 2013 | 호시노 센이치 | 144 | 82 | 59 | 3 | .582 | - | .267 | 3.51 | 퍼시픽 리그 1위 | 일본 시리즈 우승 (4-3) (자이언츠) |
| 2014 | 호시노 센이치 | 144 | 64 | 80 | 0 | .444 | 17.0 | .255 | 3.97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15 | 오쿠보 히로모토 | 143 | 57 | 83 | 3 | .407 | 33.5 | .241 | 3.82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16 | 나시다 마사타카 | 143 | 62 | 78 | 3 | .443 | 25.0 | .257 | 4.11 | 퍼시픽 리그 5위 | 진출 실패 |
| 2017 | 나시다 마사타카 | 143 | 77 | 63 | 3 | .550 | 29.5 | .254 | 3.33 | 퍼시픽 리그 3위 | 최종전에서 패배 (2-4) (호크스) |
| 2018 | 나시다 마사타카 히라이시 요스케 | 143 | 58 | 82 | 3 | .414 | 15.0 | .241 | 3.78 | 퍼시픽 리그 6위 | 진출 실패 |
| 2019 | 히라이시 요스케 | 143 | 71 | 68 | 4 | .511 | 15.0 | .251 | 3.74 | 퍼시픽 리그 3위 | 1차전에서 패배 (1-2) (호크스) |
| 2020 | 미키 하지메 | 120 | 55 | 57 | 3 | .491 | 16.5 | .258 | 4.19 | 퍼시픽 리그 4위 | 진출 실패 |
| 2021 | 이시이 카즈히사 | 143 | 66 | 62 | 15 | .516 | 5.5 | .243 | 3.40 | 퍼시픽 리그 3위 | 1차전에서 패배 (1-1-2) (마린스) |
| 2022 | 이시이 카즈히사 | 143 | 69 | 71 | 3 | .491 | 6.5 | .243 | 3.47 | 퍼시픽 리그 4위 | 진출 실패 |
| 2023 | 이시이 카즈히사 | 143 | 70 | 71 | 2 | .496 | 17.0 | .244 | 3.52 | 퍼시픽 리그 4위 | 진출 실패 |
| | -- || 2545 || 1150 || 1319 || 76 || .460 || – || – || – || – || - | |||||||||||
※2018년 감독 대행 시기도 포함한다.
8.2. 역대 홈구장
창단 이후 현재까지 미야기현(宮城県)이 소유한 미야기 구장(센다이시 미야기노구 미야기노하라 공원 종합운동장 내)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라쿠텐 야구단이 도시공원법 제5조 제1항의 허가(관리 허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다. 단, 3년마다 명명권을 공모하며, 권리를 획득한 기업이 명명하는 애칭이 '미야기 구장'보다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 시즌 | 획득 기업 | 계약료(세금 제외) | 애칭 | 주요 약칭 |
|---|---|---|---|---|
| 2005년 - 2007년 | 풀캐스트 | 200/년 | 풀캐스트 스타디움 미야기 | 풀스타 미야기 |
| 2008년 - 2010년 | 일본제지 | 250/년 |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 K스타 미야기 |
| 2011년 - 2013년 | 200/년 | 일본제지 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 ||
| 2014년 - 2016년 | 라쿠텐 그룹 | 201/년 | 라쿠텐 Kobo 스타디움 미야기 | 코보스타 미야기 Kobo스타 미야기(2016년) |
| 2017년 | Kobo파크 미야기 | Kobo파크 | ||
| 2018년 - 2022년 | 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 라쿠텐 생명 파크 | ||
| 2023년 - | 라쿠텐 모바일 파크 미야기 | 라쿠텐 모바일 파크 |
2020년 1월 21일, 홈구장 입장을 일본 최초로 전면 2차원 바코드화 한다고 발표했다.
같은 해 1월 30일, 2020년 시즌부터 Suica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9. 마스코트
* 클러치 (クラッチ일본어)
도호쿠 지역의 산중에 사는 독수리를 의인화한 마스코트이다. 클러치(Clutch)는 영어로 쥐다, 잡다는 뜻으로, 먹이를 붙잡을 때 목표물을 움켜쥐는 독수리의 발톱 부분의 움직임을 상징함과 동시에 독수리가 먹이를 움켜쥐듯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찬스를 놓치지 않는 강타자를 의미하는 '클러치 히터'(clutch hitter)의 의미도 있다. 등번호 10번을 달고 있다.
* 클러치나 (クラッチーナ일본어)
클러치를 여성화한 이름으로, 여자 마스코트이다. 분홍색 깃털이 특징이다.
* Mr. 카라스코 (Mr. Carasco영어, Mr.カラスコ일본어)
** 구단과 상관이 없는 비공인 마스코트이다. 복면에 새까만 유니폼 차림으로 경기 중에 홈구장인 풀캐스트 스타디움 미야기의 관중석을 돌아다니면서 홈팀, 원정팀 응원단을 가리지 않고 드라이아이스 뿌리기, 관중석을 향해 이단 옆차기 하기 등 관중들을 괴롭히는 악역을 맡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퍼포먼스는 유쾌한 장난 수준이기 때문에 Mr. 카라스코의 기행(奇行)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기존의 상식의 틀을 깨는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로 공식 마스코트인 클러치, 클러치나보다도 인기가 있다.
10. 연도별 성적
| 연도 | 감독 | 순위 | 경기 | 승리 | 패전 | 무승부 | 승률 | 승차 | 타율 | 홈런 | 평균자책점 |
|---|---|---|---|---|---|---|---|---|---|---|---|
| 2005년 | 다오 야스시 | 6위 | 136 | 38 | 97 | 1 | .281 | 51.5 | .255 | 88 | 5.67 |
| 2006년 | 노무라 가쓰야 | 6위 | 136 | 47 | 85 | 4 | .356 | 33 | .258 | 67 | 4.30 |
| 2007년 | 노무라 가쓰야 | 4위 | 144 | 67 | 75 | 2 | .472 | 13.5 | .262 | 111 | 4.31 |
| 2008년 | 노무라 가쓰야 | 5위 | 144 | 65 | 76 | 3 | .461 | 11.5 | .272 | 94 | 3.89 |
| 2009년 | 노무라 가쓰야 | 2위 | 144 | 77 | 66 | 1 | .538 | 5.5 | .267 | 108 | 4.01 |
| 2010년 | 마티 브라운 | 6위 | 144 | 62 | 79 | 3 | .440 | 15 | .265 | 95 | 3.98 |
| 2011년 | 호시노 센이치 | 5위 | 144 | 66 | 71 | 7 | .482 | 23.5 | .245 | 53 | 2.85 |
| 2012년 | 호시노 센이치 | 4위 | 144 | 67 | 67 | 10 | .500 | 7.5 | .252 | 52 | 2.99 |
| 2013년 | 호시노 센이치 | 1위 | 144 | 82 | 59 | 3 | .582 | - | .267 | 97 | 3.51 |
| 2014년 | 호시노 센이치 | 6위 | 144 | 64 | 80 | 0 | .444 | 17 | .255 | 78 | 3.97 |
| 2015년 | 오쿠보 히로모토 | 6위 | 143 | 57 | 83 | 3 | .407 | 33.5 | .241 | 85 | 3.82 |
| 2016년 | 나시다 마사타카 | 5위 | 143 | 62 | 78 | 3 | .443 | 25.0 | .257 | 101 | 4.11 |
| 2017년 | 나시다 마사타카 | 3위 | 143 | 77 | 63 | 3 | .550 | 15.5 | .254 | 135 | 3.33 |
| 2018년 | 나시다 마사타카 | 6위 | 143 | 58 | 82 | 3 | .414 | 29.5 | .241 | 132 | 3.78 |
| 2019년 | 히라이시 요스케 | 3위 | 143 | 71 | 68 | 4 | .511 | 7.5 | .251 | 141 | 3.74 |
| 2020년 | 미키 하지메 | 4위 | 120 | 55 | 57 | 8 | .491 | 16.5 | .258 | 112 | 4.19 |
| 2021년 | 이시이 가즈히사 | 3위 | 143 | 66 | 62 | 15 | .516 | 5.5 | .243 | 108 | 3.40 |
| 2022년 | 이시이 가즈히사 | 4위 | 143 | 69 | 71 | 3 | .493 | 6.5 | .243 | 101 | 3.47 |
| 2023년 | 이시이 가즈히사 | 4위 | 143 | 70 | 71 | 2 | .496 | 17.0 | .244 | 104 | 3.52 |
* 2023년 시즌 종료 기준이며, 순위에서 굵은 글씨는 일본 시리즈 우승을 의미한다.
* 통산 성적: 1220승 78무 1390패 (승률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