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
1. 개요
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는 2011년 다나와 선데이가 듀오로 컴백하며 발매한 댄스 팝, 일렉트로 팝 곡이다. 켄지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뮤직 비디오는 SMTOW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 KBS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MBC, SBS, Mnet 등 음악 프로그램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가온 차트 26위, 빌보드 K-Pop 핫 100에서 20위를 기록했다.
| name: 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 | |
| artist: Dana & Sunday | |
| type: 싱글 | |
| released: 2011년 7월 11일 (대한민국) | |
| genre: K-pop 댄스 팝 일렉트로 팝 | |
| length: 3:50 | |
| label: SM 엔터테인먼트 | |
| lyricist: Kenzie | |
| composer: Kenzie | |
| producer: 이수만 (exec.) Kenzie | |
| chronology: Dana & Sunday (The Grace) Korean/Japanese | |
| prev_title: A Little Bit of Good | |
| prev_year: 2009 | |
| next_title: Hooray for Love (애정만만세) OST Part.4: Now You (지금 그대) | |
| next_year: 2011 | |
| misc: "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 뮤직 비디오 | |
| 음반 종류: 싱글 음반 | |
| 길이: 03:54 | |
| 레이블: 드림어스 | |
| 현앨범: "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 (2011년) | |
| 후앨범: "처음엔 아메리카노" (2011년)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
스테파니 (대한민국의 가수)
스테파니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활동했던 대한민국의 가수로, 부상 후 LA 발레단 활동을 거쳐 솔로 가수로 데뷔, 음반 발매 및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
선데이 (가수)
선데이는 진보라라는 본명으로 활동했던 대한민국의 가수로, 과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였으며, 일본 솔로 데뷔 후 그룹 활동, 유닛 활동, 뮤지컬 배우 활동을 거쳐 SM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했다. -
SM 엔터테인먼트 음반 -
Remixed (싱글)
Remixed는 S.E.S.의 5집 앨범 수록곡 〈Just A Feeling〉과 〈달리기〉를 다양한 장르로 리믹스하여 2만 장 한정 발매한 앨범으로, 6개의 트랙이 수록되었고 발매 당시 전량 판매되었다. -
SM 엔터테인먼트 음반 -
FRIEND (음반)
FRIEND는 2002년 11월 21일에 발매된 S.E.S.의 마지막 앨범으로, 팬 서비스 차원에서 제작되었으며 타이틀 곡은 〈S.II.S (Soul To Soul)〉이고, 기존 곡들의 리믹스 버전과 멤버들이 참여한 곡들을 포함하여 총 11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
2011년 싱글 -
아스나로
아스나로는 스즈무라 켄이치 작사, 미야자키 마코토 작곡/편곡의 《하느님의 메모장》 엔딩 테마곡으로, '어느 행성의 이야기'를 수록한 2011년 발매 싱글이며, 질주감 넘치는 피아노 록 스타일과 90년대 기타 록 사운드가 특징이고,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22위를 기록했으며, 발매 기념 무료 이벤트도 개최되었다. -
2011년 싱글 -
I Will Follow
U2의 데뷔 앨범 '보이'의 첫 번째 트랙이자 싱글인 "I Will Follow"는 보노의 어머니를 추모하는 가사와 강렬한 기타 리프가 특징이며 상업적 성공과 함께 U2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하여 라이브 공연과 다양한 앨범에 수록, 2023년 재녹음되기도 했다.
2. 배경
2011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는 린아와 스테파니의 개별 활동으로 인해 다나와 선데이가 듀오로 컴백하게 되었다.
이 곡은 "아담의 갈비뼈를 뽑아, 내가 뽑혀야 하는데", "브리짓 존스는 그녀의 상대를 만났지만, 내가 그녀에게 잃을 것은 무엇일까?"와 같은 가사로 인해 관심을 받았다. 이 가사들은 "독특한" 주제로 여겨졌으며, 여러 언론 매체에서 언급되었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공식 웹사이트는 "가사는 우리 시대의 싱글 여성들의 이야기를 명확하게 전달하며, 신선한 멜로디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 속 여성들의 비밀을 통해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일부 가사는 MBC에서 방송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특히 "소주 싫어, 잔이 너무 작아. 얼굴 커 보이잖아. 막걸리 (한국식 쌀 막걸리)로 가자, 잔이 커서 내 스타일이거든") 하지만 SBS와 KBS의 규정은 문제없이 통과했다. 듀오는 이후 MBC에서의 지속적인 공연을 위해 소주 가사를 '에스프레소'로, 막걸리를 '라떼'로 변경하기로 합의했다.
3. 구성
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는 그런지한 신디사이저, 중독성 있는 비트, 벨과 휘파람 소리가 결합된 댄스 팝, 일렉트로 팝 곡이다.
켄지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켄지는 2007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첫 번째 앨범 한번 더, OK?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K?"를 만들기도 했다.
4. 뮤직 비디오
2011년 7월 8일 SMTOW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 비디오가 공개되었다. 뮤직 비디오에는 다나와 선데이가 공항을 걷고, 정장을 입고 인터뷰를 하고, 자동차 앞에서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5. 라이브 공연
2011년 7월 8일 KBS 뮤직뱅크에서 데뷔/컴백 무대를 가졌으며,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Mnet 《엠카운트다운》 등에서 공연하였다. 다나&선데이는 2011년 8월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활동을 마무리했다.
6. 수록곡
| 제목 | 작사 | 작곡 | 편곡 | 시간 |
|---|---|---|---|---|
| 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 | 켄지 | 켄지 | 켄지 | 3:50 |
7.2. 스튜디오
SM 스튜디오에서 녹음, 믹싱, 마스터링 및 편집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