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로 트론
1. 개요
니콜로 트론은 베네치아의 트론 가문 출신으로, 상인으로 활동하며 부를 쌓은 후 베네치아 정부에서 공직을 역임했다. 그는 베네치아 해군의 고문이자 교황 비오 2세에게 파견된 대사였으며, 1471년 도제로 선출되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베네치아는 키프로스를 합병하고 오스만 제국과의 분쟁을 줄였으며, 통화 제도를 개혁하여 '트론'이라 불리는 새로운 주화를 도입했다. 트론의 무덤은 산타 마리아 글로리오사 데이 프라리 성당에 있으며, 그의 아들 필리포 트론이 의뢰하여 안토니오 리초가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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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함 | 베네치아의 도제 |
|---|---|
| 임기 시작 | 1471년 |
| 임기 종료 | 1473년 |
| 이전 | 크리스토포로 모로 |
| 다음 | 니콜로 마르첼로 |
| 출생일 | 기원후 1399년경 |
| 출생지 | 베네치아, 베네치아 공화국 |
| 사망일 | 1473년 7월 28일 |
| 사망지 | 베네치아 |
| 국적 | 베네치아 |
| 직업 | 외교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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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3년 사망 -
알레산드로 스포르차
알레산드로 스포르차는 콘도티에로 무치오 아텐돌로 스포르차의 사생아로 태어나 페사로와 파르마의 영주가 되었으며, 형 프란체스코 1세 스포르차와 함께 군사 활동에 참여하여 피오르디몬테 전투에서 승리했고, 르네상스 양식의 궁전을 건설하고 로디 조약을 통해 파르마 영주 지위를 인정받았으며, 교황 비오 2세로부터 그라다라의 영주권을 얻어 말라테스타 가문의 침략을 막았다. -
1473년 사망 -
콘테시나 데 바르디
코시모 데 메디치의 아내인 콘테시나 데 바르디는 메디치 가문과 귀족 가문의 연결고리였으며, 뛰어난 재정 관리와 가사 운영 능력으로 명성을 얻었고, 코시모 사후에는 손자들의 조언자 역할을 했으며, 드라마에서 묘사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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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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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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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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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생애
니콜로 트론은 중세 시대부터 베네치아에 존재했던 트론 가문 출신이다. 상인으로 활동하며 부를 쌓은 후 베네치아 정부에서 여러 공직을 역임했다. 그는 베네치아 해군의 콘실리에레(consigliere, 고문)이자 교황 비오 2세에게 파견된 베네치아 대사였다. 메흐메트 2세에 맞서 블라드 3세와 전쟁을 벌인 교황 비오 2세에게 파견된 베네치아 대사이기도 했다. 트론은 알리오데아 모로시니와 혼인했으며, 그녀는 가끔 데아 트론(Dea Tron) 또는 데아 모로(Dea Moro)라고도 알려졌다.
3. 도제
1471년 도제 선출에서 트론은 이후 후임자인 피에트로 모체니고와 안드레아 벤드라민을 상대로 승리했다. 그의 재임 시기 베네치아는 키프로스를 합병하였고 페르시아의 황제 우준 하산 베그와의 동맹으로 튀르크와의 잦은 분쟁이 줄어들었다. 뛰어난 정치력으로 베네치아는 자유를 누렸으나, 군사력 강화 정책으로 공채는 급속도로 늘어났다.
트론은 통화 제도를 개혁하여 트론(Tron)이라 불리는 새로운 주화(리라)를 도입했다. 주화 양면에는 도제의 옆모습을 새겼는데, 이는 개인 숭배를 거부하던 베네치아의 관습에 반하는 것이었다. 그가 사망한 후 그의 옆모습은 주화에서 제거되었다.
4. 무덤
트론의 무덤은 그의 아들 필리포 트론이 산타 마리아 글로리오사 데이 프라리 성당에 의뢰하여 지어졌다. 두칼레 궁전의 건축가 안토니오 리초가 무덤의 디자인과 건설을 맡았다. 기념비에 적힌 글에 따르면, 무덤은 트론 시기 튀르크와 치렀던 전쟁 노획물에서 자금을 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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