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무진정
1. 개요
무진정은 남원 윤씨 죽곡파 종중 윤구섭의 10대 조부인 무진이 1751년(영조 27)에 세운 정자이다. 섬진강을 건너 남북으로 오가는 사람들이 쉬어 갈 수 있도록 지어졌으며, 남원 윤씨의 선산에 위치한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홑처마 건물로, 내부에는 9점의 현판이 걸려 있다. 건물 테두리는 원형 기둥, 안쪽은 사각 기둥을 사용하였으며, 뒤편 마루를 높여 공간을 구분했다.
| 이름 | 무진정 |
|---|
|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강면 방산리 456-1 |
| 유형 | 문화재자료 |
| 지정 번호 | 164 |
| 지정일 | 2000년 11월 17일 |
| 소유자 | 남원윤씨죽곡파종중 |
| 시대 | 조선시대 |
| 문화재청 ID | 31,016400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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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윤씨 -
윤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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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윤씨 -
윤영철
윤영철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등고시에 합격하여 법정국장, 고등법원 부장판사, 지방법원장을 거쳐 대법관을 역임한 법조인으로, 헌법재판소장 퇴임 후에도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했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누정 -
광한루
광한루는 조선 시대 남원에 세워진 누각으로, 광통루에서 유래하여 광한청허부의 의미를 담아 개칭되었고, 정유재란 후 재건되었으며, 춘향전의 배경으로 광한루원으로 확장되어 관리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누정 -
광제정
광제정은 조선 초 양돈이 지어 그의 호를 딴 이름으로 불리게 된 광양의 정자로, 택지 개발로 위치가 이전되었으며, 양돈의 후손이 다시 지었고, 내부에 온돌방과 현판들이 걸려 있으며, 광산김씨 종중에서 관리하고 향사례를 지낸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문화유산자료 -
광제정
광제정은 조선 초 양돈이 지어 그의 호를 딴 이름으로 불리게 된 광양의 정자로, 택지 개발로 위치가 이전되었으며, 양돈의 후손이 다시 지었고, 내부에 온돌방과 현판들이 걸려 있으며, 광산김씨 종중에서 관리하고 향사례를 지낸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문화유산자료 -
오괴정
인공지능은 기계가 인간의 지능적인 행동을 모방하거나 수행하는 기술 및 연구 분야로, 머신러닝과 딥 러닝 기술 발전을 통해 이미지 인식, 자연어 처리 등 복잡한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윤리적, 사회적 영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2. 역사
무진정은 남원 윤씨 죽곡파 종중 윤구섭의 10대 조부인 무진(無盡)이 조선 영조 27년(1751년)에 세운 정자이다. 이곳은 남원 윤씨의 선산이 자리한 곳이기도 하다.
무진은 자신의 재산을 들여 선산에 무진정을 세워 섬진강을 건너 남북으로 오가는 사람들이 쉬어 가도록 배려하였다. 지금도 행락철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들러 쉬어 간다.
3. 건축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홑처마 건물로, 안에는 9점의 현판이 걸려있다. 건물 바깥쪽에는 원형 기둥을, 안쪽에는 사각 기둥을 세워 다채롭게 꾸몄다. 건물 뒤편 마루는 앞쪽보다 조금 높게 설치하여 공간을 나누었다.
부분적으로 세심한 변화를 주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단정한 모습이다.
4. 활용
이 정자는 남원 윤씨 죽곡파 종중 윤구섭의 10대 조부인 무진(無盡)이 조선 영조 27년(1751년)에 세웠으며, 남원 윤씨 선산이 있는 곳이다. 무진은 자신의 재산으로 선산에 ‘무진정’을 세워 섬진강을 건너 남북으로 오가는 사람들이 쉬어 가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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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홑처마 건물로, 안에는 9점의 현판이 걸려있다. 건물 테두리에는 원형 기둥을 썼으나 안쪽에는 사각 기둥을 세워 다채로움을 더했다. 건물 평면도 뒤편 마루를 조금 높게 깔아 앞뒤 공간을 나누었다.
정자는 전체적으로 단정한 모습이다. 지금도 행락철이면 많은 사람이 이곳에 들러 쉬었다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