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의 진실
1. 개요
'난징의 진실'은 미즈시마 사토루 감독이 제작한 3부작 영화로, 난징 대학살에 대한 일본 내 민족주의적 시각을 담고 있다. 영화 제작에는 5,000명 이상의 지지자들로부터 2억 엔 이상이 기부되었으며, '난징 대학살'을 날조라고 주장하는 아시아 대학 교수 히가시나카노 슈도의 연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영화는 극동 국제 군사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7명의 A급 전범들의 마지막 날을 다룬 제1부를 시작으로, 난징 대학살에 대한 반론과 검증을 다루는 제2부, 중일 전쟁과 중국 공산당의 관계를 다루는 제3부로 구성될 예정이다. 영화는 일본 내에서 논란이 되었으며, 역사 왜곡 및 수정주의, 제작 과정에서의 문제점 등이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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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南京の真実 (난킨노신지쓰) |
|---|---|
| 감독 | 미즈시마 소 |
| 제작 | 미즈시마 소 |
| 각본 | 미즈시마 소 |
| 출연 | 하마하타 켄키치 후지마키 준 데라다 미노루 |
| 음악 | 가자토 신스케 |
| 편집 | 미즈시마 소 |
| 공개 | 2008년 (제1부) |
| 상영 시간 | 170분 |
| 언어 | 한국어 |
| 주제 | 난징 대학살 부정론 |
|---|---|
| 관련 사건 | 난징 전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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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 -
블라인드 마사지
블라인드 마사지는 난징의 맹인 마사지원을 배경으로 시각 장애인들이 사랑, 욕망, 희망, 절망을 겪으며 삶의 어려움에 맞서는 인간 군상을 그린 영화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은곰상과 금마장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
난징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 -
청춘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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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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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신사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의 국가적 위기와 전쟁으로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으나, A급 전범을 포함한 전쟁 관련 인물들의 합사로 인해 주변국들의 반발을 일으키며 과거사 논쟁의 중심에 있는 신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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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아카메 48 폭포 자살미수》는 1971년 아카메 48 폭포에서 벌어지는 영화 제작자와 자살 시도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자살 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며,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했지만 폭력적인 묘사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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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의 역습
1967년 개봉한 일본 괴수 영화 《킹콩의 역습》은 악당 과학자 닥터 후가 로봇 메카니콩을 이용해 엘레먼트 X를 얻으려다 킹콩과 격돌하는 이야기로, 고로자우루스, 대우미헤비 등 다양한 괴수가 등장하며 도쿄에서 킹콩과 메카니콩의 대결을 보여준다.
2. 제작 배경 및 자금
미즈시마 사토루 감독은 영화 제작을 위해 5,000여 명의 지지자들로부터 200 이상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이시하라 신타로 당시 도쿄도지사 등 일본 민족주의 성향 인사들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제작진은 난징 대학살에 대한 주류 역사적 관점을 부정하며, 서방 목격자들의 증언을 스파이 활동으로, 난징 대학살 자체를 중국의 정치적 모략으로 주장한다. 영화는 아시아 대학 교수 히가시나카노 슈도의 연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는데, 그는 난징 대학살이 날조되었다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미즈시마 감독은 2007년 미국 다큐멘터리 영화 난징에 대항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난징이 날조에 기초하고 있으며, 중국의 정보 통제 책략이라고 주장했다.
제작비로 예정했던 300 중 40은 미즈시마 감독이 대표로 있는 일본 문화 채널 사쿠라 측에서 준비했고, 나머지 260은 단체 및 개인으로부터 1구좌 1만 엔의 기부를 모금했다. 이후, 기부 총액이 제작 예산에 도달하여 전액을 기부금으로 충당하게 되었다.
이시하라 신타로, 아라 겐이치, 오카자키 히사히코, 사쿠라이 요시코, 사토 카츠미, 시노자와 히데오, 미즈마 마사노리, 니시오 간지 등이 찬동자로 이름을 올렸다.
3. 시리즈 구성
난징의 진실은 3부작 영화이다.
* 제1부 "7인의 사형수"는 극동 국제 군사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7명의 마지막 날을 그리며, 마쓰이 이와네를 중심으로 난징에서의 행적을 회상한다.
* 제2부 "반론·검증편"은 난징 대학살에 대한 반론과 검증을 다루는 다큐멘터리로 제작될 예정이다.
* 제3부 "지나사변과 중국 공산당"은 2017년에 시사회가 열렸다.
이후 제4부와 제5부도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3.1. 제1부: 7인의 사형수
1948년 극동 국제 군사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같은 해 12월 23일 스가모 형무소에서 처형된 7명의 마지막 날을 그리고 있다. 이 영화는 회상을 통해 마쓰이 이와네의 난징에서의 행적에 초점을 맞추며, 7명 각각에게 초점이 맞춰진다. 도쿄 재판에서의 판결에 의해 처형된 7명(소위 A급 전범 6명과 B·C급 전범 1명)의 사형 직전 마지막 하루를, B급 전범으로 처형된 마쓰이 이와네를 주인공으로 묘사한다.
2008년 1월 25일 제1부 『7인의 사형수』 시사회 및 완성 피로 기자 회견이 요미우리 홀에서 열렸고, 자민당, 민주당 소속( 우파 ) 국회의원 8명이 참석했다. 같은 해 4월과 8월에는 야스쿠니 신사유슈칸에서 상영되었다. 또한 4월 14일에는 국회 내 강당에서 국회의원들을 위한 시사회가 열려 자민당, 민주당 국회의원 16명이 참가했다.
일본 전국에서 자율 상영회를 모집하고 있다.
3.2. 제2부: 반론・검증편 (다큐멘터리)
난징 대학살에 대한 반론과 검증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제작될 예정이다.
3.3. 제3부: 지나사변과 중국 공산당
2017년 1월 30일 도쿄 유로 스페이스에서 제3부 '지나사변과 중국 공산당'의 시사회가 열렸다. 2016년 12월호 『정론』의 영화 『난징의 진실』 제작일지 칼럼에 따르면, 제1부 속편은 2017년 초부터 전국에서 공개될 예정이었다. 제2부는 미국 로케이션을 감행하여 『난징의 강간』의 저자 아이리스 장의 의문사도 다룬 대작이기 때문에, 『난징의 진실 제3부 난징으로 가는 길』과 『난징의 진실 제4부 난징 공략전과 그 후』를 먼저 제작, 공개하게 되었다고 한다.
3.4. 제4부, 제5부 (제작 예정)
속편으로 제2부 "반론・검증편" (다큐멘터리)보다 먼저 제3부를 완성했다. 이어서 제4부, 제5부도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4. 등장인물
영화 난징의 진실은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요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4.1. 제1부 출연진
* 하마하타 켄키치 - 마쓰이 이와네
* 후지마키 준 - 도조 히데키
* 테라다 미노리 - 히로타 고키
* 야마다 쇼헤이 - 이타가키 세이시로
* 아츠미 쿠니야스 - 도이하라 겐지
* 주칸지 바이켄 - 무토 아키라
* 쿠보 아키라 - 키무라 헤이타로
* 미카미 칸 - 하나야마 신쇼(스가모 형무소 군종)
* 카미무라 쿄코 - 마쓰이 후미코(마쓰이 이와네의 아내)
* 카라스마 세츠코 - 히로타 시즈코(히로타 고키의 아내)
5. 반응 및 평가
가사하라 도쿠시 쓰루 대학 교수는 이 영화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저널리스트 사쿠라이 요시코와 일부 일본 국회의원들은 지지 의사를 밝혔다.
5.1. 일본 내 반응
가사하라 도쿠시 쓰루 대학 교수는 다른 나라들이 충실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는데 "일본은 이런 종류의 영화밖에 만들 수 없다는 것이 부끄럽다"고 말했다.
2008년 1월 25일 요미우리 홀에서 제1부 『7인의 사형수』 시사회와 완성 피로 기자 회견이 열렸고, 자민당, 민주당의 (우파에 속하는) 국회의원 8명이 참석했다. 같은 해 4월 14일에는 국회 내 강당에서 국회의원들을 위한 시사회가 열렸고, 자민당, 민주당의 국회의원 16명이 참가했다. 4월과 8월에는 야스쿠니 신사유슈칸에서 상영되었다.
일본 전국에서 자율 상영회를 모집하고 있다.
6. 논란
이 영화는 난징 대학살을 부정하고 일본의 전쟁 범죄를 정당화하려는 역사 수정주의적 시각을 담고 있다는 논란이 있다. 주류 역사학계는 난징 대학살을 역사적 사실로 인정하지만, 이 영화는 학계의 정설과 배치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영화 제작 과정에서도 여러 논란이 있었다. 제작비 300 중 40은 감독 미즈시마가 대표로 있는 일본 문화 채널 사쿠라에서 준비하고, 나머지 260은 단체 및 개인 기부금으로 충당했다. 이시하라 신타로 등 여러 인물이 영화 제작에 찬동했다.
6.1. 역사 왜곡 및 수정주의
이 영화는 난징 대학살을 부정하고, 일본의 전쟁 범죄를 정당화하려는 역사 수정주의적 시각을 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주류 역사학계에서는 난징 대학살을 역사적 사실로 인정하고 있으며, 이 영화의 주장은 학계의 정설과 배치된다.
감독 미즈시마는 난징 대학살이 중국의 정치적 모략이며, 서방 목격자들의 증언은 스파이 활동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일본 전범들이 예수 그리스도처럼 순교자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아시아 대학 교수 히가시나카노 슈도의 연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는데, 그는 난징 대학살이 날조되었다고 주장했다. 히가시나카노는 일본 법원으로부터 난징에서 일본군에 의한 폭력 피해자라고 거짓말을 했다고 비난한 중국 여성에게 배상금을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미즈시마는 이 영화가 2007년 미국 다큐멘터리 난징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난징이 "날조에 기초하고 있으며 잘못된 인상을 준다"고 믿었고, 이를 "중국이 정보를 통제하기 위한 책략"으로 인식했다.
제작진은 중일 전쟁 당시의 난징 대학살을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정치적 창작"으로 묘사하며, 영화 난징(2007년, 미국)을 "중국 공산당 정부에 의한 국제적 정보 전쟁(선전)"의 일환으로 규정했다. 또한, "자학사관에 물든 역사 인식을 타파하고 '난징 대학살' 등은 허구였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6.2. 제작 과정 논란
제작비로 예정했던 300 중 40은 감독인 미즈시마가 대표를 맡고 있는 일본 문화 채널 사쿠라 측에서 준비했고, 나머지 260은 단체 및 개인으로부터 1구좌 10의 기부를 모금했다. 이후, 기부 총액이 제작 예산에 도달하여 전액을 기부금으로 충당하게 되었다.
제작에 필요한 자료 수집은 야마다 준의 딸이 미국으로 건너가 수행했다(야마다에 따르면, 후지이 겐키를 통해 의뢰가 있었다고 한다).
당초 중화인민공화국 내에서의 로케이션 촬영도 검토했으나, 내용이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의 주장과 상반되어 실현되지 않았다. 또한, 제1부를 "미국 편"으로 하여 미국에서의 촬영을 진행하려 했지만 제작이 연기되었다. 그래서 제2부였던 "7인의 사형수"를 제1부로 옮기고, 미국 편은 제3부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이시하라 신타로, 아라 겐이치, 오카자키 히사히코, 사쿠라이 요시코, 사토 카츠미, 시노자와 히데오, 미즈마 마사노리, 니시오 간지 등이 찬동자로 이름을 올렸다.
처형 직전의 와인을 흰 종이컵에 따르는 장면을 두고 미즈마와 대립했다. 미즈시마는 GHQ가 일본 업체에 만들게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제조사인 도칸 공업의 사이트에 따르면 "일본에서 음료용 종이컵 생산이 시작된 것은 1954년(쇼와 29년)"이며, 이는 마쓰이 이와네 등의 사형 집행일(1948년 12월 23일)과 모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