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쌍계정
1. 개요
나주 쌍계정은 고려 충렬왕 때 정가신이 세웠다고 전해지는 정자이다. 정자 좌우로 계곡이 흐르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삼현당으로 불리기도 했다. 조선 세조 때에는 정서, 신숙주 등 학자들이 학문 연구 장소로 사용했다.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로, 주변의 오래된 나무들과 어울려 조선시대 대표적인 정자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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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나주쌍계정 |
|---|---|
| 한자 표기 | 羅州雙溪亭 |
| 국가 | 전라남도 |
| 유형 | 유형문화재 |
| 지정 번호 | 34 |
| 지정일 | 1973년 4월 21일 |
|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노안면 금안리 251번지 |
| 시대 | 해당 정보 없음 |
| 소유 | 해당 정보 없음 |
| 참고 | 해당 정보 없음 |
| 면적 | 해당 정보 없음 |
| 수량 | 1동 |
| 전승지 | 해당 정보 없음 |
| 전승자 | 해당 정보 없음 |
| 문화재청 ID | 21,00340000,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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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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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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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방송은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동부 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지상파 방송국으로, 1959년 한국문화방송 부산방송국으로 개국하여 TV 방송을 개국했으며, 언론 통폐합을 거쳐 현재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본사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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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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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양봉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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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쌍계정은 고려 충렬왕(재위 1274∼1308) 때 문정공 정가신이 세웠다고 전해지는 정자이다. 정자 좌우로 계곡이 흘러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며, '삼현당'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 뒤 조선 세조(재위 1455∼1468) 때 정서, 신숙주 등 당대의 학자들이 학문 연구 장소로 사용하였다.
2.1. 건립 배경
쌍계정은 고려 충렬왕(재위 1274∼1308) 때 문정공 정가신이 세웠다고 전하는 정자이다. 정자 좌우로 계곡이 흘러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문정공은 이곳에서 김주정, 윤보와 함께 학문과 인격을 닦았는데, 이러한 이유로 ‘삼현당’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 후 조선 세조(재위 1455∼1468) 때 정서, 신숙주 등 당시 대표적인 학자들이 학문 연구 장소로 사용하였다.
2.2. 조선시대
쌍계정은 고려 충렬왕(재위 1274∼1308) 때 문정공 정가신이 세웠다고 전하는 정자이다. 정자 좌우로 계곡이 흘러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문정공은 이곳에서 김주정, 윤보와 함께 학문과 인격을 닦았는데, 이러한 이유로 '삼현당'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 후 조선 세조(재위 1455∼1468) 때 정서, 신숙주 등 당시의 대표적인 학자들이 학문 연구 장소로 사용하였다.
쌍계정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쌍계정과 주변의 오래된 나무들이 풍치있게 어울려 조선시대 대표적 정자로 손꼽힌다.
4. 경관
쌍계정은 고려 충렬왕(재위 1274∼1308) 때 문정공 정가신이 세웠다고 전해지는 정자이다. 정자 좌우로 계곡이 흘러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문정공은 이곳에서 김주정, 윤보와 함께 학문과 인격을 닦았는데, 이 때문에 ‘삼현당’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 후 조선 세조(재위 1455∼1468) 때 정서, 신숙주 등 당대의 대표적인 학자들이 학문 연구 장소로 사용하였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쌍계정과 주변의 오래된 나무들이 풍치 있게 어울려 조선시대 대표적 정자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