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벨칼레도니꽃박쥐
1. 개요
누벨칼레도니꽃박쥐는 누벨칼레도니 고유종으로, 중소형 박쥐이다. 회갈색 털과 가늘고 긴 주둥이를 가지며, 주로 동굴이나 나무 구멍에서 서식한다. 코코야자 꽃을 먹으며, 1년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서식지 교란과 사냥이 주요 위협 요인이다.
| 이름 | 누벨칼레도니꽃박쥐 |
|---|---|
| 학명 | Notopteris neocaledonica |
| 명명자 | Trouessart, 1908 |
| 상태 | 멸종 위기 (EN) |
|---|---|
| 속 | 긴꼬리과일박쥐속 (Notopteris)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1908년 기재된 포유류 -
북부흰코뿔소
북부흰코뿔소는 밀렵과 서식지 파괴로 멸종 위기에 놓인 아프리카 코뿔소의 아종으로, 마지막 수컷의 죽음 이후 인공번식, 대리모 출산, 냉동 세포 복원 연구를 통해 보존 노력이 진행 중이다. -
1908년 기재된 포유류 -
아메리카멧밭쥐
아메리카멧밭쥐는 샌프란시스코 만 지역의 멸종 위기 종으로, 평원밭쥐와 관련 있으며, 갯개미취와 습지 식물이 풍부한 소금 습지에 서식하고, 서식지 파괴 등으로 위협받고 있다. -
큰박쥐과 -
큰박쥐류
큰박쥐류는 박쥐목에 속하는 과로, 큰 크기를 가지며, 오스트랄라시아에서 기원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로 확산되었고, 시각과 후각에 의존하여 과일 등을 먹으며, 멸종 위기에 처해있고, 바이러스 질병의 숙주로서 인간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
큰박쥐과 -
망치머리박쥐
망치머리박쥐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며 수컷의 독특한 머리 형태로 이름 붙여진 과일박쥐로, 렉 시스템을 통해 번식하고 과일을 섭취하며 에볼라 바이러스의 잠재적 매개체로 연구되기도 하는 종이다.
2. 특징
Nouvelle-Calédonie blossom bat영어는 중소형 박쥐로 몸통 길이는 87.5~101mm이고, 전완장은 57.5~60mm, 꼬리 길이는 43.5~54mm이다. 발 길이는 16.5~20mm이고 귀 길이는 13.5~15mm이다. 털은 비교적 짧고 양털처럼 부드럽다. 등 쪽 털은 회갈색이지만 배 쪽은 좀더 밝은 색을 띤다. 주둥이는 가늘고 길며 눈은 크다. 귀는 비교적 작고 둥글다.
3. 생태
최대 300마리까지 무리를 지어 동굴 안 쪽에 은신하지만 나무 구멍 속에서도 발견된다. 5~6마리씩 작은 무리를 지어 생활하기도 한다. 먹이는 사람 거주 지역 인근에서 자생하는 코코야자 꽃이지만 숲 속에서도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1월과 8월, 12월에 어린 새끼가 관찰되고, 7월과 12월에 새끼를 밴 암컷이 포획된다. 새끼들이 가장 많이 태어나는 때는 같은 섬에 서식하는 왕박쥐속 종보다 약간 빠른 것으로 추정된다. 한 해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누벨칼레도니꽃박쥐는 건조림이 아닌 산지 생태계에서 먹이를 찾는 꿀을 먹는 박쥐이다. 인간 거주지 근처의 코코넛 꽃을 먹는 것이 관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