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
1. 개요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는 2003년 개봉한 인도 영화로, 카란 조하르가 제작하고 니킬 아드바니가 감독했다. 펀자브계 미국인 MBA 학생 나이나 카푸어와 그의 가족, 그리고 이웃 아만 마투르의 등장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나이나는 비관적인 성격이지만 아만의 쾌활함에 점차 마음을 열고 그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아만은 치명적인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고, 결국 나이나와 로히트의 관계를 맺어주려 한다. 영화는 사랑, 희생, 가족의 가치를 다루며, 인도 디아스포라의 삶과 정체성을 보여준다. 샤룩 칸, 사이프 알리 칸, 프리티 진타 등이 출연했으며, 샹카르-에흐산-로이가 작곡한 음악은 호평을 받았다. 흥행에도 성공하여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감독 | 니킬 아드바니 |
|---|---|
| 각본 | 카란 조하르 |
| 대사 | 니란잔 이옌가르 |
| 제작 | 야시 조하르 |
| 주연 | 샤룩 칸 사이프 알리 칸 프리티 진타 |
| 내레이터 | 프리티 진타 |
| 촬영 | 아닐 메흐타 |
| 편집 | 산자이 산클라 |
| 음악 | 샹카르-에산-로이 |
| 제작사 | 다르마 프로덕션 |
| 배급사 | 야시 라지 필름 (해외) |
| 개봉일 | 2003년 11월 28일 |
| 상영 시간 | 187분 |
| 국가 | 인도 |
| 언어 | 힌디어 |
| 제작비 | 3200만 루피 |
| 감독 | 니킬 아드바니 |
|---|---|
| 제작 | 카란 조하르, 야시 조하르 |
| 원작 | 카란 조하르 |
| 각본 | 카란 조하르 |
| 촬영 | 아닐 메흐타 |
| 편집 | 산자이 산클라 |
| 음악 | 산카르 마하데반, 로이 멘도사, 에산 노라니 |
| 주연 | 샤룩 칸, 사이프 알리 칸, 프리티 진타 |
|---|
-
토론토에서 촬영한 영화 -
해롤드와 쿠마
《해롤드와 쿠마: 화이트캐슬로 가는 길》은 한국계 미국인 해롤드와 인도계 미국인 쿠마르가 화이트캐슬 햄버거를 찾아 뉴저지를 횡단하며 인종적 고정관념 풍자와 우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존 조와 칼 펜이 주연을 맡아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했으며 속편도 제작되었다. -
토론토에서 촬영한 영화 -
레디 오어 낫
2019년 개봉한 미국 공포 코미디 영화 《레디 오어 낫》은 부유한 가문에 시집온 여성이 기이한 전통의 희생양이 되어 숨바꼭질 게임을 통해 추격당하며 가문의 어두운 비밀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사마라 위빙, 마크 오브라이언, 아담 브로디 등이 출연하고 매트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질렛이 공동 연출을 맡아 비평적,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고 현재 속편이 제작 중이다. -
뉴욕에서 촬영한 영화 -
크로커다일 던디
《크로커다일 던디》는 폴 호건이 연기한 호주 아웃백의 전설적인 인물 던디를 취재하기 위해 뉴욕 기자가 호주로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호주와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비평적으로도 호평을 받은 1986년 오스트레일리아 코미디 영화이다. -
뉴욕에서 촬영한 영화 -
잃어버린 주말
《잃어버린 주말》은 알코올 중독자의 고통스러운 주말을 그린 영화로, 술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절망적인 상황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제1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러 부문을 수상했다. -
2003년 영화 -
또 다른 결승전
《또 다른 결승전》은 2002년 FIFA 월드컵 결승전 날 FIFA 랭킹 최하위 두 팀인 부탄과 몬트세랫의 친선 축구 경기이자 이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축구를 통한 우정의 메시지를 담아 부탄이 4-0으로 승리하며 A매치 첫 승을 거두었다. -
2003년 영화 -
라스트 사무라이
1876년 메이지 유신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가 사무라이 문화에 심취하여 그들과 함께 정부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는 서구 문명과 일본 전통 문화의 충돌, 개인의 성장을 다루며 역사적 고증 및 서사 논쟁을 야기했다.
2. 줄거리
펀자브계 MBA 학생 나이나 캐서린 카푸어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어둡고 단조로운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아만 마투르가 이웃으로 이사 오면서 변화가 시작된다. 아만은 특유의 쾌활함으로 나이나의 가족에게 점차 다가가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다. 그는 나이나의 가족이 운영하는 카페를 인도 음식점으로 바꾸도록 제안하여 재정적인 어려움을 덜어주었으며, 나이나에게는 행복과 인생을 즐기라고 격려한다. 나이나는 점차 아만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한편, 나이나의 친구 로히트 파텔 역시 나이나를 사랑하고 있었고, 아만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하지만 나이나는 로히트에게 자신이 아만을 사랑하고 있음을 밝힌다. 아만은 나이나를 사랑하지만, 치명적인 심장 질환을 앓고 있어 자신의 마음을 숨긴다. 그는 나이나와 로히트를 맺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나이나는 그의 계획을 알게 된 후 그를 꾸짖지만, 결국 용서한다. 로히트는 나이나에게 청혼하고, 나이나는 이를 받아들인다.
나이나와 로히트의 약혼식 날, 아만은 심장 발작을 일으킨다. 나이나는 아만의 진심을 알게 되고, 아만은 로히트에게 나이나와 결혼하라고 간청한다. 결국 나이나와 로히트는 결혼식을 올리고, 아만은 결혼식에 참석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난다.
2.1. 나이나의 가족과 주변 인물
나이나 캐서린 카푸어는 비관적이고 까다로운 펀자브계 미국인 MBA 학생이다. 그녀는 과부인 어머니 제니퍼, 펀자브 기독교인인 장애인 남동생 시브, 입양된 여동생 지아, 그리고 펀자브 시크교도인 아버지의 할머니 라조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제니퍼는 이웃인 자스윈더 "재즈" 카푸어와 함께 카페를 운영하지만, 카페는 잘 되지 않는다. 라조는 지아가 입양된 것이 그녀의 아들(제니퍼의 남편이자 나이나의 아버지)이 자살하게 된 원인이라고 믿고 제니퍼와 지아에게 적대적이다.
나이나에게는 로히트 파텔과 자스프리트 "스위투" 카푸어라는 두 명의 가장 친한 친구가 있다. 로히트는 구자라트계 미국인이다.
2.2. 아만의 등장과 변화
아만은 쾌활한 성격으로 나이나의 가족에게 점차 다가가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한다. 그는 나이나의 가족이 운영하는 카페를 인도 음식점으로 바꾸도록 제안하여 재정적인 어려움을 덜어주었다. 또한 아만은 나이나에게 행복과 인생을 즐기라고 격려하며, 나이나는 결국 그를 사랑하게 된다.
라조와 제니퍼가 지아의 문제로 심하게 다투게 되자, 지아는 아만에게 도움을 청한다. 아만은 지아의 출생에 대한 비밀을 알고 있었고, 제니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라조에게 진실을 밝힌다. 라조의 아들이 불륜으로 지아를 낳았고, 지아의 친모가 지아를 거부하여 제니퍼가 입양하게 된 것이었다. 죄책감에 시달리던 제니퍼의 남편은 결국 자살했다. 진실을 알게 된 라조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제니퍼와 지아와 화해한다. 나이나 또한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된다.
2.3. 사랑과 갈등
MBA 학생 나이나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어두운 삶을 살지만, 아만이 나타나면서 변화가 시작된다. 아만은 나이나에게 행복을 찾아주고 인생을 즐기라고 격려하며, 그녀는 결국 그를 사랑하게 된다.
로히트 역시 나이나를 사랑하여 아만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나이나는 아만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충격을 받은 로히트는 아만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나이나는 아만의 집에서 그의 결혼 사진을 보고 상처를 받지만, 사실 아만은 치명적인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고, 프리야는 그의 아내가 아닌 소꿉친구이자 의사였다.
아만은 자신이 죽기 전에 나이나와 로히트를 맺어주려 한다. 그는 나이나와 로히트의 관계를 발전시키지만, 나이나는 그의 계획을 알고 분노한다. 아만은 로히트의 일기를 통해 나이나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고백하고, 나이나는 아만과 로히트를 용서한다.
결국 로히트는 나이나에게 청혼하고, 나이나는 이를 받아들인다. 아만은 나이나와 로히트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난다. 아만은 나이나에게 다음 생을 기약하며 로히트와의 행복을 빌어준다.
2.4. 진실과 화해
아만은 지아의 부모에 대한 진실을 발견하고, 제니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라조에게 그녀의 아들(제니퍼의 남편이자 나이나의 아버지)이 불륜을 저질렀고 지아를 낳았다고 밝힌다. 지아의 친어머니는 그녀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했고, 제니퍼는 그녀를 입양했다. 죄책감을 감당할 수 없었던 제니퍼의 남편은 자살했다. 감정적인 라조는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제니퍼 및 지아와 화해한다. 나이나는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후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2.5. 아만의 죽음과 그 이후
아만은 심장 발작으로 병원에 입원하지만, 나이나와 로히트의 약혼식에 참석한다. 나이나는 보석 가게에서 프리야를 만나 아만이 자신을 위해 사랑을 희생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만은 로히트에게 나이나와 결혼할 것을 간청하고, 결국 둘은 결혼한다.
결혼식 후, 아만은 모두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죽음을 맞는다. 그는 나이나에게 다음 생을 기약하며 로히트와 단둘이 남는다.
20년 후, 나이나는 지아에게 아만이 그들의 삶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로히트와 나이나는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며, 아만은 그들의 삶에 깊은 흔적을 남겼다.
3. 출연진
주요 출연진 외에도, 여러 배우들이 영화 속에서 조연 및 특별출연으로 등장했다.
조연
파리다 잘랄은 제니퍼의 시어머니 라즈완티 역을 제안받았으나, 자야 바찬과 사랑은 때론 슬픔 속에에서 비슷한 나이로 출연했기에 거절했다. 이후 수쉬마 세스가 캐스팅되었다.
특별 출연
카졸과 라니 무케르지는 "Maahi Ve" 노래 장면에 특별 출연했다. 아나이타 슈로프 아다자니아는 나이나와 로히트의 MBA 동료 기타 파레크 역으로 출연했다.
크레딧에 없는 출연
* 아닐 메타 - 라즈나트 카푸르 역
* 파라 칸 및 카란 조하르 - 제니의 식당 손님 역
* 우데이 초프라 - "6일"을 말하는 내레이터 역
3.1. 주연
--
--
--
--
자야 바찬, 샤룩 칸, 사이프 알리 칸, 프리티 진타는 2002년 12월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 샤룩 칸이 연기한 아만이라는 이름은, 그가 요하르와 함께 했던 이전 작품들(어쩌다 로맨스, 사랑은 때론 슬픔 속에)에서 그의 이름이 라훌이었던 것과는 다른 시도였다.
원래 살만 칸과 카리나 카푸어가 로히트와 나이나 역을 제안받았으나, 살만은 "조연을 맡고 싶지 않다"며 거절했고, 카푸어는 요하르와의 출연료 분쟁으로 인해 배역을 거절했다. 이후 사이프 알리 칸과 프리티 진타가 이 역할에 합류했다.
니투 싱은 나이나의 엄마인 제니퍼 역을 제안받았지만 거절했다. 그 후 자야 바찬에게 제안이 갔지만, 처음에는 배역을 맡는 것을 꺼렸다. 아드바니가 그녀에게 이 영화를 흐리시케쉬 무케르지와 굴자르의 스타일로 만들 것이라고 말하자, 바찬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두 감독의 스타일이라는 점에 즉시 마음을 바꾸고 역할을 수락했다.
3.2. 조연
* 자야 바찬 - 제니퍼 "제니" 카푸르 역
* 수쉬마 세스 - 라즈완티 "라조" 카푸르 역
* 리마 라구 - 남라타 마투르 역
* 릴레테 두베이 - 자스윈더 "재즈" 카푸르 역
* 델나즈 폴 - 자스프리트 "스위투" 카푸르 역
* 쇼마 아난드 - 캄모 역
* 카미니 칸나 - 빔모 역
* 케트키 데이브 - 사르라벤 파텔 역
* 술바 아리아 - 칸타벤 역
* 아티트 나이크 - 시브 카푸르 역
* 자나크 슈클라 - 지아 카푸르 역
* 시몬 싱 - 카밀라 역
* 사티쉬 샤 - 카르산바이 파텔 역
* 라지팔 야다브 - 구루 역
* 다라 싱 - 프리탐 차다 역
* 디페쉬 바트 - 프랭키 람다얄 역
* 아나이타 슈로프 아다자니아 - 기타 파레크 역
3.3. 특별 출연
* 산제이 카푸르 - 아바이 말호트라 역
* 까졸 - "마히 베" 곡의 댄서 역
* 라니 무케르지 - "마히 베" 곡의 댄서 역
* 소날리 벤드레 - 프리야 말호트라 박사 역
* 디페쉬 바트 - 프랭키 람다얄 역
* 아나이타 슈로프 아다자니아 - 기타 파레크 역
4. 제작 과정
카란 조하르는 2001년 작품인 가끔은 행복하게, 가끔은 슬프게...에 대한 양극화된 반응에 불만을 품고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에너지"를 가진 "멋진 영화"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그는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의 각본을 쓰기 시작했고, 이후 1997년 영화 Hameshaa의 "Aisa Milan Kal Ho Naa Ho"라는 곡에서 제목을 따와 Kal Ho Naa Ho로 변경했다. 촬영 전 초기 제목은 Kabhi Alvida Naa Kehna였으며, 조하르는 이 제목을 나중에 자신의 2006년 영화에 사용했다.
니킬 아드바니는 샤룩 칸이 출연하는 스파이 스릴러를 카슈미르를 배경으로 연출할 계획이었으나, 야쉬 조하르와 카란 조하르는 그것이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여 아드바니가 데뷔작으로 위험한 주제를 선택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 대신 카란 조하르는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의 각본을 아드바니에게 설명했고, 아드바니는 자신의 방식대로 영화를 만들 수 있다면 연출하겠다고 했다. 카란 조하르는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영화 연출을 선호하지 않았고, 아드바니의 제안에 동의했다.
자야 바찬, 샤룩 칸, 사히프 알리 칸, 프리티 진타는 2002년 12월에 주연 배우로 확정되었다. 살만 칸과 카리나 카푸어는 원래 로히트와 나이나 역을 제안받았으나 거절하여, 사히프 알리 칸과 프리티 진타가 이 역할에 합류했다.
니투 싱은 나이나의 엄마 제니퍼 역을 제안받았지만 거절했다. 이후 바찬에게 제안이 갔으나, 처음에는 배역을 맡는 것을 꺼렸다. 아드바니 감독이 그녀에게 이 영화를 흐리시케쉬 무케르지와 굴자르 스타일로 만들 것이라고 설득하여, 마음을 바꾸고 역할을 수락했다. 파리다 잘랄은 원래 제니퍼의 시어머니 라즈완티 역을 제안받았지만, 바찬과 사랑은 때론 슬픔 속에에서 비슷한 나이의 캐릭터를 연기했기 때문에 거절했다. 이후 수쉬마 세스가 이 역할에 캐스팅되었다.
--
--
--
--
조하르와 아드바니는 뉴욕에서 촬영하기를 원했다. 조하르는 뉴욕에서 사람, 문화, 생활 방식을 연구했다. 아드바니는 뉴욕이 주인공 나이나의 성격을 반영한다고 믿었다.
내일은 오지 않아는 220 또는 300 예산으로 제작되었다. 주요 촬영은 2003년 1월 20일 뭄바이에서 시작되었으며, 샤룩 칸의 병으로 촬영이 지연되기도 했다. 사히프 알리 칸과 프리티 진타의 장면은 2003년 3월~4월 토론토에서 촬영되었다.
2003년 7월, 80명의 제작진이 뉴욕에서 추가 촬영을 했고, 7월 15일에 시작하여 브루클린 등에서 52일간 진행되었다. 2003년 북동부 정전으로 촬영이 취소되기도 했다.
마지막 장면은 2003년 8월부터 필름스탄 스튜디오에서 약 50일간 촬영되었으며, 2003년 10월에 촬영이 종료되었다.
영화 의상은 마니쉬 말호트라가 디자인했다. 프리티 진타는 앨리 맥그로가 출연한 영화 러브 스토리(1970)와 유사한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밝혔으며, 나이나의 진지한 성격을 나타내기 위해 안경을 썼다고 밝혔다. 카란 조하르는 자야 바흐찬이 청바지를 입기를 원했는데, 관객들에게 "멋질 것"이고 그녀에게 "새로운" 모습을 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제작진은 다음과 같다.
| 역할 | 이름 |
|---|---|
| 라인 프로듀서 | 애너딜 호사인 |
| 협력 프로듀서 | 히루 조하르 |
| 미술 | 샤미시타 로이 |
| 의상 | 마니쉬 말호트라 |
| 대사 | 니란잔 이엔가 |
| 배역 | 리타 파워스, 숀 파워스 |
4.1. 기획 및 각본
2001년 작품인 가끔은 행복하게, 가끔은 슬프게...(Kabhi Khushi Kabhie Gham...)에 대한 양극화된 반응에 불만을 품은 카란 조하르는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에너지"를 가진 "멋진 영화"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그는 나중에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Kal Ho Naa Ho)라는 제목으로 정해질 영화의 각본 작업을 시작했다. 이후 조하르는 1997년 영화 Hameshaa의 "Aisa Milan Kal Ho Naa Ho"라는 곡에서 제목을 따와 Kal Ho Naa Ho로 변경했다. 촬영 전 초기 제목은 Kabhi Alvida Naa Kehna였으며, 조하르는 이 제목을 나중에 자신의 2006년 영화에 사용했다.
4.2. 감독 선정
카란 조하르는 2001년 작품인 가끔은 행복하게, 가끔은 슬프게...에 대한 반응에 불만을 품고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에너지를 가진 "멋진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는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의 각본을 쓰기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이 밤의 새벽은 없어(1996), 까까 꿑차 호따 헤(1998), 사랑의 찬가(Mohabbatein)(2000), 가끔은 행복하게, 가끔은 슬프게...의 조감독이었던 니힐 아드바니는 샤룩 칸이 출연하는 스파이 스릴러를 카슈미르를 배경으로 연출할 계획을 세웠다.
아드바니는 초고를 조하르와 그의 아버지 야쉬 조하르에게 보냈지만, 그들은 그것이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여 아드바니가 데뷔작으로 위험한 주제를 선택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 대신 조하르는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의 각본을 아드바니에게 설명했고, 아드바니는 자신의 방식대로 영화를 만들 수 있다면 연출하겠다고 했다. 조하르는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영화 연출을 선호하지 않았고, 아드바니의 제안에 동의했다.
4.3. 캐스팅
자야 바찬, 샤룩 칸, 사히프 알리 칸, 프리티 진타는 2002년 12월에 주연 배우로 확정되었다. 샤룩 칸이 연기한 아만이라는 이름은 카란 조하르와 함께 했던 이전 작품들(어쩌다 로맨스, 사랑은 때론 슬픔 속에)에서 그의 캐릭터 이름이 라훌이었던 것과는 다른 시도였다. 살만 칸과 카리나 카푸어는 원래 로히트와 나이나 역을 제안받았으나, 살만 칸은 "조연을 맡고 싶지 않다"며 거절했고, 카푸어는 조하르와의 출연료 문제로 거절했다. 이후 사히프 알리 칸과 프리티 진타가 이 역할에 합류했다.
니투 싱은 나이나의 엄마 제니퍼 역을 제안받았지만 거절했다. 이후 바찬에게 제안이 갔으나, 처음에는 배역을 맡는 것을 꺼렸다. 아드바니 감독이 그녀에게 이 영화를 흐리시케쉬 무케르지와 굴자르 스타일로 만들 것이라고 설득했고, 두 감독 모두 바찬이 가장 좋아하는 감독이었기 때문에 그녀는 마음을 바꾸고 역할을 수락했다. 카졸과 라니 무케르지는 "Maahi Ve" 노래에 특별 출연했다. 보그 인디아 패션 디렉터 아나이타 슈로프 아다자니아는 나이나와 로히트의 MBA 동료 기타 파레크 역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파리다 잘랄은 원래 제니퍼의 시어머니 라즈완티 역을 제안받았지만, 바찬과 사랑은 때론 슬픔 속에에서 비슷한 나이의 캐릭터를 연기했기 때문에 거절했다. 이후 사랑은 때론 슬픔 속에에서 바찬의 어머니 역을 맡았던 수쉬마 세스가 이 역할에 캐스팅되었다.
--
--
--
--
4.4. 촬영
카란 조하르는 2001년 영화 가끔은 행복하게, 가끔은 슬프게...에 대한 반응에 불만을 품고 이전과 다른 "멋진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의 각본을 썼다. 원래 Kabhi Alvida Naa Kehna였던 제목은 1997년 영화 Hameshaa의 노래에서 따와 변경되었다.
샤룩 칸의 조감독이었던 니킬 아드바니는 스파이 스릴러를 계획했으나, 조하르 부자는 위험한 주제라 판단했다. 조하르는 내일은 오지 않아 각본을 제안했고, 아드바니는 수락했다. 조하르는 연출 결정을 후회했지만, 아드바니는 조하르가 자신을 과소평가했다고 말했다. 아드바니는 이 영화를 "많은 문제에 시달리는 한 가족의 이야기"로 묘사했다.
조하르와 아드바니는 뉴욕에서 촬영하기를 원했다. 조하르는 뉴욕에서 사람, 문화, 생활 방식을 연구했다. 아드바니는 뉴욕이 주인공 나이나의 성격을 반영한다고 믿었다.
내일은 오지 않아는 220 (4818211USD) 또는 300 (6570302USD) 예산으로 제작되었다. 주요 촬영은 2003년 1월 20일 뭄바이에서 시작되었다. 샤룩 칸의 병으로 촬영이 지연되기도 했다. 사이프 알리 칸과 프리티 진타의 장면은 2003년 3월~4월 토론토에서 촬영되었다.
2003년 7월, 80명의 제작진이 뉴욕에서 추가 촬영을 했다. 샤룩 칸의 병으로 인해 도시의 계절 변화를 담지 못했다. 뉴욕 촬영은 7월 15일에 시작, 브루클린 등에서 52일간 진행되었다. 진타의 부상으로 대역 배우가 사용되기도 했다. 2003년 북동부 정전으로 촬영이 취소되기도 했다.
마지막 장면은 2003년 8월부터 필름스탄 스튜디오에서 약 50일간 촬영되었다. 촬영은 2003년 10월에 종료되었다. 내일은 오지 않아는 동시 녹음으로 제작되었으며, 샤룩 칸은 이것이 연기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조하르는 영화의 결말을 다르게 계획했지만, 아버지 야쉬 조하르는 아만의 죽음을 설득했다. 2015년 9월, 샤룩 칸은 조하르가 자신을 위해 영화의 "특별 편집"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4.5. 의상
영화 의상은 마니쉬 말호트라가 디자인했다. 프리티 진타는 인터뷰에서 앨리 맥그로가 출연한 영화 러브 스토리(1970)와 유사한 "매우 '프레피'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말했으며, 나이나의 진지한 성격을 나타내기 위해 안경을 썼다고 밝혔다. 카란 조하르는 자야 바흐찬이 청바지를 입기를 원했는데, "청바지를 입은 그녀의 모습을 보는 것이" 관객들에게 "멋질 것"이고 그녀에게 "새로운" 모습을 주어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바흐찬은 망설임 없이 조하르에게 "만약 당신이 만들 거라면, 제가 할게요"라고 말했다. 진타는 영화 속 기아의 인형 옷을 디자인하고 바느질했다.
5. 주제 분석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는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다양한 평론가와 학자들에 의해 분석되었다.
* 아난드(Anand, 1971)와의 유사성: 많은 평론가들은 주인공 Aman이 라제쉬 칸나 주연의 아난드에 등장하는 Anand Saigal과 닮았다고 지적한다. 두 영화 모두 주인공이 불치병 진단을 받지만 삶을 최대한 즐기려고 노력한다. 마얀크 셰카르는 딜 차타 헤이(2001)와 더 공통점이 많다고 평가했다. 코말 나흐타, 람 카말 무케르지, Jitesh Pillai, Paresh C. Palicha는 영화가 주제적으로 아난드와 유사하며, 사파르(1970), 바와르치(1972)와도 공통점을 공유한다고 분석했다. Pillai는 샤 루크 칸의 죽음을 필라델피아(1993)에서 톰 행크스의 죽음과 비교하기도 했다.
* 동성애 코드: 일부 평론가와 학자들은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에 간접적인 동성애적 주제가 있다고 본다. 특히 Rohit의 하인 칸타벤이 Rohit와 Aman을 오해하는 장면에서 동성애적 암시가 나타난다고 지적한다.
5.1. 인도 디아스포라의 삶과 정체성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는 거주 국가에 관계없이 인도 가족의 가치를 옹호하는 용감한 자가 신부를 데려가리 (1995)의 흐름을 이어갔다. 사회 문화 분석 교수인 가야트리 고피나트는 이 영화가 등장인물의 "본질적인 인도성"을 주장하며, Aman Mathur의 등장이 인도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을 부여한다고 지적했다. Aman이 Jennifer Kapur의 재정적 어려움을 돕고 그녀의 카페를 인도 식당으로 바꾸면서 미국 국기를 인도 삼색기로 교체하는 장면에서 이를 볼 수 있다.
클리블랜드 주립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의 Anup Kumar 조교수는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와 시드하르트 아난드의 2005년 영화 살람 나마스테를 비교 분석하며, 이 영화들이 "전형적인" 다양성 속의 통일을 대표한다고 보았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에서 Jennifer와 Lajjo는 각각 기독교인과 펀자브 시크교도이며, Rohit는 구자라트인이다. Kumar에 따르면 Rohit와 Naina의 결혼은 펀자브와 구자라트 사람들의 단결을 상징한다.
5.2. 사랑과 희생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는 용감한 자가 신부를 데려가리가 시작한 인도 가족의 가치 옹호 흐름을 이어갔다. 사회 문화 분석 교수 가야트리 고피나트는 등장인물의 "본질적인 인도성"과 Mathur의 등장이 인도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을 부여한다고 지적했다. Aman이 Jennifer Kapur의 카페를 인도 식당으로 바꾸고 미국 국기를 인도 삼색기로 교체하는 장면에서 이를 볼 수 있다.
클리블랜드 주립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의 Anup Kumar 조교수는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와 시드하르트 아난드의 2005년 영화 살람 나마스테를 비교하며, 이 영화들이 "전형적인" 다양성 속의 통일을 대표한다고 보았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에서 Jennifer와 Lajjo는 각각 기독교인과 펀자브 시크교도이며, Rohit는 구자라트인이다. Kumar에 따르면 Rohit와 Naina의 결혼은 펀자브와 구자라트 사람들의 단결을 상징한다. 두 영화 모두 결혼의 다양한 측면을 강조하는데,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에서는 사랑과 중매 결혼의 전통이 장려된다.
많은 평론가들은 Aman이 라제쉬 칸나가 출연한 흐리쉬케쉬 무케르지의 영화 아난드(Anand, 1971)의 아난드 사이갈과 닮았다고 지적했다. 두 영화 모두 주인공이 불치병에 걸렸지만 삶을 최대한 즐기려 한다.
일부 평론가와 학자들은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에 간접적인 동성애적 주제가 있다고 보았다. Rohit의 하인 칸타벤이 Rohit와 Aman을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발견하고 그들이 커플이라고 믿는 장면에서 동성애적 암시가 나타난다. 디나 홀츠만은 Aman의 죽음이 1975년 영화 숄레이에서 자이(아미타브 밧찬)의 죽음과 유사하며, 두 남성 주인공 사이의 유대감을 끊고 규범적인 이성애 관계를 확립하는 데 필요했다고 썼다.
5.3. 가족의 가치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는 용감한 자가 신부를 데려가리(1995)가 시작한, 거주 국가에 관계없이 인도 가족의 가치를 옹호하는 흐름을 이어갔다. 사회 문화 분석 교수 가야트리 고피나트는 이 영화가 등장인물의 "본질적인 인도성"을 주장하며, Aman Mathur의 등장이 인도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을 부여한다고 지적했다. Aman이 Jennifer Kapur의 재정적 어려움을 돕고 그녀의 카페를 인도 식당으로 바꾸며, 미국 국기를 인도 삼색기로 교체하는 장면에서 이를 볼 수 있다.
마리아 리다는 까치발로 바라보다와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를 비교하며, 두 영화 모두 서구 이데올로기가 인도 문화에 내면화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언급했다. 그녀는 Jennifer의 카페를 변화시킨 것에 대한 고피나트의 의견에 동의하며, Jennifer의 모든 친구와 가족이 개조 작업을 위해 함께 일하며 "범인도" 소속감을 강화한다고 지적했다.
클리블랜드 주립 대학교의 Anup Kumar 조교수는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와 시드하르트 아난드의 2005년 영화 살람 나마스테를 비교 분석하며, 이 영화들이 "전형적인" 다양성 속의 통일을 대표한다고 보았다. 살람 나마스테의 등장인물들은 인도 전역 출신이며, 한 명은 방글라데시 출신이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에서 Jennifer와 Lajjo는 각각 기독교인과 펀자브 시크교도이며, Rohit는 구자라트인이다. Kumar에 따르면 Rohit와 Naina의 결혼은 펀자브와 구자라트 사람들의 단결을 상징한다. 두 영화 모두 결혼의 다양한 측면을 강조한다. 살람 나마스테에서는 직업이 우선시되며 헌신을 두려워하는 반면,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에서는 사랑과 중매 결혼의 전통이 장려된다.
5.4. 동성애 코드 (논란)
몇몇 평론가들은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에 간접적인 동성애적 주제가 있다고 보았다. 텔레그래프의 만줄라 센과 인디언 익스프레스의 미만사 셰카르는 Rohit의 하인 칸타벤이 Rohit와 Aman을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발견하고 그들이 커플이라고 믿게 되는 장면에서 특히 동성애적 암시가 있다고 느꼈다.
디나 홀츠만은 저서 볼리우드와 세계화: 인도 대중 영화, 국가, 그리고 디아스포라에서 Aman의 죽음이 1975년 영화 숄레이에서 자이(아미타브 밧찬)의 죽음과 유사하다고 썼다. 홀츠만에 따르면, 이들의 죽음은 두 남성 주인공 사이의 유대감을 끊었고,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의 Rohit와 Naina, 그리고 숄레이의 Veeru와 Basanti 사이에 규범적인 이성애 관계를 확립하는 데 필요했다.
6. 음악
영화에 사용된 음악은 샹카르-에흐산-로이Shankar-Ehsaan-Loy영어 (샹카르 마하데반, 에흐산 누라니, 로이 멘돈사로 구성된 트리오)가 작곡하고 자베드 아크타르가 작사했다. 타이틀곡과 "It's the Time To Disco", "Kuch To Hua Hai", "Pretty Woman" 등이 인기를 얻었다.
6.1. 사운드트랙
샹카르-에흐산-로이 (샹카르 마하데반, 에흐산 누라니, 로이 멘돈사로 구성)가 사운드트랙을 작곡하고 자베드 아크타르가 가사를 썼으며, 7개의 오리지널 곡이 수록되어 있다. 2003년 9월 27일 소니 뮤직 인디아에서 앨범이 발매되었고, 이틀 뒤 뭄바이의 타지 랜드 엔드에서 실물 앨범 출시 행사가 열렸다. 이 앨범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타이틀곡, "It's the Time To Disco", "Kuch To Hua Hai", "Pretty Woman"이 인기를 얻었다.
6.2. 평가 및 반응
사운드트랙은 샹카르-에흐산-로이가 작곡하고 자베드 아크타르가 작사한 7개의 오리지널 곡을 담고 있다. 2003년 9월 27일 소니 뮤직 인디아에서 발매되었으며, 이틀 뒤 뭄바이의 타지 랜드 엔드에서 실물 앨범 출시 행사가 열렸다. 앨범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타이틀곡, "It's the Time To Disco", "Kuch To Hua Hai", "Pretty Woman"이 인기를 얻었다.
7. 개봉 및 흥행
कल हो ना हो힌디어는 특히 뉴욕을 배경으로 하여 흥행에 성공했으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인도와 해외에서의 흥행 성적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첫날 | 첫 주 | 총수익 |
|---|---|---|---|
| 인도 | 2170 (475) | 12450 (2700) | 58180 (12700) |
| 영국 | 2941 (약 644) | 27910 (6100) | |
| 미국 | 3462 (758) |
박스 오피스 인디아는 이 영화의 총 수익을 86090 (18800)로 추산했으며, 이는 2003년 가장 수익성이 높은 인도 영화임을 의미한다.
7.1. 개봉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는 2003년 11월 28일에 개봉되었으며, "인생 이야기... 심장 박동 속에"라는 태그라인으로 홍보되었다. 국제 배급권과 라자스탄, 펀자브, 구자라트, 마하라슈트라 지역의 영화 권리는 야시 라지 필름스가 인수했다. 이 영화는 2004년 발랑시엔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관객상을 수상했고, 2005년 마라케시 국제 영화제에서도 상영되었다.
샤룩 칸, 사이프 알리 칸, 진타가 착용한 의상은 2003년 12월 뭄바이의 릴라이언스 미디어웍스에서 경매에 부쳐졌다. 같은 달 말, 이 영화의 시나리오는 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의 주요 저장소인 마가렛 헤릭 도서관에 추가되었다.
7.2. 흥행 성적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는 2003년 11월 28일에 개봉되어, 특히 뉴욕을 배경으로 하여 흥행에 성공했으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인도에서는 400개 스크린에서 개봉하여 첫날 2170 (475)의 수익을 올려 그 해 네 번째로 높은 첫날 수익을 기록했다. 개봉 주말까지 6710 (1470)를 벌어들여, 그 해 인도에서 개봉한 힌디어 영화 중 Koi... Mil Gaya의 최고 개봉 주말 기록을 깼다. 첫 주 동안에는 12450 (2700)를 벌었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는 인도에서 총 58180 (12700)를 벌어들여 2003년 인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익을 올린 영화가 되었다. 1위는 Koi... Mil Gaya였다.
해외에서는 영국에서 37개 극장에서 개봉하여 6위로 데뷔, 첫 주말에 2941 (약 644)를 벌어들여, Kabhi Khushi Kabhie Gham...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익을 올렸다. 미국에서는 52개 스크린에서 개봉하여, 첫 4일간의 주말에 3462 (758)를 벌었다. 첫 주 동안에는 8464 (1800)를 벌어들여, 그 해 해외에서 개봉한 인도 영화 중 최고 수익을 기록했다.
개봉 후 첫 달 동안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는 영국과 미국에서 약 180 (3900)를 벌어들여 영국 박스오피스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해외에서는 총 27910 (6100)를 벌어들여 그 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인도 영화가 되었다. 박스 오피스 인디아는 이 영화의 총 수익을 86090 (18800)로 추산했으며, 이는 2003년 가장 수익성이 높은 인도 영화임을 의미한다.
8. 평가
Kal Ho Naa Ho영어(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몰라)는 해외 평단으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10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70%의 평점(평균 7.25/10)을 받았다. 메타크리틱에서는 4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54점을 받아 "평가 혼조 또는 평균적인 평가"를 받았다.
뉴욕 타임스의 데이브 케어는 이 영화를 "로맨틱 코미디와 가족 멜로 드라마가 활발하게 혼합된 볼리우드 영화"이자 "풍성한 식사"와 같다고 묘사했다. 버라이어티의 데릭 엘리는 조하르의 "슬램덩크" 작품이라 칭하며, 사이프 알리 칸과 프리티 진타의 연기를 호평했다. BBC의 마니쉬 가자르는 각본의 신선함과 아드바니 감독의 연출 능력을 칭찬하며,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라디오 타임스의 데이비드 파킨슨은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에서 영감을 받았음에도 "독특한 볼리우드 풍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지만, 영화의 길이는 비판했다. 뉴욕 데일리 뉴스의 자미 버나드는 영화가 취향을 탈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주연 배우들의 캐릭터는 호평했다.
8.1. 인도 평단
कल हो ना हो힌디어는 비평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연출, 스토리, 각본, 음악, 촬영, 연기 등이 호평을 받았다.
영화 평론가 아누파마 초프라는 인디아 투데이 리뷰에서 아드바니 감독의 연출을 칭찬하며 "독특한 목소리로 등장한다"고 평했다. 그러나 영화의 전반부와 하위 플롯은 비판했다. 마얀크 셰카르는 영화를 "관객이 더 가볍고 밝아지도록 돕는 신중하게 구성된 순간들의 요약"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코말 나흐타는 연출, 각본, 주연 배우들의 연기를 칭찬했고, 특히 샤 루크 칸의 연기를 "그의 경력 중 최고의 역할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람 카말 무케르지는 프ീതി 진타의 연기를 "놀랍다"고 표현하며, 아드바니와 카란 조하르의 스토리 처리가 "독특하다"고 칭찬했다. 또한 영화의 기술적인 측면과 동성애를 "유머를 더하여, 감사하게도 사회적 관계를 훼손하지 않고" 다룬 점을 높이 평가했다.
지테쉬 필라이는 카란 조하르의 각본을 "사랑스럽다"고 묘사했고, 샤 루크 칸과 사이프 알리 칸의 연기와 그들의 스크린상 관계, 코믹한 타이밍을 칭찬했다. 그는 샤 루크 칸을 "훌륭하다"고 부르며 영화의 "영혼"이라고 묘사했고, 사이프 알리 칸의 연기는 최근에 본 가장 훌륭한 연기 중 하나라고 썼다. 트리뷴의 라마 샤르마는 샤 루크 칸이 "충분한 불꽃과 애정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지만, 때때로 "과장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메타의 촬영을 칭찬했다.
더 힌두의 파레쉬 C. 팔리차는 아이엔가의 대사를 칭찬했지만, 등장인물들의 인도식 억양을 비판했다. 지야 우스 살람은 샤 루크 칸이 "똑같은 것을 반복해서 한다"고 하면서도, 그의 연기가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치트라 마헤쉬는 더 힌두의 또 다른 리뷰에서 영화를 "영리하게 만들어진 영화"라고 칭찬하며 사이프 알리 칸의 연기를 호평했지만, 샤 루크 칸이 "인상을 주려고 너무 애쓴다"고 비판했다.
Rediff.com의 로히니 아이예르는 영화의 "신선한" 스토리텔링과 "매콤한 유머"를 칭찬하며, 프ീതി 진타가 캐릭터의 "정신을 포착한다"고 말했다. NDTV의 아르차나 보흐라는 아드바니 감독이 "죽도록 반복된 플롯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생각해낸 것 같다"고 평가했다. 또한 자야 바찬을 제니퍼 역으로 "매우 적합하게 캐스팅"하고 사이프 알리 칸의 스크린 존재감이 "전율적"이라고 칭찬했지만, 샤 루크 칸이 이전 영화들과 "같은 종류의 역할"을 연기하는 것을 비판했다.
8.2. 해외 평단
Kal Ho Naa Ho영어는 비평가들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연출, 스토리, 각본, 음악, 촬영, 연기 등이 호평을 받았다.
영화 평론가 아누파마 초프라는 인디아 투데이 리뷰에서 아드바니 감독을 "독특한 목소리"라고 칭찬했지만, 영화의 전반부와 서브 플롯은 비판했다. 마얀크 셰카르는 영화를 "관객이 더 가볍고 밝아지도록 돕는 신중하게 구성된 순간들의 요약"이자 "성공적이며 엔터테인먼트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코말 나흐타는 연출, 각본, 주연 배우들의 연기를 칭찬하며, 특히 샤 루크 칸을 "그의 경력 중 최고의 역할 중 하나"라고 평했다. 람 카말 무케르지는 프리티 진타의 연기를 "놀랍다"고 묘사하며, 그녀가 복잡한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고 칭찬했다. 또한, 무케르지는 아드바니와 조하르의 스토리 처리와 영화의 기술적인 측면, 동성애를 유머 있게 다룬 점을 높이 평가했다.
지테쉬 필라이는 조하르의 각본을 칭찬하며, 샤 루크 칸과 사이프 알리 칸의 연기와 케미스트리를 호평했다. 그는 샤 루크 칸을 영화의 "영혼"이라고 묘사했고, 사이프 알리 칸의 연기는 최고라고 칭찬했다. 트리뷴의 라마 샤르마는 샤 루크 칸의 연기가 때때로 과장되었다고 지적했지만, 메타의 촬영은 칭찬했다.
더 힌두의 파레쉬 C. 팔리차는 아이엔가의 대사를 칭찬했지만, 등장인물들의 인도식 억양을 비판했다. 또 다른 힌두 평론가 지야 우스 살람은 샤 루크 칸의 연기가 훌륭하다고 평했다. 치트라 마헤쉬는 더 힌두의 세 번째 리뷰에서 사이프 알리 칸의 연기를 칭찬했지만, 샤 루크 칸은 "인상을 주려고 너무 애쓴다"고 평가했다.
Rediff.com의 로히니 아이예르는 영화의 스토리텔링과 유머를 칭찬하며, 진타가 캐릭터의 "정신을 포착한다"고 말했다. NDTV의 아르차나 보흐라는 아드바니가 "죽도록 반복된 플롯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생각해낸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샤 루크 칸이 이전과 비슷한 역할을 연기하는 것을 비판했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10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70%의 평점(평균 7.25/10)을 받았다. 메타크리틱에서는 4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54점을 받아 "평가 혼조 또는 평균적인 평가"를 받았다.
뉴욕 타임스의 데이브 케어는 영화를 "로맨틱 코미디와 가족 멜로 드라마가 활발하게 혼합된 볼리우드 영화"라고 묘사했다. 버라이어티의 데릭 엘리는 이 영화를 조하르의 "슬램덩크" 작품이라고 칭찬하며, 사이프 알리 칸과 진타의 연기를 호평했다. BBC의 마니쉬 가자르는 각본이 "신선하고 매력적"이며 아드바니가 영화의 다양한 분위기를 잘 다룬다고 평가했다.
라디오 타임스의 데이비드 파킨슨은 영화가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에서 영감을 받았음에도 "독특한 볼리우드 풍미를 유지하고 있다"고 썼지만, 영화의 길이는 비판했다. 뉴욕 데일리 뉴스의 자미 버나드는 영화가 취향을 탈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주연 배우들의 캐릭터는 호평했다.
9. 수상 내역
제51회 인도 국립 영화상에서 샨카르-에흐산-로이는 최우수 음악 감독상을, 소누 니감은 최우수 남자 플레이백 가수상을 수상했다. 제49회 필름페어상에서 11개 부문 후보에 올라 8개의 상을 받았는데, 이는 그 해 최다 수상 기록이다. 수상 내역으로는 여우주연상 (프리티 진타), 남우조연상 (사이프 알리 칸), 여우조연상 (자야 바찬)이 있다. 제5회 IIFA상에서는 16개 부문 후보에 올라 13개 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작품상, 여우주연상 (프리티 진타), 남우조연상 (사이프 알리 칸), 여우조연상 (자야 바찬)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