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성상리 산성
1. 개요
당진 성상리 산성은 충청남도 당진시 성상리에 위치한 산성이다. 나무고개 옆 몽산 자락에 있는 테뫼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삭토법으로 축성된 토성이다. 과거 문헌에 따르면 면천읍성, 몽산성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타원형 평면에 둘레 약 400m 규모의 성벽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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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 지리 -
삽교천
삽교천은 현재 문서가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정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당진시의 지리 -
당진 단층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보령시까지 북동 방향으로 뻗은 약 48km 길이의 당진 단층은 수직 이동형 단층으로 추정되지만, 대부분 충적층에 덮여 있어 활동성 여부는 불확실하며, 최소 200만 년 전에 활동한 것으로 추정되나 1978년 홍성 지진과의 연관성 및 활동성 규명을 위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
당진시의 문화유산 -
당진 솔뫼마을 김대건신부 유적
당진 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은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로, 한국 천주교 역사와 사회 변천, 신앙의 자유를 위한 저항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 현장이다. -
당진시의 문화유산 -
당진 신리 다블뤼주교유적지
당진 신리 다블뤼 주교 유적지는 손자손 생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내포 지역 초기 천주교 공소이자 조선교구청으로 운영되었던 역사적 유적지로, 다블뤼 주교를 비롯한 순교자들이 체포되어 순교하였으며 병인박해 순교자 32인의 유해가 안장된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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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알카에다는 압둘라 아잠에 의해 1988년 설립되어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끌었던 국제적인 지하디스트 테러 조직으로, 샤리아 법에 기반한 세계적인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며 9·11 테러를 비롯한 수많은 테러에 연루되어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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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명
세례명은 기독교에서 세례를 받을 때 받는 새로운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며,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 변화에서 유래하여 중세 이후 유럽에서 일반적인 이름 형태로 정착되었고, 수호성인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 축일로 기념되기도 한다.
2. 지리적 위치 및 명칭
2.1. 나무고개와 테뫼산
3. 역사적 배경 및 특징
당진에서 아미로를 거쳐 면천에 이르는 길과 삼거리가 만나는 나지막한 고개로 옛날에는 나무고개라 하였다. 나무고개 마로 옆에 몽산자락이 쭉 뻗어 내려오다 도들막하게 뭉친 표고 89m의 야산을 주민들이 테뫼산이라고 부르는데 이 산기슭에 있는 성터가 바로 당진 성상리 산성이다.
이 성은 산을 깍아 만든 이른바 삭토법으로 축성된 성으로 과거 문헌에 따르면 면천읍성, 몽산성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토성은 타원형의 평면으로 구릉의 정상부를 감싸듯 조성되어 있고 성벽은 내멱 1~1.5m, 외벽 4~5m, 둘레는 약 400m로 보고된 바 있다.
3.1. 면천읍성, 몽산과의 관계
성상리 산성은 산을 깎아 만든 삭토법으로 축성된 성으로, 과거 문헌에 따르면 면천읍성, 몽산성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당진에서 아미로를 거쳐 면천에 이르는 길과 삼거리가 만나는 나무고개 옆 몽산 자락에 위치한다. 토성은 타원형 평면으로 구릉 정상부를 감싸듯 조성되어 있으며, 성벽은 내멱 1~1.5m, 외벽 4~5m, 둘레는 약 400m로 보고되었다.
3.2. 삭토법과 성의 구조
성상리 산성은 산을 깎아 만드는 삭토법으로 축성된 성으로, 과거 문헌에 따르면 면천읍성, 몽산성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상리 산성이 위치한 곳은 당진에서 아미로를 거쳐 면천에 이르는 길과 삼거리가 만나는 나지막한 고개로, 과거에는 나무고개라 불렸다. 나무고개 마루 옆에 몽산자락이 뻗어 내려오다 뭉친 표고 89m의 야산을 주민들은 테뫼산이라고 부르는데, 이 산기슭에 성터가 있다.
토성은 타원형의 평면으로 구릉의 정상부를 감싸듯 조성되어 있으며, 성벽은 내멱 1~1.5m, 외벽 4~5m, 둘레는 약 400m로 보고되었다.