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주 (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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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당주 (후한)는 후한 시대에 황건적의 난 발발 배경에서 장각의 거병 계획을 황제 직속 환관들에게 밀고한 인물이다. 장각은 태평도를 기반으로 세력을 확장하여 후한 왕조를 무너뜨리려 하였고, 184년 3월 5일 낙양 습격을 계획했다. 당주의 밀고로 인해 마원의가 참수되고, 후한 영제는 하진에게 황건적 토벌을 명하게 되었다.

당주 (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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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황건적의 난 발발 배경

후한 말기, 극심한 가뭄과 기근이 계속되었고, 관리들의 부패와 수탈까지 겹쳐 백성들의 삶은 피폐해져 갔다.

2.1. 장각의 봉기 계획

184년 장각후한 왕조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병하기로 하고, 3월 5일에 낙양(洛陽)을 습격할 계획을 세웠다. 장각은 궁궐 내의 환관인 중상시(中常侍) 봉서(封諝)와 서봉(徐奉)을 거병 계획에 끌어들여 그들과 같이 거사하기로 하였으나, 당주가 그 음모 계획을 황제 직속의 환관들에게 밀고하여 음모 계획은 탄로나게 되었다.

그 결과 장각의 명을 받아 낙양에 잠입하고 있던 마원의(馬元義)가 참수되었으며, 영제하진(何進)에게 황건적 토벌을 명하게 되었다.

2.2. 봉기 계획의 실패

184년 장각후한 왕조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병하기로 하고, 3월 5일에 낙양을 습격할 계획을 세웠다. 장각은 궁궐 내의 환관인 중상시(中常侍) 봉서와 서봉을 거병 계획에 끌어들여 그들과 함께 거사하기로 하였으나, 당주가 그 음모 계획을 황제 직속의 환관들에게 밀고하여 음모 계획은 탄로나게 되었다.

그 결과 장각의 명을 받아 낙양에 잠입하고 있던 마원의가 참수되었으며, 영제하진에게 황건적 토벌을 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