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풀라 2세
1. 개요
다풀라 2세는 777년에 결혼하여 세 아들을 두었고, 780년에 측실을 들여 서자 1명을 얻었다. 787년 부왕 마힌다 2세의 즉위를 목격하고, 794년 왕태자로 책봉되었다. 807년 부왕이 사망하자 51세의 나이로 왕위에 올랐다. 그는 람바카나 제2왕조 역사상 세 번째 왕태자이자 최초의 서자 출신 왕태자였다. 812년 당뇨병으로 56세에 사망하였고, 장남 마힌다 3세가 왕위를 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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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년 사망 -
정왕 (발해)
정왕은 발해 강왕의 아들로, 영덕 연호를 사용하며 즉위하여 당나라로부터 발해국왕으로 책봉받고 친당 정책을 펼치다 3년 만에 사망했다. -
812년 사망 -
스타우라키오스
스타우라키오스는 니케포로스 1세의 아들이자 803년 공동 황제로 임명되어 811년 아버지의 전사 후 짧은 기간 단독 황제로 재위했으나, 부상으로 통치 능력이 제한되어 미하일 1세 랑가베에게 양위 후 사망한 비잔틴 제국의 황제이다. -
8세기 아시아 사람 -
아가보디 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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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기 아시아 사람 -
아가보디 5세
아가보디 5세는 726년부터 732년까지 신할라 왕국의 국왕이었으며, 54세에 즉위하여 후계자를 정하지 못하고 당뇨병으로 붕어하여 동생 카샤파 3세가 왕위를 이었다. -
아시아의 군주 -
제후
제후는 고대 중국에서 왕에게 봉토를 받아 통치하는 세습적 수장으로, 동아시아와 유럽의 봉건 제도에서 유래되었으며,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이묘, 귀족 등으로 불렸다. -
아시아의 군주 -
목갈라나 3세
2. 생애
777년(21세)에 명문가 출신의 6년 연하녀와 결혼하여 본부인(왕비)과의 사이에 슬하 3남을 두었으며, 780년(24세)에 평민가 출신의 15년 연하녀를 측실(후궁)로 간택하여 슬하 1남(790년생 외동서자 디야세 람바카나)을 두었다. 787년 부왕 마힌다 2세가 즉위하는 것을 보았으며, 794년 부왕으로부터 왕태자로 책봉되었다. 이는 아누라다푸라 왕국 람바카나 제2왕조 역사상 세 번째 왕태자이자, 최초의 서자 출신 왕태자였다. 807년 부왕 마힌다 2세가 심근경색증으로 72세에 붕어하자, 51세로 보위를 승계하였다. 812년, 당뇨병으로 56세에 붕어하였다.
2.1. 가계와 왕위 계승
777년(21세)에 명문가 출신인 6년 연하의 여성과 결혼하여 본부인(훗날 왕비)과의 사이에 3남을 두었으며, 780년(24세)에 평민가 출신인 15년 연하의 여성을 측실(훗날 후궁)로 간택하여 슬하에 1남(790년생 외동서자 디야세 람바카나)을 두었다. 787년 부왕 마힌다 2세가 즉위하는 것을 보았으며, 794년 부왕으로부터 왕태자로 책봉되었다. 이는 아누라다푸라 왕국 람바카나 제2왕조 역사상 세 번째 왕태자이자, 최초의 서자 출신 왕태자였다. 807년 부왕 마힌다 2세가 심근경색증으로 72세에 붕어하자, 51세로 보위를 승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